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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많이도 왔습니다 소잉님들 좋은밤되세요 작성자 서울 소잉 작성시간 10.09.11
  • 이틀내내 비가오네요..... 다들 피해는 없으시겠죠..... 작성자 경기/유영희 작성시간 10.09.11
  • 비 좀 그만 왔음!!!!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0.09.11
  • 내 주윗분들이 밥을 사주어서...간만에 저녁에 밥을 해 먹었네용..늘 해주는밥 먹다가 내가 하려니...잘 안되네용.모처럼 오뎅볶았는데...조금 탔네용..ㅋㅋ 그래더 맛있어용..제입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11
  • 비가 너무 많이 오네요... 이제 선선한 가을 같은데...비만 줄줄 오다니 아쉽네요 작성자 안동이순복 작성시간 10.09.11
  • 어제 바자회에서 산 청바지 3벌중...2벌은..손하나 까딱 안해도 될 정도로 울아들한테 딱 맞더라구요
    난 품을 좀 더 줄여서 스키니처럼 해줄까 했는데..울아들이 그렇게 안해도 된다고...그냥 입어도 멋있다네요
    다른1벌만 허리에 고무밴드 넣어주고...품만 줄여주면...괜찮을것 같아요(아주..내가 골라도 어찌 그리
    잘 골랐는지 ㅋㅋㅋ)어제 모두..깨끗이 빨아서...마르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이넘의 날씨는..며칠째
    이리 흐리고..비가 오락가락 하는지 모르겠네요...오늘은..주말이지만..방콕하면서...내일 울아들 워드2급
    자격증 시험보는거나...신경써야겠네요.(울아들은..엄마가 첵크를 해야만 공부를 한다는 슬픈사실..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11
  • 비가 너무 많이 오네요 오늘은 방콕해야 하겠어요...즐거운 휴일보내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09.11
  • 대학병원 못쓰겠네요 검사만 하고 검사다하니깐 나가래요 쩝.. 작성자 경기(이재선) 작성시간 10.09.11
  • 이제야 출석하게 되었네요...낮엔 참 덥더라구요...맘잡고 가방하나 만들고 있는데 합봉에서 조금 힘드네요...낼은 일이있어서 오전에 나가봐야하고...모레 시동생 결혼이라 다녀와야하고 주말휴일 바쁘게 생겼어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9.11
  • 비가 너무 오네요 그래도 신나는 주말 되세요 ^^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0.09.10
  • 밖에 비가또오네요,올핸웬 비가 이리도많이오는지...모두비피해없기를.... 작성자 괴산홍종숙 작성시간 10.09.10
  • 이웃돕기 바자회서 열심히 판매하고 왔어요.. 결혼식을 못올린 7쌍의 결혼식을 위한 특별바자회였어요.. 맛난거 사먹고 반찬도사고 즐거운하루를 보내고 끝날때쯤 비가 엄청 오기시작했어요.. 휴~~~다행.. 저는 재봉틀들고 다니면서 누군가를 도울일은 없을까?? 잠시 생각해보는 하루였어요... 오늘하루 행복했습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10
  • 안녕하세영^^ 요즘비가 무척오네영 아무쪼록 비피해없으시길바래영~~~ 작성자 경기시흥(현애) 작성시간 10.09.10
  • 한며칠 시원하더니 오늘은 너무 덥네요..비가 얼마나 올려고 이리더운지....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저녁 맛나게 드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09.10
  • 출첵합니다...울 회원님들은 열씸이시네요...전 취직을 해서 잠시 손 놓고 있답니다..ㅜ.ㅜ 작성자 전남)유서영 작성시간 10.09.10
  • 크억~!! 비가 정말 딩그럽게도 오네용 ㅎㅎ;
    부침개와 막걸리를 묵다 떡맹글것어욤 에혀~ 오늘도 묵어 줘야 하나 흠냐;;;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를 고만 내리소서 !)
    작성자 김포/ 이성숙 작성시간 10.09.10
  • 비가 정말 많이 왔는데 여전히 흐리네요. 주말에도 비소식이 있던데 이제는 정말 비가 그만 왔으면 좋겠어요. 이번 비에 다들 괜찮으세요? 오늘은 안양에 가서 친구를 만나고 왔어요. 내일은 포항친구가 일이 있어서 서울에 온다는데 길안내를 부탁해서 오전에 병원에 가서 건강검진 받고 가려구요. 친구 목소리가 안좋던데... 다들 주말동안 잘 보내시고, 비조심하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10
  • 인생 살다보면 답답한 일도 많습니다. 다 풀고 살자면 참고 인내하며 그렇게 살다보면 좀 더 성숙한 자신을 발견하겠지요. 오늘 오후에도 도 닦는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야 겠지요 지금 비가많이 내리네요 소잉가족 모든 가정에 행운이 함게하길 기원드림니다 작성자 物流管理 작성시간 10.09.10
  • 오전에...강릉소잉티쳐님 만나서...교회에서 하는 바자회에 같이 갔다왔어요...쌤이 그 교회신자라서
    뭔 티켓을 많이 구입하셨는지...국수에 김밥에...인절미에..파전까지...실컷 얻어먹고...저는...반찬이랑
    명란젓이랑...청바지3벌...가방...니트원피스까지...아주 저렴하게 구매해서 왔답니다..오늘..바자회에서
    산 한 벌에 천원하는 청바지를 약간 손 봐서 울아들 일자바지..내지는...스키니진을 만들어줄 생각이예요
    (갠적으로 전 스키니진 안좋아하는데...요즘 애들 사이엔 유행인가봐요?)하도 스키니진 만들어 달라는데
    실력은 안되고...잘 만든 청바지에 품만 줄여서...만들어줄려구요..오늘 쌤 덕분에 즐거웠습니다...쌩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10
  • 삼실에서 잠시 출책해요~중부지방은 비가 많이 온다고 하던데, 제주는 넘 덥네요,,어제는 옷을 두개 완성했어요,,사진도 곧 올려야 겠어요~~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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