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신없이 바빳네요... 결산검사다녀오고 또 군대간 아들이 휴가를 나왔네요. 맛있는것도 해주어야하는데 직장맘은 그저 맘뿐이니.... 이런 엄마가 맞는지나 모르겠어요... 오늘 보충강의도 해줘야하고... 갑자기 바빠집니다....작성자하남(류경순)작성시간11.03.22
다행이 출근전에 눈이 그쳐서...출근길에 어려움은 없었네요 ㅋㅋ 하지만 잠을 잘못잔건지? 아침부터 계속 목이 아파서...근무하는 내내 건방지게(?)근무했어요ㅎㅎ도무지 목이 앞뒤 좌우로 자유롭게 되지를 않으니 목에 힘 팍주면서 사무실 오신 회원님들한테...양해를 구하고ㅋ 요즘 계속 너무 바빠서 집에만 오면 녹초가 되지만...소잉카페에 들어올 힘만 살짝 남겨두고 퇴근했어요ㅎㅎ(김밥재료도 사다놓은게 있는데 이걸 또 언제 해먹을까 고민도 되고 밑반찬도 만들어야 하고)이래저래 퇴근후에도 고민이 많네요..더구나 내일은 몇주째 진척없는 옷만들기 수업이 있는데..오늘 완성해서 내일 쌤께 보여야하는데..목이 아파서 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3.22
오늘 울아들 학교 면담이 있어 다녀왔어용...2학년 담임쌤도 궁금하고...잘하고 있다고 걱정마시라는 얘길 듣고왔네요..어찌나 다행이던지...집에 있으니 따듯한것 같아 봄잠바 하나 입고 나갔었는데 웬걸 바람이 장난아니군요...아직도 감기랑 친구하고 있는데 말이죠.이번주는 뭐가그리 할일이 많은지.. 감기 조심하세용^^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1.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