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도 다가오고 올해는 큰집에 차례만 지내고 집으로 바로 와야할것 같아서 미리 설준비를 해야겠어요...그래서 첫번째로 강정을 해왔어요..애들도 먹고 싶다고 그러고 해마다 명절때는 큰집에 가서 지내고 친정도 가고 했던터라 별준비없었는데 올해는 친정에도 못다녀올 형편이라 애들이랑 집에서 지내야할것 같아요...며칠 있다 가래떡도 서너되 준비해서 뽑아야겟어요...서서히 집안청소도 시작해야겠고 괜시리 맘만 바빠지네요.. 작성자대구/소잉작성시간11.01.24
벌써 설날 얘기가 나오는것 보니...정말 명절이 코앞이네요..다음주네요 벌써~~ 전 요즘 하루가 얼마나 빨리 가는지...이러다 나이도 금방 또 먹어버릴것 같아서 ㅋㅋ하루4시간 근무라 처음엔 별로 안바쁠줄 알았는데...그 짧은(?) 4시간안에 처리해야 할일들이 많더라구요...첫 한달은...바쁜지도 모르고 널널 한것 같았는데...일이 돌아가는걸 알고 나니...찾아서 해야할 일들이 많더라구요..그래도 출근하는게 즐겁습니다...사람들도...다 좋고...또한 머리를 써야 하는 일들이 많아서...치매(?)도 예방될 것 같고 아무튼...나들이하는 마음으로 출근합니다..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1.24
설날이 성큼 다가왔네요.. 시댁에 사람들은 다 좋지만 일이 너무 많아서 명절이 싫어요.. 거기다 사촌 시누들은 왜 명절끝에 자기네 신랑들 델꼬 시골로 오느냐고요.. 시골 큰집 새언니들은 언제 친정가라고.........................................................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1.01.24
저녁에 잠시 들려 사진 올렸네요 아직 못올린 사진들이 있지만 울아들들 재우러 가야해서 이만 가볼게요 친정엄마가 입원중이시라 카페에 오지도 못하고 아무튼 바쁘네요 참 여기 안산 완전 눈폭탄 맞은거 같이 엄청나게 눈이 왔어요. 다들 내일 눈길 조심해서 다니세요.작성자고잔 홍대일작성시간11.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