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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은 언제 오려는지^^; 바람이 쌩쌩~~ 어제보다 더 춥네요ㅜ.ㅜ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3.22
  • 출석이요 작성자 춘천롯데/ 차신영 작성시간 11.03.22
  • 바람이 너무많이 부는 하루였네요...집에 있으면 햇살이 너무 좋아 아까울 날씨 였는데 바람소리에 나가기가 두려울정도였던 하루.... 내일은 기분좋은 하루가 되길 기대하며 오늘밤 편한한 밤 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3.22
  • 생각보다 꽃샘추위 견딜만 합니다..다들 포근하고 멋진 하루하루 보내시길.. 작성자 경북풍기/최은진 작성시간 11.03.22
  • 출석이요 작성자 경기/양정애 작성시간 11.03.22
  • 오늘은 정신없이 바빳네요... 결산검사다녀오고 또 군대간 아들이 휴가를 나왔네요. 맛있는것도 해주어야하는데 직장맘은 그저 맘뿐이니.... 이런 엄마가 맞는지나 모르겠어요... 오늘 보충강의도 해줘야하고... 갑자기 바빠집니다....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3.22
  • 다행이 출근전에 눈이 그쳐서...출근길에 어려움은 없었네요 ㅋㅋ 하지만 잠을 잘못잔건지?
    아침부터 계속 목이 아파서...근무하는 내내 건방지게(?)근무했어요ㅎㅎ도무지 목이 앞뒤
    좌우로 자유롭게 되지를 않으니 목에 힘 팍주면서 사무실 오신 회원님들한테...양해를 구하고ㅋ
    요즘 계속 너무 바빠서 집에만 오면 녹초가 되지만...소잉카페에 들어올 힘만 살짝 남겨두고
    퇴근했어요ㅎㅎ(김밥재료도 사다놓은게 있는데 이걸 또 언제 해먹을까 고민도 되고 밑반찬도
    만들어야 하고)이래저래 퇴근후에도 고민이 많네요..더구나 내일은 몇주째 진척없는 옷만들기
    수업이 있는데..오늘 완성해서 내일 쌤께 보여야하는데..목이 아파서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22
  • 야간 수업 가는날 입니다 ^^*
    일찍 밥 먹고 강의 나가서 그런지 늘 허기가 지네용 ~
    오늘도 즐겁게 수업 하러 다녀 오겠습니다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3.22
  • 출첵... 작성자 광주(신민경) 작성시간 11.03.22
  • 오늘 울아들 학교 면담이 있어 다녀왔어용...2학년 담임쌤도 궁금하고...잘하고 있다고 걱정마시라는 얘길 듣고왔네요..어찌나 다행이던지...집에 있으니 따듯한것 같아 봄잠바 하나 입고 나갔었는데 웬걸 바람이 장난아니군요...아직도 감기랑 친구하고 있는데 말이죠.이번주는 뭐가그리 할일이 많은지.. 감기 조심하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3.22
  • 바람이 많이 부네요. 요즘날씨 정말 변덕이 심해서 건강 조심 하셔야겠어요. 우리집은 지금 온식구가 감기와 싸우고 있는중입니다. ^^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1.03.22
  • 날씨가 매우 쌀쌀해요...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홍천/소잉 작성시간 11.03.22
  • 출석하고 청소하러 갑니다.. 주말 지나면 집이 엉망인데 어젠 언니 생일이라고 종일 밖에 있어서 오늘에서야 치우네요...
    봄바람이 불어주면 좋을텐데 아직은 늦은 겨울바람이네요... 요때 몸 관리를 잘해야해용~~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3.22
  • 어제 삼겹살을 30,000원치나 사서 구워먹었는데 ...여전히 배가 고프더라구요...친정서 먹을땐 성인 4명서 배부르게 먹을수 있는 가격인데 말이죠....양만큼 못먹으니 식탐이 생기는거 같아요ㅎㅎ남편왈...집에 베인 삽겹살 냄새를 없애려면 담배를 피워야한다나 뭐라나...일한다고 2개만 피워~ 했더니 얼마나 많이 폈는지 아직까지 삼겹살 냄새랑~ 담배냄새로 쓰러지기 일보 직접입니다...이 냄새 어쩌죠...윽~~ 작성자 화성[병점]☆ 김언미 작성시간 11.03.22
  • 오늘도 따사로운 봄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래도 봄입니다.
    아자 아자 홧팅!
    작성자 광주 김희 작성시간 11.03.22
  • 아침에 일어났을땐 땅만 젖어있어서 '밤에 비가왔나?'생각했는데 밥먹다가 창을 보니...눈보라가 치더라구요 ㅠㅠ
    큰애 우산챙겨 보내고..작은애 옷챙겨입히고...학교데려다 주려고 같이 나왔는데..이미 눈이 쌓이고 있었습니다 ㅠㅠ
    지금까지도 쉬지않고 계속 눈이 내리는 걸보니 오늘 출근길이 험할것 같습니다 ㅠㅠ 출근하고 나면...퇴근길 걱정
    해야할텐데ㅋㅋ 어제 저녁에 청소하느라 3시간을 기운뺐고 오늘아침에 반찬이라도 만들예정이었지만 하늘을 보니
    심란해서...또 미루기로 했습니다 ㅋㅋ (아참..연순씨 가입해서 반갑네~~그런데 앞에 강릉이라고..지역명쓰고
    가입인사랑 5번방에서 등업신청해봐!!)그럼 강릉사람 다보일거임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22
  • 날씨가 조금 흐리네요! 그렇지만 기분은 좋아요!!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통영/현완 작성시간 11.03.22
  • 오늘아침에 기온이 뚝 떨어지더니 회사에 출근에 차에서 내리니 바람이 장난아니게
    불더라구요 도대체 따스한 봄햇살님은 언제쯤 우리곁에 다가올지 겨울이 너무 오래
    시샘하나 봅니다^^ 그래도 언젠가 봄은 오게되겠지요
    울님을 오늘하루도 마음만은 따스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3.22
  • 강릉에는 펄펄 눈이 오네요... 올 겨울엔 정말 눈 구경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오늘 하루는 하루종일 집에서 밀린 청소를 하고 커피 한잔과 함께 열심히 재봉틀을 돌릴 까 합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3.22
  • 내일부터 약간 추워진다고하니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심애자(인천) 작성시간 1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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