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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젠 하루종일 원피스 하나 겨우 완성했네요~이래저래 옷만들기도 1단계를 마쳤네요~이제 2단계로 고고씽~~집에서 발매트도 하나 만들어 보았어요~~비가 오니 더운것도 모르겠네요~슬슬 짬을내서 만들고 싶었던것들 시작하려구해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0.08.27
  • 또 새로운 학생들을 만났어요.. 즐겁고 기대되는 시간입니다.. 이번 학생들은 약간 연배가 있으신분들인데 소잉가방 만드시고 너무 즐거워하시는 모습에 덩달아 흐뭇했습니다.. 소잉님들 솜씨가 너무 좋아서 예쁜작품 만들어 자랑하고 픈 맘이 자꾸 커지네요..행복한밤 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27
  • 점점 배가 불러 힘들어지네요~ 날도 덥구.. 당분간은 봉틀이 근처도 못갈것 같아요~ㅡ.ㅡ 작성자 산본(권영화) 작성시간 10.08.27
  • 울 샘 시험은 잘 봤는지!!!! 이래 저래 이번주 2번있는 홈패션 강의 못들었네요... 그래서 집에서 열봉했죠... 예쁜소잉-솜씨자랑에서 구경하세요... 제거 일냈어요,, 홈패션 2단계면서 에어컨 커버를 만들었어요..ㅋㅋㅋ 작성자 강릉/선영아 사랑해! 작성시간 10.08.27
  • 오늘 드디어 옷만들기단계 다끝냈어요^^ 끝이아니라 이제부터 시작이네요...이제 만들고싶었던거 많이 만들거에요..봉틀사랑은계속됩니다..화이팅!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작성자 송탄 최선아 작성시간 10.08.27
  • 울 딸 아침에도 졸려서 어린이집 안간다고때쓰더니 어린이집 갔다와서는 머가 그리 졸린지 자고 있네요....이러다 깨면 새벽에 안자니 조용해야겠어용.... 낼 아침 까정 푹~~자게...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08.27
  • 이시간이면 저녁해놓고 대문밖에서 서방님 기다릴시간 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초등학교 동창회 모임이 계시다네요...혼자서 저녁먹기도 서글프고...우유한잔에 이것저것 냉장고에 있는걸로 저녁때우고 서방님만 기다립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27
  • 다시 출첵 ....
    아침밝은 햇살 물리치고 다시한번 비가 쏟아지네요....
    작성자 서울/전정원 작성시간 10.08.27
  • 좀전에 소나기 한줄기 했네요..천둥에 번개까지...요즘 비는 참 요란스럽게도 내리다가 그치네요...선선한 바람이 불어서 살만해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8.27
  • 오전엔 해님이.. 지금은 비가오네요..출첵 작성자 동해/오미숙 작성시간 10.08.27
  • 오랜만에 출석입니다. 메일동영상은 열심히 잘보고 있어용.감사감사 작성자 서울/윤임순 작성시간 10.08.27
  • 오전에 두탕 뛰고...(음..한탕은 구몬어머니교실에서...입학사정관제에 대한
    설명이 있다고 해서 갔다왔고요..또 한탕은 새로 생기는 영어학원에서 세미나가
    있어서 갔다왔어요)..거기서 친구만나서...점심같이 먹고 은행가서 볼 일보고
    들어왔더니...울신랑이 일어나서 밥차려주고...이제야 출책합니다...날씨가
    오랜만에 화창해서...그동안 꿉꿉했던..이불들 다 털고 대청소를 해야할 것같아요...
    내일은..또 애들 한자급수시험도 있고...My Birthday 이기도 해서...하루종일 바쁠
    것 같네요...글고 강릉소잉티쳐님...까페에 강릉횐님들이 많은데...번개함 하시죠?
    콜하시면 언제든지..갈께요..예쁜..쌤얼굴 잊어버리겠어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27
  • 벌써 하루가 다 가네요... 조금있으면 아이들올시간이라 잠시 들어왔습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맛있는 저녁드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08.27
  • 오늘가입했습니다...홈패션을배우고있어요....강릉이구요....반갑습니다.. 작성자 전옥자 작성시간 10.08.27
  • 갑자기 비가 쏟아지네요.. 시원해서 좋긴한데.. 사람들이 이리저리 뛰어다니네요. ^^
    그 뛰어다니는 무리 중 한명이 아니라는 사실이 다행이라 느껴집니다.
    9월까지 늦더위 이야기가 나오던데.. 지금 이상태로 지나갔음 싶네요..^^
    작성자 경기/지미 작성시간 10.08.27
  • 꼬맹이가 오면서 컴앞에 앉기가 힘드네요. 지금 잠깐 짬을 내서 들어왔어요. 어제까지 그래도 날씨가 시원하더니 오늘은 더워요. 정말 추석이나 지나야 시원한 바람이 불 것 같아요. 단호박을 찌고 있는데 아가베시럽을 뿌려서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가격이 좀 있기는 하지만 많이 먹는 것도 아니고, 애들건강 생각해서 샀는데 잘샀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음에는 메이플시럽을 사볼까하고 있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27
  • 날씨는 더운데 시원한 바람이 부네요^^ 벌써 가을이 오려나봐요 ^^ 작성자 서울-희정 작성시간 10.08.27
  • 어제는 비가 무섭게 내리더니 오늘은 언제 비가 왔냐는듯 해님이 반짝... 작성자 대전/박은빈 작성시간 10.08.27
  • 출첵입니당. 소나기가 시원하네요 작성자 전남/김미숙 작성시간 10.08.27
  • 안녕 출석 입니당
    오늘은 비가 많이 오네용
    작성자 광주 /여미란 작성시간 1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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