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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녀갑니다~^^ 작성자 서울/홍주현 작성시간 11.02.16
  • 출석입니다 작성자 정미(인천) 작성시간 11.02.16
  • 오늘부터 날이 따듯해져야 밖에 있는 저 눈이 다 녹을텐데 오늘도 추운가봐요..손가락이 얼어서 계속 오타뜨네요...추워서 미싱도 못하겠고...이래 출석만 하고 있네요...감기가 아직 안 떨어져서 힘드네요..감기 조심하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2.16
  • 출첵 올만에 들릅니다
    작성자 광주/한은선/78 작성시간 11.02.16
  • 출석이요.
    어제 입대한 아들 사복을 택배로 받았네요.
    또 한 번의 눈물을 흘리고 간단한 내용이지만 아들의 편지도 함께 읽었네요.
    가슴이 짜~안 해지네요.
    그래 부지런히 작업을 마친 남방 사진 올립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02.16
  • 부산엔 눈이 많이왔었어여...
    어제 집앞에 눈치우냐구 삽질했네여...ㅎㅎㅎ
    오늘 어깨두 아푸구 허리두 아푸구...
    그 눈이 다녹아서 이젠 질퍽하구 지저분하네여,...
    그거 역시 퍼 내구 싶지만 참으렵니다...
    나이들어 힘드네여~`
    작성자 해운대소잉~~~ 작성시간 11.02.16
  • 토욜날 집들이 출장뷔페 예약했네요 ~~근데 내마음은 왜 바쁜건지 ㅎㅎ^^~~ 작성자 평택/인숙 작성시간 11.02.16
  • 출석합니다. ^^ 작성자 광주/김인옥 작성시간 11.02.16
  • 여성회관에서 컴퓨터배우고있어요.....근데 마우스부터시작해서 본체,모니터.....잘하는 저에겐????지루해서 이렇게 놀구 있네요^^지금은 회원가입하는거 배우고 있네요....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2.16
  • 17년만에 마산에도 큰 눈이 내렸더랬죠..어제 하루는 도로가 꽁꽁 얼어서 버스도 택시도...거북이처럼 다니고 자가용을 몰고 나갈생각은 꿈에도 못하는 많은 사람들이 주차장에 차를 묶어 둔 하루였답니다.
    오랜만에 눈덮힌 하얀 도시...낯선 풍경에 맘이 설레는 이틀이었답니다.^^
    작성자 마산/서숙현 작성시간 11.02.16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1.02.16
  • 출첵합니다 작성자 안양권호정 작성시간 11.02.16
  • 패턴을 그리고 재단을 하고 열심히 재봉을 하여 완성을 하였네요.
    사진은 내일 올릴게요.
    이제 자려가려고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02.15
  • 영동지방은 눈 얘기빼면 할말이 없어요... 4차선이 1차선되고 높이쌓인 눈들이 산을 이루었네요... 왠만한 눈엔 까딱없는 강릉시내가 제설작업을 미처 하지못해서 엉망입니다~~~그래도 나갔다가 들어오니 좋네요~~`눈길 운전도. 안전도 모두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2.15
  • 눈은 그쳤지만 꽤 쌀쌀하네요^^; 비가 온다는데 비 오고나면 좀 따뜻해졌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2.15
  • 내일은 포근하다는 날씨예보가 마음을 좀 가볍게 해주네요.. ^^ 이제 봄이 좀 가까이 와있나봐요.. ^^*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1.02.15
  • 울 작은 아들 유치원 차가 눈 때문에 운행을 안 해서 이틀 동안 데리고 있자니 죽겠어요 ㅎㅎ 낼은 보내야 수업 받으러 갈텐데...눈길이라서 차는 지하주차장에 모셔 두고 버스 타고 가야 하나 ㅠㅠ 작성자 강릉/박미연 작성시간 11.02.15
  • 걸어서 출근하는 저로서는..오늘은..목숨을 담보로 도로의 무법자가 되어보는 경험까지 했습니다 ㅎㅎ
    울아파트에서 옆아파트로 연결되는 지름길이 있는데...그 지름길 계단이 눈에 파묻혀서 구분이 하나도
    안되는데다...애들이 눈만 쌓여있으면..눈썰매를 타느라..얼마나 눈이 맨들맨들한지..그곳부터 헤매다가
    인도로 간신히 나왔건만...쌓여있는 눈이 제 키보다 더..높은것도 있고(제가 숏다리는 아니거든요ㅋㅋ)
    그나마 차도가 녹아있길래...차랑 서로 비켜(?)가면서 무사히 걸어서 출퇴근 했습니다 ㅋㅋ 아파트마다
    도로마다 제설작업하느라 분주한데...아직도 갈 길이 먼것 같습니다..언제쯤 내눈에서 저눈이 안보일런지?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15
  • ^^ 흔적 남깁니다~~`
    작성자 홍성/이경자 작성시간 11.02.15
  • 강원도 눈폭탄소식에 눈치우느라 고생할 아들이 걱정되 마음이 무겁네요 작성자 김주애/동탄 작성시간 1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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