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너무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가을학기 마지막이라고 전 오히려 선물을 받았네요 전 나름대로 제 할도리를 했지만 받아들이시는분들이 좋게 받아들여주셔서 너무나도 좋았답니다 뭐라도 더드리고 싶어지기도 하고요 그래서 좀 아쉬움이 남기도 했지만요 하지만 겨울학기는 더 힘내서 열심히 해야 겠다는 다짐을 해본 하루이기도 하네요 지금 피곤해서 눈이 절로 감기지만 까페 구경하고 출첵 글보는것도 너무 즐거운 오늘밤이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작성자천안/홈스쿨작성시간10.11.26
질긴거 빼고는 이젠 어느정도 밥을 먹게 되어서 정말 행복하답니다..엑스레이 결과...사랑니가 다 들 저만큼 쭉쭉 올바로 잘 자라죠서 빼지 않아도 된다고 하더라구용..며칠만 치료받으면 고기 먹을수 있을거 같아요...넘 방에만 박혀있어서...칭구랑 같이 머리 매니큐어 했어용..칙칙했던 머리두 손질하구...이제야 사람 사는거 같아요...오랜만에 집에서 밥을 해서 칭구 먹였네요.ㅎㅎ 칭구왈..소꿉장난 하는거 같대요...ㅋㅋㅋㅋㅋ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