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출석. 반가워요 작성자 주언지 (충주) 작성시간 10.12.14
  • 올만에 출석 입니다
    작성자 광주 /여미란 작성시간 10.12.14
  • 날씨가 마니 추워지고 있어요~~~모두모두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수원/소잉 작성시간 10.12.14
  • 낮모임(6학년)은..애들 책걸이 때문에 얘기가 길어졌네요? 잠시후엔 저녁모임(2학년)에 가야하는데
    아마 여기도 책걸이때문에...준비할것들 얘기할것 같아요...모두들..학기를 마감하는 때라...예전엔
    애들이 책걸이를 하건말건...신경도 안썼는데...이렇게 막상 임원엄마가 되고보니..그전에 너무 무심
    했던게 살짝 미안해지네요 ㅋㅋ 그래도..내년부터는..절대로 또 임원하지 말라고 했으니..이달까지만
    고생하면 될것 같아서 희망이 보입니다 ㅎㅎㅎ그리고..이번주 금요일 반짓고리 모임있습니다..
    이글을 보시는 강릉회원님들은...계속 상기하시고 꼭 참석해주세요..이경애원장님께서 공지에도
    올려주셨네요...감사합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14
  • 다녀갑니다..넘 추워요..건강하세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0.12.14
  • 간만에 출석합니다..올 한해도 어떡게 보냈는지..잘 모르겠네요..또 한해가 저물어 가고,,,,주름은 늘고....다가오는 한해를 맞이하여 보내는 한해를 마무리 잘 해야 겠어요.....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류경미(평택) 작성시간 10.12.14
  • 바람도 많이불고 무첫 춥네요. 작성자 김미선/경기일산 작성시간 10.12.14
  • 날씨가 햇볓은 따듯한데 바람이 차네요 유치원서 애들 데려오는데 추워서 혼났어요
    엄마네 보내놓고 전 주문부터하고 열봉하러 갈겁니다 잠옷 단추만 만들면 이제 완성이거든요 ㅋㅋㅋ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12.14
  • 출석여~~~^^
    센타가따오느라 짐접햇네여~~
    남은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염~~^^*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0.12.14
  •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작성자 신성희/대구 작성시간 10.12.14
  • 좀있다 봉틀이 돌려야되는데 왜이리 피곤한지 모르겟어용...오전내내 발품좀 팔았더니............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2.14
  • 요즘은 왜이리 바쁠까요 하는일 없는데 ...건강조심 하세요 작성자 청주/정수연 작성시간 10.12.14
  • 늦게까지 돌리고 했더니 엄청 피곤한데 오늘은 아들램 티셔츠하나 만들어야겠어요^^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0.12.14
  • 오늘 잠시후에 6학년 자모모임이 있어서 나가야 하고..저녁에..2학년 자모모임이 있어서...나가야하고..잠깐 짬내서
    출책하고 나가요...아직 덧글도 다 못달았는데...점심 자모모임 끝나고 와서...안달린 분들은 달아드릴께요ㅋㅋㅋ
    (제 덧글 은근히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다는것 저는..자~~~알 알고 있습니다 ㅎㅎ 제말이 맞죠?ㅋㅋㅋㅋㅋ)
    어제 자정무렵 친구한테 걸려온 부재중전화가 있는걸 보고 아침에 전화했는데..그집 부부싸움얘기 듣느라고
    무려 한시간을 소비했더니...이렇게 자모모임 시간이랑 겹쳐서 빠듯하네요...일단..예쁘게 하고 나가야하니
    화장해야해서...나중에 다시 들어올 것을 약속드리면서 ~~~~~~휘~~리~~릭 ㅎ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14
  • 어제는 산부인과 가는날 이제 8개월이라 2주에 한번씩 가는데 귀찮아요 왜냐하면 한라산을 넘어가야 하거든요 산 넘어가는데 45분정도 걸리거든요 멀미를 갈때하고올때 하고 해서 그런거지 아님 데리고 왔다갔다 2시간 잡아먹는다고 생각이 들었던건지 남편이 왜 하필 산 넘어 와야 하냐며 서운하게 말하는거 있죠! 그래서 혼자 운전하고 다닌다고 했어요 어젠 하루종일 비가 왔는데 기분이 엄청 안 좋더라구요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0.12.14
  • 좀있으면 새언니 생일인데 어떤 선물을 줘야할지 고민이네요~ 벌써 몇년이 지났는데 어쩌다 한번씩 만나니 언니 취향을 아직 잘 모르겠어요~ ^^;; 작성자 부산-금정구/소잉 석미경 작성시간 10.12.14
  • 오후 진료시간에 큰병원 ct예약해놔서 병원가요...시모가 자꾸 어지럽다고 해서...어제는 전해야할 물건들 전해주러 다녀와서 너무 피곤해서 출첵도 못하고 잤어요...한달간 식구대로 병원에 들락거리느라 며칠만에 끝낼것을 2주나 걸렸네요...그래도 제가 좋아해서 하는거니까 많은 위안을 받아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2.14
  • 연말모임에 바쁜나날 건강 잘챙기시고 행복한날되세요~~~^&^ 작성자 홍천(유혜경) 작성시간 10.12.14
  • 출석하고 갑니다 작성자 경북/이선희 작성시간 10.12.14
  • 작품자랑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다들 너무 고수들이라... 어떤분이 그러시던데 이 시대에 바느질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요. 욕심내지 않고, 조급하게 생각하지도 않고 천천히 천천히 배워가야겠습니다. 어서어서 배워서 눈에 보이는 뭐라도 되어야겠단 생각에 제 자신을 너무 힘들게 했던거 같습니다. 이 새벽에 반성 많이 하고 가네요^^
    라디오에서 나오는 머라이어캐리의 캐럴송이 너무 즐겁게 들리네요. 그러고보니 클마스도 얼마안남았군요~ 울집엔 트리가
    아직 빛을 보지도 못하고 있는데....... 즐거운 하루 되세요(일찍 출첵하고 갑니다)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12.14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