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랑 강의 일찍 끝나고 와서 애들 맡기고 저녁먹고 카페에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울꼬맹이 낼 유치원에 가져갈 머리수건 만들어 달라며 쫒아 왔네요. 앞치마도 형아꺼 가져가라니 싫다고 다시 만들어 달라고 떼쓰고 있어요 진짜 미운 여섯살인 울꼬맹이 맴매 해주고 싶네요 ㅠㅠ작성자고잔 홍대일작성시간10.11.25
친한 언니가 임신을해서 임부복을 만들어주려고하는데 딱 이거다 싶은 패턴을 아직 찾지 못하고 있어요~ 약간 변형해서 만들어주려고해도 사이즈도 잘 모르겠고... 선물로 만들어준다고 했는데 막상 하려고 하니 앞이 캄캄하네요 ^^;;작성자부산-금정구/소잉 석미경작성시간10.11.25
어제 홈패션 수업시간에..가을학기(3개월)개근했다고 쌤께서 바늘 한쌈을 상으로 주셨어요 ^______^ 제가 편하게 홈패션을 배우러 갈수 있도록 저를 태우고 같이가는 미연씨가 아이가 아파서 하루 결석을 했기에.. 개근을 못했는데 기꺼이 제가 받은 바늘 절반을 나눠줬답니다..제가 맘 편하게 배우러 다니는건 다..미연씨 덕분 이거든요(미연씨 하루 못 간 날 버스타고 갔는데..얼마나 바쁘던지 ㅋㅋ)어제부터 작은애방 베란다에 있는 책장을 내 원단창고(?)로 만드느라..오늘도 계속 작업중입니다...책장에 헝겊으로 문만들다가(책장에 꽂혀있던 책이 햇빛에 색이 바래서..원단도 그럴까봐 문만들어주는중) 잠깐 출책하고 가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