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희 아들 입학전 소집일이랍니다~~^^ 낳은지 얼마안된거같은데 벌써~~학교를 가다니~~^^:: 정말 시간이 빠른거 같아요`~ 시간을 좀 더 알차게 써야할꺼같아요~~~ 오늘 하루도 고생들하시고 열봉으로 고고씽~~~^^*작성자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작성시간11.01.05
모두들 잘 지내시죠?? 항상 열심히 하려고 노력은 하는데 잘 되지 않네요!!-- 올해도 계획은 거창하게 세워봤습니다만 잘 지켜질지 모르겠어요. 요즘은 하루가 48~72시간 정도 됬으면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ㅋㅋ 할일도 많고 정신없고...ㅠㅠ 하지만 열시히 ㅋㅋ 어제도 밤샘 작업을하고 아침에 일찍 눈이 뜨이기에 이렇게 출첵합니다. 눈소식이 있다죠?? 겨울철 건강 잘 챙기시구요 열봉하세요~!^^작성자서귀포/소잉-김유환작성시간11.01.05
급여기간이라 아직 회사에서 근무중 입니다~ ^^ 3년을 넘게 한달에 몇번 혼자서 일하는 것이 버릇이 되었는지 일하는 것이 그렇게 싫지는 않다는... ㅎㅎ 음악도 듣고 거미씨랑 바비킴씨가 함께부른 러브레시피라는 노래가 나오고 있는데 기분이 좋아요~ ^^작성자부산-금정구/소잉 석미경작성시간11.01.04
큰아들 학원갔다오면 식구대로 목욕을 가기로 했어요...저번에 몸안좋을때 목욕갔다와서 엄청 힘들었는데 이번에는 지대로 몸좀 풀고 와야겠어요...막둥이도 이제 7살이 되니 아빠따라 보내고 제대로 좀 씻고 땀빼고 와야겠어요...날이 이번주내내 춥다는데 밖에 나가기가 겁나네요...작성자대구/소잉작성시간11.01.04
강릉에서 삼척오는 7번국도의 경치는 그야말로 절경입니다...눈으로 길이 미끄러워 짜증났던 맘이 스르륵~~~녹아내리네요~~~오른쪽... 동해휴게소가 높이 보이는데.. 하얀눈을 아직도 머리에 이고있네요..미끄러워 올라가지못하는 손님이많아서 장사도 덜 될텐데.. 경치하나는 그림같아요.. 눈녹으면,, 꼭 가서 향기좋은 커피한잔 마시고 싶네요... 왼쪽 바다는 조용히 조용히 그 푸른빛을 발하는 것만으로도 아름답구요... 님들이 왜이리 강원도를 찾으시는지 요즘 이해가 갑니다... 산과바다가 너무 조화롭게 어울려서인가? 아튼 여기에 서있는 순간이 행복합니다... 행복바이러스 쏠게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1.01.04
오늘부터 작은애 방과후 학교에 음악줄넘기 하러가서...오전에 시간이 좀 자유롭네요...큰애는 작은애 학교에 데려다주고 도서관에서 공부하면서 기다리다가 끝나면 다시 데리고 오라고 같이 보냈더니...이 얼마나 널널한지~~ 그래도...시간이 빠르게 흘러가서 벌써 애들이 끝났다고 전화가 왔네요 ㅎㅎ 작은애는 다시 피아노학원으로 큰애는..집에 들어왔어요...이젠 저도 점심챙겨먹고...출근 준비 해야할 시간이네요...이널널한 시간에 봉틀이를 돌릴 생각이었는데 ㅠㅠ 옷이 없어서 구경하느라(그동안 벗고 산건 아닌데..왜 입으려하면 없는건지?ㅋㅋㅋ) 그래도 4시간 사무실로 나들이 하러 다니는 덕분에..살찌는 게 멈췄습니다.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1.04
눈이 와서 밖에 나가기는 싫고 해서 하루종일 방콕 했더니 곰이 되는 것 같아요 ㅎㅎ 역시 사람은 활동을 해야 하나봐요.. 전엔 눈이 오면 좋았는데 나이를 먹는지 이젠 너무 싫어요... 며칠전에 세차를 해서 운전도 하기도 싫어 신랑 퇴근길에 마트에서 장 봐 오라고 했어요 ㅎㅎ 주문해 놓은 홈패션 3단계 이불을 만들려고 재단해 놓고 오늘은 하루종일 이불이나 만들까봐요 ^^ 작성자강릉/박미연작성시간11.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