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은 엄청 추운데,,, 그래도 삼척으로 가는 경치는 너무 황홀했어요... 7시수업이라 다섯시에 출발했는데 저녁노을이 반쯤깔린 고속도로에 오른쪽엔 바위절벽이 그림처럼서있고,왼쪽엔 검은바다가 황금색 물을 들이고 있네요... 가슴떨리고 아름다운광경였어요... 정동진도 지나고 동해도 지나고 삼척에 도착했을땐 피로가 완전히 풀린 개운한맘이 들러더구요... 돌아오는길엔 칠흙같은 어둠으로 아무것도 볼수 없었지만, 가을, 자연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밤되세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11.09
입동을 지나면서 날씨가 급격히 추워진것같아요..(칼바람~~) 계절감기 조김하시구요. 건강을 위해 운동도 병행하면 좋을것 같으네요... 옷만들기 2단계 송금해놓고 샘께 폰했더니 삼척 강의다녀오시나봐요... 에궁 얼마나 힘드실까?? 열과 성의를 다하시는 울샘 가끔씩 쉬엄쉬엄하시길... 작성자강릉/선영아 사랑해!작성시간10.11.09
날씨가 엄청 추워져서..아침에 영어수업을 갈까 말까 계속 고민하다가 결국은 갔습니다..저보다 더 연로하신 분들도 안빠지고 오시는데...22명중...밑에서 3~4번째에 속하는 어린(?) 제가..춥다고 안가면...예의가 아닌것 같아서ㅎㅎㅎ 수업 잘 받고...울 시어머니벌...되는..언니들께서 번갈아 간식을 내셔서..늘 배불러서 집에 오네요 ㅋㅋ내일은..드뎌 홈패션2단계 수업 들어가는데...벌써부터..기대가 되네요...얼릉 마치고...담달엔 꼭 옷만들기에 도전해보고 싶어요^^ 남은 하루도...즐거운 시간 되시어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1.09
요즘 추위가 손발이 아니고 가슴속 마음이 더 춥지는 않나요..!! 오늘 드뎌 갑상선 검사가 발표됐다 두두두두......결과는( 정상 ) 일년 만에 생활습관 때문에 무려 (살이라는녀석이) 13kg로나 가져다주고 가더라구여 반갑지 않은 선물은 말예요 전에는 쉿!! 비밀 소문 내지 마세요 !!님들48kg 다시 열씨미 운동 해서 꼭 그때 입었던 옷들과 친해 져야지~`ㅎ작성자충남/ 진솔작성시간10.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