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하루의 아침에 시작되었네요 추운 날씨와 북한의 도발로 인해 더 추운것 같네요 저도 감기 몸살로 일주일째 낳지를 않네요 어제밤도 밤새 기침으로 잠을 못자고 지금 어지럽고 머리가 넘 아프네요 메일에 침대카바 동영상이 들어와 있어 아픈 몸을 이끌고 동영상볼려고 노크합니다 아파도 정신력이면 금방 낳겠지요 ㅋㅋ 항상 좋은 영상과 자세하게 알려주시는 이경애님 감사드려요 좋은 자료 제것으로 만들기 위해 잘 보고 배우겠읍니다 카페분들과 회원님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서울/최현숙작성시간10.11.25
내년엔 네살되는 큰아이 어린이집에 보내야겠기에 가정식 어린이집 답사하고 신랑이랑 그 자리에서 맘에 든다고 원서를 써놓고 왔어요.. 아이도 새로운 생활이 기대되는지 좋아라하고 저도 맘이 놓여요.. 규모가 큰 어린이집에 입학금까지 내고도 보낼까말까 계속 맘에 걸려서 고민했는데 십만원 포기하니 맘이 이렇게 편할수가요... 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0.11.25
어제그제...몸살나서 약먹고 잠만 잤더니..집안꼴이 말이 아니네요 ㅠ.ㅠ..오늘은..컨디션이 좋아져서..홈패션 수업받으러 갔었는데..다들 내가 아픈줄 모르더라구요?ㅎㅎ 얼굴이 너무 좋아보인다고 ㅋㅋ (먹고자고 했더니.. 그새 얼굴에 살이붙어서 ㅎㅎ)오전에 홈패션 수업받고 와서..작은애 간식챙겨주고..신랑 점심챙겨주고 난뒤에 시작된 청소가 아직도...덜끝났어요 ㅠ.ㅠ...이러다 내일 또 몸살 나는건 아닌지? ㅎㅎㅎ(아직 제게 달린 덧글도 확인 못했는데...내일..확인해야겠당...편안한 밤 되시어요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1.24
집에 다녀온 후로 감기랑 치통까지 와버렸네용...감기는 다 빠진것 같은데 잇몸이 튕튕 부어서..밥두 못먹고 죽하나로 세끼를 버팁니다..심하게 부었었는데 오널은 그나마 좀 나았네용..밥 먹고싶어지네용.내가 조아하는 그 흔한 라면조차두 그리운 날입니다..나홀로 뚝 떨어진 곳에 아푸니까 너무 많이 서럽네용.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11.24
오랫만에 들어 왔어요.. 2주동안 수업도 못받고 슬프네요.. 크게 바쁜건 없었지만... 임신초기라..음냐..입덧과 함께.. 감기가 심하게 와서.. 어디 다닐수가 없었어요... 날씨가 추웠다 따뜻했다..일교차가 심하네요.. 여러분도 몸 건강 잘챙기세요^^~* 작성자강릉김선미작성시간10.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