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몇 개월만인지 모르겠어요....... 소잉카페여러분 그동안 안녕히 잘 지내셨나요? ㅠㅠㅠ.. 저는.....집안이 평화롭지가 못해서 ㅠㅠ 미싱으로 옷도 자유롭게 못만들고 지냈네요 ㅠㅠ 속상해 죽겠어요 ㅠㅠ 미싱을 새로 하나 다시..구입하고싶은데.. 선생님들...미싱하고..오버룩껀 어디가 좋은지... 추천좀 해주세요..작성자부산/소미교작성시간10.09.01
울 아들 개학날이라 아침부터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딸램 어린이집 보내고 아들 학교에 방학과제 만들기가 부피가 커 그거 또 학교까정 배달해 주고 오니 땀이 줄줄 땀으로 샤워했네요.. 빨랑 컴터 출석체크하고 집 치우고 오전부터 샤워한판 해야겠어요...모두들 화이링!!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0.09.01
오늘 아침 노을 보셨어요? 날씨와 관련된 말에 "아침노을 저녁비"라는 말이 있는데 오늘 비가 올 것 같아요. 정말 이제는 비가 지겹네요. 더워도 해가 나면 좋겠어요. 작은딸이 머리가 아프다고 해서 어제 병원에 가서 피검사랑 코쪽 X-ray를 찍었는데 이상이 없대요. 해서 내일 전에 갔던 한의원에 가기로 했어요. 저도 치료를 받아야해서 오후에 꼬맹이들 다 데리고 가야할 것 같아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