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바자회에서 산 청바지 3벌중...2벌은..손하나 까딱 안해도 될 정도로 울아들한테 딱 맞더라구요 난 품을 좀 더 줄여서 스키니처럼 해줄까 했는데..울아들이 그렇게 안해도 된다고...그냥 입어도 멋있다네요 다른1벌만 허리에 고무밴드 넣어주고...품만 줄여주면...괜찮을것 같아요(아주..내가 골라도 어찌 그리 잘 골랐는지 ㅋㅋㅋ)어제 모두..깨끗이 빨아서...마르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이넘의 날씨는..며칠째 이리 흐리고..비가 오락가락 하는지 모르겠네요...오늘은..주말이지만..방콕하면서...내일 울아들 워드2급 자격증 시험보는거나...신경써야겠네요.(울아들은..엄마가 첵크를 해야만 공부를 한다는 슬픈사실..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9.11
이웃돕기 바자회서 열심히 판매하고 왔어요.. 결혼식을 못올린 7쌍의 결혼식을 위한 특별바자회였어요.. 맛난거 사먹고 반찬도사고 즐거운하루를 보내고 끝날때쯤 비가 엄청 오기시작했어요.. 휴~~~다행.. 저는 재봉틀들고 다니면서 누군가를 도울일은 없을까?? 잠시 생각해보는 하루였어요... 오늘하루 행복했습니다...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09.10
비가 정말 많이 왔는데 여전히 흐리네요. 주말에도 비소식이 있던데 이제는 정말 비가 그만 왔으면 좋겠어요. 이번 비에 다들 괜찮으세요? 오늘은 안양에 가서 친구를 만나고 왔어요. 내일은 포항친구가 일이 있어서 서울에 온다는데 길안내를 부탁해서 오전에 병원에 가서 건강검진 받고 가려구요. 친구 목소리가 안좋던데... 다들 주말동안 잘 보내시고, 비조심하세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9.10
인생 살다보면 답답한 일도 많습니다. 다 풀고 살자면 참고 인내하며 그렇게 살다보면 좀 더 성숙한 자신을 발견하겠지요. 오늘 오후에도 도 닦는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야 겠지요 지금 비가많이 내리네요 소잉가족 모든 가정에 행운이 함게하길 기원드림니다작성자物流管理작성시간10.09.10
오전에...강릉소잉티쳐님 만나서...교회에서 하는 바자회에 같이 갔다왔어요...쌤이 그 교회신자라서 뭔 티켓을 많이 구입하셨는지...국수에 김밥에...인절미에..파전까지...실컷 얻어먹고...저는...반찬이랑 명란젓이랑...청바지3벌...가방...니트원피스까지...아주 저렴하게 구매해서 왔답니다..오늘..바자회에서 산 한 벌에 천원하는 청바지를 약간 손 봐서 울아들 일자바지..내지는...스키니진을 만들어줄 생각이예요 (갠적으로 전 스키니진 안좋아하는데...요즘 애들 사이엔 유행인가봐요?)하도 스키니진 만들어 달라는데 실력은 안되고...잘 만든 청바지에 품만 줄여서...만들어줄려구요..오늘 쌤 덕분에 즐거웠습니다...쌩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