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에 신랑 친구가 셋 있어요. 다들 비슷한 시기에 결혼하고 아이들도 고만고만한지라 자주 어울리죠.. 어제 저녁먹고 한 친구집에 건너갔더니 다른 친구들도 모두 모여 있더군요.. 통닭에 간단히 맥주한잔씩~~ 함씩 기분전환이 되네요... 안개가 자욱한 아침입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1.02.09
오랜만이네요....컴도 고장나고 몸도 안좋고 해서 오래도록 못들어왔네요.... 사진도 올리고 해야는데...그래픽 카드가 나가서 새로 조립할려고 여기저기 알아보는 중입니다...조립하는게 사는거보다 낫다고들 하네요....컴 고치고 나면 자주 들어올게요...작성자제주/백선경작성시간11.02.08
어제 울 아들 반 죽여줬답니다...이제 컸다고 대접해줄려고 말로만 타일렀는데 너무 오래 참았나봐요..엄마를 간을 보기 시작하더니...어제 사랑의 매가 효과가 있었나봐요.. 오늘은 일어나라니 눈 번쩍뜨고ㅎㅎ나도 고상한 엄마이고픈데 왜 울 애들은 그걸 몰라줄까요??울산에 지금 날이 많이 흐려요..비가 조금 내렸다고 날씨도 선득한것 같고 감기가 나아야하는데 또 추워지네요ㅜ.ㅜ 감기조심하세용^^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1.02.08
지난 연휴전날 퇴근직전에 어떤 나그네께서 얼어있는 화장실에 큰걸 싸고 가신게 찜찜하여 어제 출근하면서 속으로 화장실이 다 녹았길 바라면서 갔는데 왠걸..어쩜 그리 제 기도를 과격(?)하게 들어주시는지 ㅋㅋ 이번엔 화장실 수도가 터져서 물이 펑펑 새고 있더라구요ㅜㅜ어느새 복도가 물바다가 되어있고 사무실바닥 까지 물이 스며들어 있길래 대걸레로 열심히 닦고...물론 대변님도 깨끗하게 물로 내려보내고 말라붙어 있던 분신까지도 같이 물에 불려서 내려보내고 ㅋㅋ 아주 온 힘을 다해서 사무실과 복도와 화장실 청소하느라 2시간을 힘을 뺐네요ㅠㅠ 그리곤 집에와서 뻗었답니다..요즘 힘쓰면 바로 티가 나네요 ㅠㅠ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2.08
비가오네요...봄이 온다고 알려주는거 같네요...막둥이 늦잠자서 차놓치고 우산쓰고 데려다주고 왔는데..그렇게 춥지도 않아서 혼자서 천천히 걸어왔는데 사람들도 없어서 한적한게 좋더라구요...계속 이렇게 처져있으면 안될거 같아서 오늘은 꼭 뭐라도 한가지 시작해봐야겠어요...작성자대구/소잉작성시간11.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