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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업하고싶어용....자주오겠습니다. 작성자 서울/권은선 작성시간 10.08.31
  • 오늘 새벽2시반쯤...딸애가..부들부들 떨면서..나있는 쪽으로 파고들길래..(평소 이불을 뻥뻥차고
    자는 아이라서)이상한 맘에 눈을 떠보니...열이 나더라구요..(아기때..3번이나 열성경련으로 응급실을
    간적이 있어서) 열나면 항상 비상사태가 되는데...어제도...자는애 깨워서 해열제 먹이고...그 열
    내리는지 기다리다가...제가 잠이 싹 달아나버렸지 뭐예요...ㅠ.ㅠ...결국 거의 날 밤 새다시피하고...
    아침에 큰애 먼저 학교보내고..작은애는 또 해열제 먹여서 보내면서 많이 아프면 조퇴하라고 했는데...
    결국 조퇴를 한다고 전화가 왔네요...전화받고 바로 나가서 병원으로 데리고 갔다가 지금 돌아왔습니다.
    오늘밤도 걱정되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31
  • 오늘은 병원에 다닌다고 정신없었어요. 작은딸이 계속 머리가 아프다고 해서 병원에 가서 피검사랑 코쪽 X-ray를 찍었는데 이상이 없다고 하네요. 방학동안 한의원에서 약을 먹고 좀 괜찮더니만... 언제 시간내서 다시 데리고 가야할 것 같아요. 암튼 올해 작은녀석이 자잘하게 병원 나들이를 하네요. 그리고 꼬맹이 물사마귀때문에 피부과에 갔었어요. 암튼 오늘 오전은 정신없이 지나가네요. 비가 오락가락하는데 애들 올 때는 안왔으면 좋겠어요. 우산을 못챙겨갔거든요. 이제는 애들 간식준비 해야합니다.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31
  • 비가 또 오네요.. 울적해집니다..허리 아프다고 봉틀이도 못하고 집안일도 못하고..하는일없이 시간만 보내니 답답해 죽겠습니당~ 작성자 오산/소잉 작성시간 10.08.31
  • 그동안 아이가 아파서 병원 들락거리는라 카페를 못 들락 거렸네요...ㅋㅋ
    다들 잘 지내셨지요?????
    작성자 평창/김남희 작성시간 10.08.31
  • 아침에 비오더니 하늘이 얼굴을 싹 바꾸고 해를 막 내뿜고 있네요...더운데 매미소리까정 더 덥게 하는군요...아들 점심먹여 학원보내고 학교 청소하러 가야하는데... 다들 더위 잘 이겨내시고 즐겁게 생활해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08.31
  • 다녀갑니다. 비소식은 있지만, 비는 오지 않네요... 작성자 전남(신지현) 작성시간 10.08.31
  • 샘~~ 출책하러 왔어요..
    주말 내내 아들하고 씨름하고.. 오늘에서야 시간이 이렇게 나네요..
    지금 추석을 대비하며 형님들 들일 앞치마와.. 주방 장갑 ...실내화 만드는 중이 랍니다..^^
    성공적으로 작품이 완성이 되면 이미지 사진 올일께요...^^~*
    작성자 강릉김선미 작성시간 10.08.31
  • 안녕하세영^^ 날씨가 꾸물꾸물하니 비가올꺼같아영 오늘도 우리님들 웃는일만가득하시길바래영^^ 작성자 경기시흥(현애) 작성시간 10.08.31
  • 아휴 바쁘네요. 날씨가 또 흐려지는걸 보니 비가 오려는지.....출첵하고 갑니다. 작성자 서울/김장연 작성시간 10.08.31
  • 아침부터 배가 슬슬 아파서.. 흑.. 작성자 광주/김인옥 작성시간 10.08.31
  • 감기 기운인지 몸살인지 아고고 찌뿌두둥~ 하네요
    그래도 신청한책을 받아 볼수 잇다는 생각에 힘이 나요 언제 오려나 으흐흐흐흐~ㅋ
    실만 엉키지 말공 끈어지지만 안는다믄 ㅠㅠㅠ 더 힘이 날텐뎅 힝~;
    앗 오늘 비온데요? ㅠ 딸래미 우산 안줘보냇는데 이를 어쩐데 ㅠ
    작성자 김포/ 이성숙 작성시간 10.08.31
  • 가방을 만들기위해 이천 저천 뒤적이다 결국 선택하지 못하고 이곳에 몸을 기댑니다. 작성자 서울/전정원 작성시간 10.08.31
  • 내일은 또비가많이 온다네요. 작성자 서울/윤임순 작성시간 10.08.31
  • 요즘 가게 문제로 골머리를 않고 있어요. 아직 계약기간이 일년이나 남았는데 제가게에 누군가가 욕심내는 분이 있어서집주인이 앞으로 보증금100%에 월세 50%인상을 요구하네요. 어이가 없어서 지금 주인과 씨름 중입니다. 열심히 터닦어 놓고 했더니 이런 일이 있어서 일이 손에 안잡히고 마음이 어수선합니다.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8.31
  • 오늘은 연수점/이마트에 이벤트교육이 연속 3타임이 있답니다.- 처음만나는 설래임과 바느질에 인연을 아름답게 이어지길 기원하며 어느듯 낼부터 9월 가을학기 첫개강이 시작 됩니다. 새롭게 바느질에 입문하시는 분들은 부푼꿈을 안고 단계를 넘어서지않는 체계적인 교육으로 임해주시면 시작과 끝의 목적이 있답니다.^^인내력을 가지고 마음비우며 꾸준이만 이어보세요. 언젠가는 큰재산으로 나의것이 된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8.31
  • 오늘은 간만에 편한잠을 잤네요,,, 일찍일어났는데 별로 피곤하지도 않고 아침 시작이 좋은것 같아요 비가오고 날은 우중충하지만 기분만은 화창한 오늘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08.31
  • 출근이요 ㅎㅎㅎ*^^* 작성자 동두천(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30
  • ㅎㅎ 소잉까페에서 이런소식도 좋을런지...
    화훼장식기능사 실기셤봤어요... 왜 이리 잡기에 능해볼려는건지...ㅠㅠㅋ
    합격률 20%초반대의 어려운 셤인데
    22개월 아들램도 종일반에 샘님들도 애봐주느라 고생하고
    남편도 차내줘서 고생하고 운전만 왕복 4시간을 하면서 공부하러 다니고 치른 셤인데...
    이번엔 합격했음하네요...
    담달부턴 아이옷만들기 문화센터강좌랑 헤어커트강좌 다닐거랍니다...
    독학으로 배운 미싱을 제대로 배워보고 싶어서요...
    작성자 경남 이송미 작성시간 10.08.30
  • 엄청 찌는 하루였어요.. 글구 저를 우울하게 만든 사람을 잠깐 만났어요.. 결론.. 자주만나지말자..ㅋㅋㅋ 요즘엔 까페에 들어와 글을 남기는것이 꼭 일기를 쓰는 기분이예요.. 그치만 좋은 모습만 보이고싶은건 욕심이겠죠? 그래도 소잉님들 만나는시간이 꽤나 즐겁습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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