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오질 않아 일찍 출책 합니다.... 솔직히 배가 고파 잠을 자질 못했어요.. 어제 저녁 실교육 끝나고 집에 오니 9시가 넘어 밥을 먹기가 좀 그래서 먹지 않고 잤더니 배가 너무 고프더라구요... 그래서 새벽5시에 일어나 밥 먹고 이렇게 흔적을 남기고 있네요 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3.10
*** 생각은 즉 기획이고 계획이지요.마음안에 있으면 꼭 현실로 이어집니다.- 포기는 많은것을 잃습니다. 포기하지말고 꾸준히 이어보세요. 순간순간 생각하던것이 언젠가 보면 목적의 그자리에 와있더군요. --^^-- 세월은 흐르지만 나만의 귀한 이름석자 만큼은 그자리 그마음 변함이 없습니다.} 옛날 일기인데 이때쯤이면 아마도 눈믈한자락 짜고 쓴 글일겁니다.^^ 새삼 웃으며 봐지는 것은 세월의 흐름이 마음의 아픔을 씻었다는 증거겠지여.^^ 오늘도 나의 책임은 무엇인지...생각해보는 하루를 맞이합니다.*~* 오늘은 천안갤러리 백화점으로^♥^ 지하철의 감사♬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03.10
이경애 샘 티비에도 나오고 유명 하신분이라고 수강생 분이 선생님 에게 싸인 받아 달라고 요청 하셔서 ~~ 낼 수업때 샘 한테 싸인 받아서 코팅 해서 드릴려구용 ~~ 영구 보관 하시라구용 ~ 샘이랑 같이 강의 나간다고 하니 덩달아 저까지 우러러 봐 주시니 제가 더 영광 이었답니다 ~~ 샘 싸인 밑에 제 싸인도 해드려야 하나 ㅋ~~ 샘 낼 싸인 멋지게 하나 해주세용 ^^**작성자{평택}소잉/은영작성시간11.03.09
센터수업에 가도 옷만들기는 뒷전이고(봉틀이를 2번씩이나 바꿔도 계속 속을 썩이길래 그냥 구경만 했어요 ㅎㅎ) 오늘은 지난주와는 달리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가만 앉아있으려니 눈치보여서..현숙씨(반짓고리모임 총무) 불러서 점심먹고 커피마시고 현숙씨가 고생하면서 작성한 회원명단들 넘겨받아서 워드작업하려고 갖고 왔는데 출근하자마자 땡땡이 칠 시간도 없이 바빠서..이제야 출책만 간신히 하네요(역시 남의 돈 버는건 그냥 버는게 아닌가봐요? 근무하는 4시간동안 항상 빠듯하게 일을 해야 되네요 ㅎㅎ)그리고 오늘 미연씨가 실교육하면서 보조강사를 하는 모습을 봤는데..어쩜 그리 잘 가르치는지~귀에 쏙쏙 들어오더라구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