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강의를 마친 새내기 강사 입니다. 바느질이 너~무 하고 싶어서 막무가내로 찾아 갔던 선생님! 그 선생님이 먼저 소잉티쳐가 되셨고, 저를 소잉티쳐로까지 이끌어 주셨는데, 첫 강의를 준비하는 저에게 집에만 있다 사회생활 하려면 옷도 한 문제더라며 저에게 내민 예쁜 봉투엔 정성이 담긴 편지와 돈까지 들어 있었답니다. 그 돈으로 사 입은 옷으로 따뜻한 겨울을 나고 있답니다. ㅎㅎ 저 역시 그런 따뜻한 마음을 가진 강사로 성장하길 바라며, 나의 선생님! 천안소잉티쳐 구현희 선생님께 감사를 전합니다. 작성자천안동구소잉작성시간10.12.02
홈패션 2단계 남은 2작품을..솜씨방에 올리려 잠깐 들어왔어요..이젠..홀가분하게..티어드 스커트에 올 인 할 수 있을것 같네요..내일도 별 다른 약속이 없는 날이라..티어드 스커트 완성하고...울딸 사이즈에 맞게 다시한번 더 만들어 보고 싶네요...사이즈가..아동용도..150호까지 패턴이 그려져있었으면..참 좋겠는데 이경애원장님...울딸이 9살인데...150호 입거든요..아이가 큰게 죄는 아니잖아요? ㅋㅋ 사이즈를 다양하게 만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어요...울아들은..쥬니어..17호 정도 입히는데..이것도 패턴이 없어서..ㅠ.ㅠ 울애들에 맞게 패턴을 다시 그려야하는..불편함이 있네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2.02
비가 올것처럼 잔뜩 찌푸려져있네요..볼일보고 좀전에 들어와서 차한잔 하면서 출첵해요..지지난주부터 너무 정신없이 일이 생겨서 바쁘게 오고가고...모처럼 한숨돌리고...낼은 또 시모모시고 병원검사 남은거 하러가요...담주까지는 조금 맘의 여유가 없을거 같아요...작성자대구/소잉작성시간10.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