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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추워졌다해도 예전만큼은 아닌듯하네요..슬슬 따뜻한 봄이 오려나봅니다.. 작성자 경북풍기/최은진 작성시간 11.02.13
  • 자주못왔네요 출석해요 작성자 일산지성미 작성시간 11.02.13
  • 강릉모임회장/황상미-강릉모임 있습니다.^^2/8(금) 오전 11시 편안한 밥집 (경포초 맞은편 핸폰가게
    바로 뒷 블럭에 있습니다.) 참석하시면 복이 따라옵니다~~
    회장 연락처 010-7553-0706 총무 연락처 010-7379-9446 (강릉모임-강릉총무님 전달사항 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2.12
  • 오랫만에 카페에 들어와보니 생기가나네요. 원장님과가족들 홈패션을 사랑하시는 모든분들 늦게나마 새해복많이받으세요.개인사정상 한참만에 들어와봅니다. 자주 뵙고싶고 작품 많이 하고싶어요,이제 봄이다가오니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나 활개를 치듯 함께하고싶어요. 좋은 작품 함께할수있었으면하고 새작품도 많이 하고싶어요, 핫팅.. 작성자 심애자(인천) 작성시간 11.02.12
  • 오랫만에 다녀가요 건강들 하시죠? 그리고 수원 율전동에 사시는 회원님들은 연락주세요 010-3170-3332 작성자 수원/정용자 작성시간 11.02.12
  • 출석합니다^^* 작성자 아산/김정엄 작성시간 11.02.12
  • 출석하고 갑니다~~ 작성자 (이천/박종순) 작성시간 11.02.12
  • 출석합니다 작성자 부산(강명지) 작성시간 11.02.12
  • 앞으로 여기와서 많이 많이 배워 예쁜 작품 만들어야겠어요 작성자 당진민경에미 작성시간 11.02.12
  • 어제 두시간동안 아파트 단지내 눈을 치웠더니 아침에 어깨가 너무 아팠어요... 느즈막히 아점을 먹고 큰딸이 종이한장 그려줘서 뭔가 봤더니 입고싶은 남방이 그려져있어서.. 약속지키느라 몇시간 시간가는줄 몰랐어요... 고딩되는 선물이라 사이즈도 제대로재고 즉석패턴도 그려서 나름 공을 좀 들였어요... 눈땜에 꼼짝도 못하고 있으니 맘이 답답하네요~~~ 얼른 눈이 사르르 녹아주었으면 하네요... 눈길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2.12
  • 하루종일 집안에만 있는게 이렇게 힘든일인지...눈속에 파묻혀 있으니 알겠네요 ㅋㅋ
    낮2시쯤 되니 애들이 슬슬 몸이 근질거리는지..나가놀고 싶다고 하고 ㅠㅠ 울신랑도 마침
    일어나서 점심먹고...파묻힌 우리차..눈이나 털어놓자고 해서..온식구가 모두 차주변의
    눈치우러 같이 나갔는데..한번 발이 빠지면..최하..허리까지 들어가서...누가 꺼내주지 않으면
    꼼짝을 못하네요 ㅠㅠ 그나마 관리사무소에서 사람다니는 길은 눈을 치워놔서 불편함이 좀
    덜했는데...가만 놔둔눈은..1미터도 더 쌓인것같아요 ㅠㅠ 그래도 애들은 모두 놀러가고
    신랑은 가게로 걸어가고..저만 집에 들어왔는데..한시간 눈치웠더니 피곤하네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12
  • 출석~^^*
    매번 사진으로만 봐도~~
    아직은 우와우와~~ 이런걸 어떻게 만들까.... 대단하단 생각만 드네요~~^^;;;
    작성자 제주/김형은 작성시간 11.02.12
  • 출석이요 작성자 구미 작성시간 11.02.12
  • 설날에 애기 낳고 이제야 여유가 생겼어요 건강하게 애기 낳아서 순산했어요 4.08킬로 헉 어떻게 낳았는지~~~
    힘들었어요*^&^*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1.02.12
  • 아침에 신랑이 혼자서 6개월된 아들 아기띠로 안고 병원에 다녀왔어요.. 제가 늘 육아는 부부가 함께하는거라고 소리치면서도
    애를 안고 나가는 신랑의 뒷모습에 미안한 생각이 드는건 제게 구시대적인 사고방식이 남아있나봐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2.12
  • 좋은일을 꿈꾸며.. 럭키~ 작성자 서울/선영 작성시간 11.02.12
  • 출석합니다~~춥다는데 햇빛은 따뜻하네요 작성자 안양권호정 작성시간 11.02.12
  • 어제 하루종일 쉬지않고 내렸는데...지금까지도 눈발이 약해졌을뿐이지...계속 내리고 있네요!!
    새벽에 들어온 울신랑 걸어오는 내내 허리까지 푹푹..빠지더라고 하더라구요 ㅠㅠ 지금은 아파트
    관리사무실에서 단지내 제설작업중이랍니다...너무 눈이 쌓여서 오늘은...하루종일 갇혀 지내야
    될것 같네요...그나마 저는 출근하는 날이 아니라 얼마나 다행인지..집에 군것질 거리가 떨어져서
    그게 좀 아쉽네요ㅋㅋ 이런날은 뒹굴뒹굴 먹고 쉬는게 최고인데 ㅎㅎ 이젠 눈은 그만 내리고..해가
    짱짱해져서...빨리 녹아주길 바랄뿐입니다..소잉카페 회원님들 모두...주말 잘 보내시길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12
  • 행복한 날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경기김윤자 작성시간 11.02.12
  • 눈이 너무 왔어요...오늘도 꼼짝없이 집에 갇혀있게 생겼네요ㅜ.ㅜ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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