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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무렵에 비가 내렸네요... 감기 조심 하세요... 작성자 전남(신지현) 작성시간 10.12.08
  • 오후엔 조용해서 식탁러너 재단이나 할까 했는데 의외로 넘 쉽게 완성했어요... 작품자랑 보니깐 옷만들기 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이제 홈2단계하는 저로선 너무 부럽고 제게도 옷을 만들 그날이 올까 싶네요.. 그리고 전 동영상보고 혼자서 만들고 잘못하면 뜯고 해야하는데 직접 강의 들으시면서 여러 회원들 만나서 정보도 나누고 하시는 모습들 보니깐 넘넘 부러워용
    정말 제주도로 이사라도 가고 싶은맘입니다..ㅎㅎㅎ 저처럼 혼자 하시는 분들도 많을테죠? 힘을 내어봅니다^^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12.08
  • 오후에 눈이 왔어요 운전하고 오는데 진짜 긴장되더라고요 내일은 더추워진데요 옷 따뜻하게 입고나가세요^**^ 작성자 동두천(소잉티쳐) 작성시간 10.12.08
  • 오늘가입했어요. 작성자 경주시 작성시간 10.12.08
  • 부산에도 눈이 왔으면^^ 작성자 부산/이미숙 작성시간 10.12.08
  • 작품 만든것 보니 부럽습니다.정말 대단한 열정이십니다.
    나도 시작하고 싶은데 제대로 일을 완수해 낼수 있을까 두렵기도 하고...마음이 안정될때가 언제쯤일까
    요렇게 망설이고만 있네요.

    작성자 서울/이삼엽 작성시간 10.12.08
  • 흰눈이 펑펑 내렸어요.기온이 떨어질 것 같아요.감기 조심 하셔요~~ 작성자 평촌 이정희 작성시간 10.12.08
  • 등록은 해놓고는 출책은 정말......앞으로 개근상타게 열심이 다녀야겠어요^^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0.12.08
  • 오전에 끈나시를 재단만 하다가 왔어요(어차피 내년 여름에나 입어야 할 옷이라..사이즈를 늘려서..패턴을
    그렸거든요..150호로) 센티늘려서 재고..곡선도 따라그리고 간신히 재단까지 했는데..영 앞뒤사이즈가..껄꺼름
    하네요ㅎㅎ그리고 오후엔 이력서 내고 면접까지 보고 왔는데..어제 제게 연락주신 분은..그로타리클럽..차차기
    회장님되실분이시랍니다.(오늘 현회장님 면접볼때 알게되었네요)시간이 좋아서 자리가 자주 안나니까..자리
    날때 연락을 미리 주신것 같아요..만약 입사가 결정된다면..그분 때문이라도 2년은 근무를 해야될것 같아요
    (차기도 아니고..차차기 회장님 되실분께서 성격도 급하시지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08
  • 낮엔 눈이 많이 날리더니 지금은 안오네요..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김미선/경기일산 작성시간 10.12.08
  • 어제 병원다녀왔어요...울 아가...아들이라네요~~~은근 딸을 원하고있었는데 그래두 기분은 좋아요~~~옷만들려고보니 흠...공주님원단들뿐....이제 곧 이사준비도해야하구 그래서 1월이나되야 옷만들수있을꺼같아요~~
    날씨가 넘넘 추워요...지금도 발이 너무 시리네요...감기조심하셔요~~~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0.12.08
  • 오늘 홈패션 수업다녀왔어요...옷수선&리폼 반이라 뜯어야 하는게 넘 많아서 지겨울꺼라고 그래도 꾸준히 수업 나와달라고 부탁하시던데 역시 뜯을땐 슬쩍 지겹기도 하더라구요...근데 오늘 리폼의 세계에 흠뻑 빠지고 왔네요...다 못하고와서 숙제가 남았지만 아주 재미있어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12.08
  • 오늘 두번째수업 ㅎㅎ가방하나 맹글었어여
    오늘은 쫌 바뻐서 내일 작품 ㅋ 올려놓을께여 부끄 부끄 뿌듯뿌듯
    작성자 강릉김옥연 작성시간 10.12.08
  • 아침에 청주에 눈이 내렸어요. 지금은 안내리고 있는데 기온이 많이 내려간것같아요.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12.08
  • 긴급 message [참고하세요]
    "Black in the White House" 이라고 이름한 첨부물의
    "올림픽성화"를 click하면
    바로Computer Hard Disk 전부가 타버립니다.(3대 전소)
    이 Mail은 평소 와 동일하게 그럴듯 한 이름으로 들어옵니다.
    그래서 아무런 의심않고 열었다간 낭패를 당합니다.
    절대로 열지말고. 그냥 삭제나 스펨메일로 지우세요.
    근래에 보기드문 강력한 Virus로 수리 불가능이랍니다.
    "조심, 또 조심" 하세요.
    Mail을 주고 받으시는 친지들에게도 꼭 전달하세요..
    추운날씨 건강 조심들 하세요^^
    작성자 충남/ 진솔 작성시간 10.12.08
  • 눈오는 것도 걱정이네요~~길이 미끄러워 질텐데...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0.12.08
  • 어제 뉴스에서 오늘 춥다고 들었는데 아침에 깜빡하고 너무 가볍게 옷을 입고 나왔어요 ㅠㅠ 추워서 일하기 싫어요 ㅠㅠ 작성자 부산-금정구/소잉 석미경 작성시간 10.12.08
  • 눈이 온다는데 하늘이 찌프등 하네요,, 좋은날 되세요,, ~! 작성자 충남/ 진솔 작성시간 10.12.08
  • 저는 집에서 늘 라디오를 켜놓고 있어요.. 애들이 어려서 클래식이나 영어씨디를 틀어놓으면 좋을텐데 저 좋자고 fm만 듣는답니다.. 아침방송부터 계속 눈 얘길 많이 하네요.. 전 눈 오는게 싫어요.. 신랑이 남원까지 운전하고 다니는 직업이라 눈이오면 힘들대요... 부디 눈이 안오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12.08
  • 아침에 516도로로 출근을 하는데 도로에 보니 눈발이 좀 보였어요~이제 더 추워지면 버스로 출근해야겠어요,,보험영업이라 차는 필요한데,,정말 서귀포로 시집갈줄 몰랐어요ㅜㅜ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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