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안성에 살다가 김포로 이사를 왓네요^^ 이사 문제로 정신이 없다가 이제좀 한가해 져서 출석합니당 ^0^
    다들 열심히들 이신듯 하네요 요즘은 비가 너무 많이 와서 활력이 많이 사라지네요 다들 힘내시구요 따끈한 커피 한잔에
    여휴를 가져 보시길 ~ 바래여 그럼 건강하세요~
    작성자 김포/ 이성숙 작성시간 10.08.29
  • 비가 정말 많이 내리고 있네요. 이제는 그만와도 될 것 같은데... 어제는 신랑이 부침개에 막걸리가 먹고 싶다고 해서 오랜만에 김치전을 했어요. 오징어를 넉넉하게 넣어서 했는데 맛있더라구요. 오늘도 뭔가 매콤한 것을 먹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비조심하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29
  • 출석입니다.. 9월이 다가 와서 그런지 마음도 차분해 지고..만들게 스물 스물 생기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 캐나다/김승아 작성시간 10.08.28
  • 오늘도 벌써 하루가 갔네요 인터넷이 됬다 안됬다 출석하기 힘듬니다 기사가 와서 보고 간건대 또 이러네요>>>내일도 비가 온다는데 방콕해야할듯.... 아이들이랑 씨름할모습들이 훤하네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08.28
  • 다녀갑니다...비가 넘 많이 오네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0.08.28
  • 갑자기 고민이 생겨서..ㅠ.ㅠ 제가 원해 학교에 찾아가는것 싫어하는지라.. 애들한테..절대로 반장이나
    부반장 같은것 못하게 하거든요...그런데...울아들이..6학년인데..2학기엔 반장이 되어도 1학기때 반장했던
    엄마들이 계속 하니까...2학기에 반장하면 괜찮을 거라고 하더니 기어코 나가서 치열하게 1표차로 반장이
    되었답니다...더구나...초2학년 딸애까지 부반장이 되었다네요? 그런데 울아들이 준 정보가 잘못되었다는걸
    오늘 1학기 반장 엄마한테 전화가 와서 9/1부터 2학기 반장엄마가 맡아야 한다고...자모회비 인수인계
    해줄것도 있으니 9/1 에 만나자고 하네요..ㅠ.ㅠ 정말 학교 찾아가는것 내 취향 아닌데...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28
  • 소잉여려분... 밥이 보약입니다 저녁 맛있게 드시고 가족과함께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28
  • 금방이라도 한줄기 할것 같은데 안오네요...바람이 불어 시원하니 좋아요...몇가지 만들거 정해놨는데 낼부터 한가지씩 만들어봐야겟어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8.28
  • 어제는 허리가 아파 꼼짝없이 누워만 있었네요.. 병원에 갔더니 운동 부족이라네요.. 에궁 창피해서~ 그래도 어제 오늘 물리치료받고 주사맞고 약 먹고 했더니 조금 앉아있을만 하네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오산/소잉 작성시간 10.08.28
  • 벌써 8월 마지막주 주말이네요,,다들 잘 보내고 계신가요?날씨가 변덕이 심하네요,,빨래를 했는데ㅜㅜ오늘은 동생이 집에와서 점심을 차려주었어요,,가족들과는 연락도 뜸해지고 가끔 보게 되네요,,엄마한테도 안부전화라도 드려야 겠어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0.08.28
  • 비가 주루루룩 오네요 3일날부터 봉틀이랑 같이 놀것같네요 회원등록도 해놓고 이젠 딴짓하지말고 그것만 해야지 해야될건 많은데.. ㅎㅎㅎ 작성자 경기(이재선) 작성시간 10.08.28
  • 오늘도 무지 후덥지근하네요 ㅠㅠ
    비는 그쳐서 구름이 두둥실~~~!^^ 아침부터 출근해서 이일저일하다보니 점심도 못먹고 있네요 ㅡㅡ
    즐건 주말 되세요^^
    작성자 서귀포/소잉-김유환 작성시간 10.08.28
  •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토요일인데 날씨가 여전히 흐리네요...아들은 시내 놀러가자는데 마법에 걸린 몸인지라 나가기 싫어 탯자놓고 ㅎㅎ 있다가 신랑오믄 마트나 다녀와야겠네요...집에 먹을게없어서...오늘 저녁 메뉴는 삼겹살입니다...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08.28
  • 춥다는 소리가 여기 저기서 들려 오겠죠? 작성자 경기/이상미 작성시간 10.08.28
  • 출석합니다............날씨도 시원해지고 개학도 하고,모두들 좋으시죠? 작성자 안동이순복 작성시간 10.08.28
  • 오랜만에 출책했는데 새로운 식구들의 이름이 아주 많네요. 그만큼 한참만에 들어왔나봐요. 이제 더위도 좀 가시고 작업하기가 좀 나진것같아요. 열심히 일하고 쉴수있는 주말이 왔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시간 나는데로 작품도 올려보도록 할께요. ^^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8.28
  • 출석합니다 뭔가를 하기위해 도전하는게 쉽지를 않네요 그래도
    또 하고 또하고 시간내여 열심히 해야 해요
    선선한 날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서울/최현숙 작성시간 10.08.28
  •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작성자 나은정 작성시간 10.08.28
  • 8월도 얼마 남았네요 신나는 9월 맞이 하세요 ^^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0.08.28
  • 늦은밤 출석 하고 갑니다 고은밤 되세요 작성자 청주/정수연 작성시간 10.08.28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