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간에 애기 재우고 잠깐 들렀네요.. 답글 많이 남겨 주셔서 감사해요.. 마무리를 다해서 속은 시원하네요... 참 제가 총무를 잘 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아직 제가 성함?(이름)을 잘몰라서..얼굴도 아는분만 알구요.. 걱정이 많이 되네요.. 작성자강릉김선미작성시간11.03.16
지난 주말 서울갔다온 뒤 너무 피곤해서 월욜부터 운동을 안하고 있다가 작은애마저도 운동을 안하고 있으니 살이 너무 찌는것 같아 어젯밤에 9시에 애들을 데리고 운동하려고 공원을 나갔는데 어찌나 춥던지 한바퀴돌고 들어왔어요 ㅋㅋ 그런데 그덕분에 작은애가 감기가 걸린건지 오늘 병원데리고 가느라 센터수업도 못가고ㅠㅠ 더구나..열성경련으로 어렸을때 3번이나 응급실을 간적이 있는애인데..하필 목이 붓고.. 열감기가 왔네요 ㅠㅠ 오늘밤은 잘 넘길수 있을지..이젠 열성경련할 나이는 아니라는데도..불안하네요 ㅠㅠ 그리고 어제 반짓고리 모임 사진을 '만나자[모임추억방]'에 올려놨어요...지난번보다 많이 와주셔서 감사해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3.16
꼭 뭔가를 시작할려면 방해꾼이있는듯... 봄이올려고 꿈틀 거리고있는데 꽃샘추위는 어김없이 나타나네요 ^^ 방학내내 컴퓨터가 망가서 고민 하다가 이제야 새로 구입 했네여 . 그간 작품도 올려야 하는데... 늘 행복 만땅인 하루 되세여^^ 낼 작품올릴께여 ^^ 나 2단계 들어갔어여 ㅎㅎ작성자강릉김옥연작성시간11.03.16
감기 때문에 계속 미루던 은행볼일을 오늘은 더이상 미루지 못해 외출을 했는데 하필 꽃샘추위가 닥친 오늘 날을 잡아서리...바람이 많이 불더라구요..그래도 볼일 다보고 애들 간식거리도 사고해서 집에 들어왔더니 땀이 나네요...이제 점심먹고 약먹고 좀 누울랍니다^^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1.03.16
오늘도 여전히 바람이 차네요 따스한 봄기운이 어서어서 왔으면 좋겠어요 허리병이 빨리 낫지않아 고생하고 있네요 3월말까지 얼른 나아서 4월부터는 운동좀 하고 싶어요 울회원님들 항상 건강에 유의하세요 건강을 잃으면 모든걸 잃는것과 같다고 하잖아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1.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