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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와서 가을을 알리는 듯 바람이 차가워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진솔 작성시간 10.09.28
  • 퇴근 4분전 입니다^^ 좋은 저녁되세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0.09.28
  • 손가락 다친게 오래가네요 물리치고 받고왔더니 영많이 나았어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좋은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28
  • 커피를 넘 마니 마셔서 그런지 머리가 아푸네용.....띵..................만나는 이마다 커피를 사주니 원...난 참 바본가봐요..커피숍에 커피말고도 다른게 많은데..ㅎㅎ 참고로 제가 라떼 팬이라서..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28
  • ㅇ ㅕ ㄹ ㅓ 분^^~*
    날씨가 갑작스레 많이 쌀쌀해 진것 같아요..
    이젠 언제가 여름 이였나 싶을정도로 쌀쌀해 졌네요..
    환절기인 만큼 다들 감기 조심하고.. 건강 잘챙기세요..^^
    작성자 강릉김선미 작성시간 10.09.28
  • 안녕하세요 ^^ 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요즘 여러가지로 많이 바쁜 생활로 잠깐 인터넷하는 일도 시간이 부족하네요 ^^;;요 몇달 사이에 너무 엄청난 일들이 많아서 꿈꾸고 있는거 같기도 하고 그래요 ㅋ 조만간 상견례도 해야하공... 자주 들어오지 못해도 이해해주세용~ ㅠㅠ 작성자 부산/석미경 작성시간 10.09.28
  • 저 지금 컴퓨터 개시 합니다. 작업실에 컴 있으니 너무 좋으네요. 앞으로 자주 인사 들릴께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9.28
  • 잠깐 집에 들어왔어요.. 이시간에 빨래개키고.. 차한잔 마시는여유가 정말 좋네요......다시 삼척으로 출발해야지만요.. 건강검진결과가 나왔는데..이상지지혈증이래요..고지혈증과 비슷하다내요.. 운동부족과 비만을 해결하라고 하네요.. 약간통통하다고생각했지 뚱뚱하다고는 생각안했는데 비만이라는 글자가 ㅋㅋㅋ 너무 충격이네요... 다이어트좀 도와주세요~~~~~성공사례좀 갈쳐주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28
  • 오늘 영어회화 수업시간에 선생님의 젊은시절..얘기를 들었는데...와우...키도 작은 아가씨가...세계4대 산맥은
    다 도전해서 갔다왔구...일부러..오지를 탐험하러 다니고..그걸..혼자서 하고 다녔다는..얘기를 듣고...그 용기에
    감탄을 했습니다....저도..그렇게 살아보고 싶은 사람중의 한명이었는데...ㅠ.ㅠ...생활고(?)에..부양가족때문에....
    다 포기했는데...(그 쌤이..내년 후반기에 캐나다로 이민을 떠나신다네요...같이가고파라ㅋㅋ~~)
    그 쌤이..캐나다에서 대학다니면서...7년을 살았는데...대학은..미국에서 다녀야하고...사는건 캐나다가
    좋다고 하더라구요(저도 열심히 봉틀이 배워서 캐나다서 써먹고 싶어지네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28
  • 점심시간이네요 맛있는 점심드시고 즐거운하루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09.28
  • 컴퓨터가 이상해서 자꾸 꺼져요 as기사아저씨 불렀는데 ㅜㅜㅜ 어제부터 정말 카페에 와서 할게 많았는데 간신히 켜져서 들어왔어요 빨리 일처리부터 해야겠네요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09.28
  • 오늘은 창문을 닫았어요..바람이 넘 차서 추워요 ㅠㅠ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0.09.28
  •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주변에 감기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더라구요..오늘은 바람까지 불어서 더 쌀쌀한것 같아요..혹시라도 감기걸린분들 계시다면 빨리 완쾌하길 바라겠구..감기걸리지 않게 미리 예방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요즘 양파껍질로(붉은) 물을 끓여마시는데 넘 좋은것 같아요.....오늘도 기분최고의 하루 보내시는거 아시죠??제가 기를 팍팍 드릴게용..모두들 힘내세용... 작성자 광주-김혜란 작성시간 10.09.28
  • 하루하루 몸무게가 느니까 쬐끔 우울해 지네요 ㅜㅜ 지난주 수업이없어서 재미없었나봐요 미리 예습해야것네요^^ 작성자 당진/이진희 작성시간 10.09.28
  • 햇살과 바람이 가을임을 다시한번 알려주네요.. 여긴 도심에서 떨어진곳이라 그런지 새 소리도 들리고.. 헬리콥터날개 소리도 들리는 여유로움이 있는 아침 입니다.. 즐거운 하루 돼세요.. 작성자 박유경(강원) 작성시간 10.09.28
  • 명절보내고 무리를 했는지 몇일간 감기로 고생하다 오늘 좀 괜찮아 진것같아요. 병원에 가보니 감기 환자가 너무많아서 오랜시간 기다려야 진료를 할수 있더라구요. 몇년동안 안 아팠는데 이번에는 편도가 심하게 와서 고생한것같아요. 모두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저도 내일부터는 가게에서 컴 할수 있어서 자주 들어오게 될지도 몰라요. 그동안 시간이 안나서 자주 못들어왔는데 늘 카페 식구들 안부도 궁금했는데 이제는 짬나는 데로 들어올수 있어 아주 좋아요. ^^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9.28
  • 오랫만에 출첵합니다.
    이제 완연한 가을인가 봐요!!
    몇일전부터 아침, 저녁 공기가 쌀쌀하고 가을을 타는지 맘도 싱숭생숭...ㅋㅋㅋ
    9월도 몇일 남지 않았네요!!ㅠㅠ 올해도 뭔가 해볼려했는데 잘 되지 않네요!! 활기찬 아침!! 즐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서귀포/소잉-김유환 작성시간 10.09.28
  • 차창너머로 찬바람이 가슴을 파고드네요.. 손꼽아가며 기다리던 가을인데 맘은 쓸쓸하네요.. 맘이 공중에 붕뜨기 쉬우니 열봉으로 맘을 가라앉혀야 할듯싶네요.. 그래도 가끔 좋은 사람들과 진한 커피한잔은 마시고 싶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27
  • 오늘가입하구 또 궁금해서 잠깐들어왔는데 넘 좋네요 좋은밤되세요 ^ ^ 작성자 수원/두원맘 작성시간 10.09.27
  • 이젠 버릇이되어 소잉분들 소식이 궁금합니다...오늘도 잘지내셨지요?? 저도오늘은 조금 바쁘게 하루를 보냈네요
    편한밤 되시고 행복한 단꿈꾸세요 ~.~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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