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릉 모임 못나가서 죄송해요.. 넘 가고 싶었는데.. 친정에 일이 있어서 동해에 있었네요.. 이제 매달 한다고 하니.. 담에는 빠지지 말아야 겠어요^^ 오늘 많이 즐거 우셨나바요..^^ 내일은 수업 나갈수 있을것 같아요... 수업 끝나고 다시 동해에 나가야 하지만요^^작성자강릉김선미작성시간10.09.14
드뎌 만났습니다. 까페서 덧글로만 보던 선영님..현숙님..모두 반가왔구요. 그리고 일이 있어 못 온 선미님도 보고 싶었는데(다음달엔 꼭 봐요) 매달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기로 했는데..은근..걱정이 되기도 합니다...울아들 회장, 울딸 부회장 맡은것도...힘들어죽겠는데 ㅋㅋ.. 이 모임에서만은 정말 피하고 싶었는데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ㅠ.ㅠ 그래도 총무를 맡은 똑똑한 현숙씨가 있어서 한시름 놓이네요..그리고 오늘 같이 모인 그린하우스(쌤에게 수선을 배운 제자들)팀들도..계속..같이 정기적 으로 모이기로해서 더 좋네요(거기서도..연장자순으로 등떠밀려 반장했는데...ㅠ.ㅠ) 앞으로 매달 세째주 목요일 낮12시 모임있슴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9.14
어제부터 집이 비상이예요...울 큰아들이 눈병을 옮아와서...식구도 많은데 옮지말라고 손잡이랑 곳곳에 알콜로 닦아내고 수건도 아들내미 쓴거 바로 삶고...명절앞두고 안그래도 신경쓰이는데 좀 안아파주면 좋으련만....요즘 중학생들 사이에 눈병이 돌고 있다네요...애들 조심시키세요..작성자대구/박경희작성시간10.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