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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합니다..옷만들기 동영상 보기 패키지가 있었던것 같은데...등업의 그날은 언제가 될는지..ㅠㅠ 작성자 레도리 작성시간 10.09.15
  • 오늘은 내일 수업을위해 미리 cd보고 예습도 하고 ^^ 패턴도 떠서 가려구요 ^^ 이것저것할께 너무 많네요 ㅋㅋ 님들도 즐건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 당진/이진희 작성시간 10.09.15
  • 빵긋 소잉횐 여러분들 예쁜 하늘 그리구 맑은 공기가 있었서 더욱더 감사한 아침입니다,,
    해피하루 되세요들
    작성자 진솔 작성시간 10.09.15
  • 횡성에서 함박스테이크 먹고.~*~왠지 힘이 솟는것 같은~ 어제는 타임이 안맞아 겨유겨우 김밥으로 때우고 넘머갔네여. 어찌나 울대장이 먹어야 한다고 해서리~~~ㅎ^^ 아프지말고 지속해서 일 쭉~ 잘 하라는 말인지.*^*~ 어쩌든 먹고나니 든든합니다. 오늘도 하루를 마무리 잘하고 낼은 제주도 갑니다.소잉여러분들도 오늘 맛있는것 드시고 힘얻어 뜻깊은 하루 되세염.~*~*~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9.15
  • 파란 하늘이 이제 가을이 확연하게 왔음을 느끼겠네요.. 날씨는 화창한데 몸이 찌뿌둥한게 스트레칭좀 해야겠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오산/소잉 작성시간 10.09.15
  • 늦은밤 모기가 괴롭혀서 잠이 깼네용...이 시간에 살포시 도장찍고 가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15
  • 9월들어 마니 바빠 이제서야 문열어봐용^^ 짬내서 빨랑 작품자랑에 뽑내고 시퍼여~~~~ 작성자 서울/전정원 작성시간 10.09.15
  • 저번주에 등록하고 오늘 첨 들어오네요... 앞으로 부지런히 다녀야겠어요^^; 작성자 제주/혜숙 작성시간 10.09.14
  • 오랜만에 작품자랑하고 왠지 쑥스럽네요. 앞으로 좀더 자주 올리도록 노력할께요. 즐거운저녁 보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9.14
  • 출첵... 밤에는 쌀쌀한데 여전히 낮에는 덥네요... 작성자 광주(신민경) 작성시간 10.09.14
  • 오늘 강릉 모임 못나가서 죄송해요..
    넘 가고 싶었는데.. 친정에 일이 있어서 동해에 있었네요..
    이제 매달 한다고 하니.. 담에는 빠지지 말아야 겠어요^^
    오늘 많이 즐거 우셨나바요..^^
    내일은 수업 나갈수 있을것 같아요...
    수업 끝나고 다시 동해에 나가야 하지만요^^
    작성자 강릉김선미 작성시간 10.09.14
  • 사람은 뻔지도있고 낯않가리고 아무하고나 친숙해야 하나봐요...
    저는 여직껏 너무힘들게 산것같아요 이제라도
    성격을 바꾸고 지난일은 다잊고 내자신을위해 살아보렵니다~
    소잉가족분들 답글을달며 이나이에 많이 배워갑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14
  • 드뎌 만났습니다. 까페서 덧글로만 보던 선영님..현숙님..모두 반가왔구요. 그리고 일이 있어 못 온
    선미님도 보고 싶었는데(다음달엔 꼭 봐요) 매달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기로 했는데..은근..걱정이
    되기도 합니다...울아들 회장, 울딸 부회장 맡은것도...힘들어죽겠는데 ㅋㅋ.. 이 모임에서만은 정말
    피하고 싶었는데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ㅠ.ㅠ 그래도 총무를 맡은 똑똑한 현숙씨가 있어서 한시름
    놓이네요..그리고 오늘 같이 모인 그린하우스(쌤에게 수선을 배운 제자들)팀들도..계속..같이 정기적
    으로 모이기로해서 더 좋네요(거기서도..연장자순으로 등떠밀려 반장했는데...ㅠ.ㅠ) 앞으로 매달 세째주
    목요일 낮12시 모임있슴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14
  • 오랜만에 출석..애가 나으니 제가 며칠아파서 누워있다가 어제부터 일가느라 힘드네요 담주까지 10일동안 안쉬고 일합니다 명절행사잡혀서..돈많이벌어서 원단사고 미싱사려구요^^안아파야할텐데..화이팅! 작성자 송탄 최선아 작성시간 10.09.14
  • 아침저녁으로 많이 선선해 졌어요 우리식구는 모두 더위를 잘타서 이런 날씨를 너무 좋아요*^^* 감기 조심하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동두천(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14
  • 날씨가 화창하니 기분도 덩달아 맑음이네요 ㅎㅎㅎ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0.09.14
  • 매번 사는 김치...야채값들이 폭등을 해서..얼마나 비싸던지.추석전이라서 더 비싼가봐용...이거 이거 비싸서 뭘 해먹을수 있겠어요? 애호박 하나에 삼천원 주면 차라리 밖에서 사먹는게 낫겠어용..올 추석에는 아무것두 안해먹으려구용.....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14
  • 어제 오늘 화창한 날씨네요..거진 한달간 비만 주룩주룩 왔는데 말이죠....이번주는 비소식이 없다고 하네요....가을이 성큼 다가오는 만큼 추석도 다가오네요 작성자 화성☆ 김언미 작성시간 10.09.14
  • 출첵합니다.
    그동안 행복하셨나요~~~~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인천은미 작성시간 10.09.14
  • 어제부터 집이 비상이예요...울 큰아들이 눈병을 옮아와서...식구도 많은데 옮지말라고 손잡이랑 곳곳에 알콜로 닦아내고 수건도 아들내미 쓴거 바로 삶고...명절앞두고 안그래도 신경쓰이는데 좀 안아파주면 좋으련만....요즘 중학생들 사이에 눈병이 돌고 있다네요...애들 조심시키세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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