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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작성자 통영/현완 작성시간 11.02.09
  • 어제는 비가 왔는데 오늘은 화창합니다^^ 외출할 일이 있었는데 모두 취소되어 방콕해야겠어요ㅎ 날씨 무척 좋습니다..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2.09
  • 모처럼 날씨가 좋아서 이불빨래 밖에다 널어두고 왔네요ㅎㅎ은행볼일보러 가야하는데 감기약 먹고나니 또 나서기 싫고 자꾸 축 처지네요..오늘 하루도 화이팅해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2.09
  • 가까이에 신랑 친구가 셋 있어요. 다들 비슷한 시기에 결혼하고 아이들도 고만고만한지라 자주 어울리죠.. 어제 저녁먹고
    한 친구집에 건너갔더니 다른 친구들도 모두 모여 있더군요.. 통닭에 간단히 맥주한잔씩~~ 함씩 기분전환이 되네요...
    안개가 자욱한 아침입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2.09
  • 이른새벽 잠이 안와서... 살짝 왔다 갑니다. ^^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1.02.09
  • 따뜻한 봄이 오면 재봉틀과 친하게 지내야겠어요..^^ 작성자 경북풍기/최은진 작성시간 11.02.08
  • 일하고 결혼 준비하고 정말 하루 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가네요...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ㅠㅠ 작성자 부산-금정구/소잉 석미경 작성시간 11.02.08
  •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동대문은 가게가 넘많고 볼거리가 많아서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얼마나 눈을 돌리고 부지런히 걸었더니 머리가 아파요~~ㅠㅠ 공기가 탁해서 더 그렇겠죠??? 에휴 힘들어.... 작성자 화성/정경화 작성시간 11.02.08
  • 관리비 넘 많이 ㄴ나와서 전기난로 피워놓고 고구마구웠어요 울님들 냄새만 보낼께요 미~~안 아~~맛있다 작성자 평택/인숙 작성시간 11.02.08
  • 어제 신랑보고 빨래 들이자고 했더니 비 아침일찍 안 올꺼라고 놔둬도 된다고 했는데.. 아침에 비 다 맞아서 다 젖어버리고ㅜ.ㅜ 오늘 비가 하루 종일 오네요^^; 비 오고 좀 추워진다는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2.08
  • 정말오랜만이네요^^새해에도됐으니 책상위를 정리하고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작업을 해보려 합니다. 작년엔 아이핑계로 넘 소홀했어요~ 다시 절 불태워 보렵니다!! 홧튕!! 행복하세요^^ 작성자 서울박정연 작성시간 11.02.08
  • 얼마전 둘째 출산해서 정말 오랜만에 출첵 하네요...
    우리 아이가 빨리 컸으면... 좋겠당....ㅋㅋㅋ
    작성자 광주(신민경) 작성시간 11.02.08
  • 오늘은 날씨가 마니 쓸쓸하네요~~
    수강생도 뜸하고 별로 힘이 안 나네여^^
    화이팅 !! 해야 겠죠~~~
    작성자 구미/홈스쿨-소잉 작성시간 11.02.08
  • 오랜만이네요....컴도 고장나고 몸도 안좋고 해서 오래도록 못들어왔네요.... 사진도 올리고 해야는데...그래픽 카드가 나가서 새로 조립할려고 여기저기 알아보는 중입니다...조립하는게 사는거보다 낫다고들 하네요....컴 고치고 나면 자주 들어올게요...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1.02.08
  • 어제 울 아들 반 죽여줬답니다...이제 컸다고 대접해줄려고 말로만 타일렀는데 너무 오래 참았나봐요..엄마를 간을 보기 시작하더니...어제 사랑의 매가 효과가 있었나봐요.. 오늘은 일어나라니 눈 번쩍뜨고ㅎㅎ나도 고상한 엄마이고픈데 왜 울 애들은 그걸 몰라줄까요??울산에 지금 날이 많이 흐려요..비가 조금 내렸다고 날씨도 선득한것 같고 감기가 나아야하는데 또 추워지네요ㅜ.ㅜ 감기조심하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2.08
  • 날씨가 꾸물꾸물 안전운전하세요~~ 작성자 인천은미 작성시간 11.02.08
  • 지난 연휴전날 퇴근직전에 어떤 나그네께서 얼어있는 화장실에 큰걸 싸고 가신게 찜찜하여 어제 출근하면서
    속으로 화장실이 다 녹았길 바라면서 갔는데 왠걸..어쩜 그리 제 기도를 과격(?)하게 들어주시는지 ㅋㅋ
    이번엔 화장실 수도가 터져서 물이 펑펑 새고 있더라구요ㅜㅜ어느새 복도가 물바다가 되어있고 사무실바닥
    까지 물이 스며들어 있길래 대걸레로 열심히 닦고...물론 대변님도 깨끗하게 물로 내려보내고 말라붙어 있던
    분신까지도 같이 물에 불려서 내려보내고 ㅋㅋ 아주 온 힘을 다해서 사무실과 복도와 화장실 청소하느라
    2시간을 힘을 뺐네요ㅠㅠ 그리곤 집에와서 뻗었답니다..요즘 힘쓰면 바로 티가 나네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08
  • 비가오네요...봄이 온다고 알려주는거 같네요...막둥이 늦잠자서 차놓치고 우산쓰고 데려다주고 왔는데..그렇게 춥지도 않아서 혼자서 천천히 걸어왔는데 사람들도 없어서 한적한게 좋더라구요...계속 이렇게 처져있으면 안될거 같아서 오늘은 꼭 뭐라도 한가지 시작해봐야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1.02.08
  • 어제 간만에 일을해서 힘들었는지 오늘 출근하는 신랑 밥도 못챙겨주고 언제 나갔는지 보지도 못했네요 한살더먹었다고 왜이리 몸이 힘이드는지.....ㅋㅋㅋㅋㅋ 그래도 오늘은 활기차게 보네세요 오늘도 화이팅!!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1.02.08
  • 저 구정에 아가 낳았어요*^^* 힘들게 진통하다가 결국 수술했지만 넘 이쁘고 사랑스럽네요*^^* 그동안 안녕하셨죠*^^* 다덜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당진/이진희 작성시간 1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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