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건축가가 아닌 조각가가 되라. 당신 자신을 커리어 건축가가 아니라 커리어 조각가로 생각하라. 그렇다면 당연히 망치질에, 조각칼 새김질에, 표면을 깍고 문질러 윤을 내는 힘겨운 일을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 B.C 포브스, 포브스 창간인
제 아무리 훌륭한 계획이라 하더라도, 계획과 결심만으로 완성되는 일은 없습니다. 우리는 화려한 무대에만 주목할 뿐, 무대 뒤에 있는 땀과 노력, 고통은 애써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무대가 화려할수록 그 뒤에는 오랜 시간에 걸친 더 많은 땀과 희생, 고통이 함께함을 알아야합니다.
오래간만에 출석입니다 아이들이 그동안 번갈아 가며 아파서 너무 피곤한 나머지 틈만나면 졸려서 제정신이 아니였네여...그게 하루이틀 되다보니 출석도 못하고....벌써 1월에 3/1이 지났네요 하루하루 아무것도 안해도 바빠도 시간은 잘가네요 이럴수록 바쁜게 그래도 낳겠죠 ? 바쁘게 하루잘 마무리하시고 맛있는 저녁드세요...작성자천안/홈스쿨작성시간11.01.10
날씨가 정말 춥군요...어제까지 울 딸램 어린이집 방학이라 오늘은 아주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고 있내요..오전에 어린이집 보내고 청소하고 점심먹고는 아들램 학원 보내놓고 이렇게 제 시간 갖게되었네요..다음주에 친구랑 애들델꼬 여자들끼리 1박2일 여행 계획 세우고 있어요..오늘 신랑옴 허락받고 다음주에 떠날려구요...모처럼만의 여행이라 설레이네요ㅎㅎ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1.01.10
토욜에 새벽부터 울아들 참가하는 영어말하기 대회때문에 학원에서 대절한 버스(오전7시출발)타고 작은애까지 데리고 서울로 갔다가 일욜엔 원래 계획대로..키자니아에서 놀다가 어제 저녁7시에 강릉도착, 울신랑이 마중나와서 같이 저녁먹고 집에 오자마자 뻗었습니다..그런데 이번에 영어말하기 대회에서 울아들이 6학년부문에서 1등 '대상'을 받아서 얼마나 기쁘던지~~~평소 울아들이 지 동생보다 센스도 없고...공부도 못해서 구박도 많이 받던 아이였는데.. 앞으로는 기를 팍팍 살려줄 생각입니다 ㅎㅎㅎ그런데 대상을 받으면 트로피와 미국연수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는데 참가비는 개인 부담이랍니다(300만원이라는데 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