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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낳고 산후조리를 잘못해서인지 무릎도 아프고 손도 아프고 해서 오늘 정형외과두가구 간만에 산부인과두 갔다왔어요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산부인과는 진짜가기 싫은 곳이에요 암검사 안한지 좀 되어서 사촌동생이랑 갔는데 갔다오고나니 마음은 편하네요 .... 소잉가족여러분 건강관리 잘하시고 맛있는 저녁시간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3.23
  • 산수유는 이른봄 잎도나기전에 노랗고 향기그윽한 꽃이 먼저 핀다네요^^
    꽃잎이 하도 작아서 하나만 보면 그리 이쁘지가 않은데 , 무리지어 피어있는 녀석들을 보면 봄의 체면을
    제법 살려 주는듯해요.
    가을이되면 빠알간 열매로 주렁주렁 무리지어 매달려 있겠죠?
    강릉 모임 주일에 봉사 참석 못해 못내 아쉽네요 .
    산수유 마냥 오래토록 힘이되어주는 모임 되었으면해요^^
    작성자 강릉김옥연 작성시간 11.03.23
  • 잠시 들렀다 갑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철산점 이경미 작성시간 11.03.23
  • 안녕하세요~날씨가 추웟다 따듯햇다..변덕이 심하네요~ 작성자 영주/박효선 작성시간 11.03.23
  • 오늘도 여전히 바람이 쌀쌀하네요..빨래 널러 가기전에 출석하러 왔네요ㅎㅎ시간이 왜이리 잘가는지 벌써 점심 시간이 지났네요...점심은 또 뭘 먹어야하나...혼자있으니 밥맛도 없는데 배는 고프네요ㅎㅎ 오늘 하루 즐겁게들 생활하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3.23
  • 오늘은 왜 기계들이 전부 말썽인지....참.... 스마트 폰도, 노트북도 전부 속도가 느려서 댓글다는데 엄청 진이 빠지네요~
    오늘은 하늘이 파랗게 맑아서 기분이 좋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3.23
  • 어제 저녁에 잘 돌아가던 세탁기가 멈춰서더니...띠링띠링...몇초 간격으로 에라났다고 울어대길래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퇴근이후라 당직자한테 연결하느라...몇분을 전화기들고 서있다가
    간신히 통화되어 오늘 아침 첫타임으로 A/S 잡아놨는데 9시까지 온다는 기사는 20분이나 늦게와서
    울집 세탁기 뚜껑을 뜯더니 부품 2개를 갈아야 한다고 센터에 부품가지러 나갔다가 이제야 고치고
    갔어요...수리비가 89,000원이 나왔네요 ㅠㅠ 덕분에 옷만들기 수업도 못가고..요즘 꼭 수욜마다 일이
    생기네요ㅠㅠ 오늘은 로타리총무님이 늦은점심을 같이 먹자길래 간단히 만두로 끼니를 떼우고 출근
    하려고 만두찌는중에 잠깐 출책합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23
  • 어제 외출하고 들어왔더니 여지없이 코가 맹맹...차가운 바람말고 살랑살랑 부는 봄바람이 그립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3.23
  • 날씨가 변덕이 심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1.03.23
  • 오늘은 따뜻한 봄날이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광주 김희 작성시간 11.03.23
  • 하루하루 시간은 참 잘가는데 오늘은 왠지 피곤한 월요일처럼 나른해지네요
    퇴근하고 마음은 미싱좀 돌려야지하는데 설겆이하고 누우면 자버리는게 일상입니다
    게을러진 나자신을 다독여야하는데 몸도 아프고 살이 올라 무거워지기까지 하니 더
    그렇게 되나봅니다 4월부터는 나자신을 다잡아서 운동도 열심히하고 활기찬 생활을
    해야할거 같아요
    울회원님들도 봄기운에 활짝 피어나는 새싹처럼 새롭게 뭐든 시작하는 하루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3.23
  • 꽃샘추위 때문에 감기들 안걸리셨는지요^^
    전 지인들 부탁으로 이것 저것 만드느라 하루가 모자라네요..
    감기 조심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김선미 작성시간 11.03.23
  • 따뜻하다가 추워지니 더 추운것 같아요~
    소잉님들~ 마음 따뜻한 하루 되시길~ *^^*
    작성자 부천상동소잉 ☆ 김영희 작성시간 11.03.23
  • 태교로 신생아 홈패션 하기를 너무 잘했어요~
    매주 화요일이 자꾸 기다려집니다.
    작성자 안산/김도연 작성시간 11.03.23
  • 4월까지도 한두 차례 춥다던데요~~ㅠㅠ
    빨리 따듯한 봄이왓음 좋겟어요~~
    오늘도 울 소잉님들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1.03.23
  • 아침에 출근하다 보니 빗물통 끝에 고드름이 달려있더군요.. 이렇게 춥다가 어느날 더워지겠죠! 올 여름 더위가 벌써 걱정입니다. 작성자 통영/현완 작성시간 11.03.23
  • 해가있는곳에서는 따뜻한 봄처럼 느꺼지지만 바람이 찹니다. 감기조심하셔야 할것같아요,,, 작성자 심애자(인천) 작성시간 11.03.23
  • 유난히 긴 겨울이 아닌가 싶네요...
    패딩잠바를 장농속으로 넣어야 하는데 말이죠...
    아이들 감기들지 않게 따뜻하게 입혀서
    학교 보내셔요.^^
    작성자 평촌 소잉 이정희 작성시간 11.03.23
  • 내일 더 추워진데요 모두 늦은 추위에 감기 조심 하세요!!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1.03.22
  • 너무추워서 밖에 나가지도 못하겠어요.여러분 반가워요. 작성자 시크릿가든 작성시간 1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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