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우두두두.....머 무너지는줄 알았는데 문 열어보니 비가 장난아니게 내리더라구요....근데 이젠 안오네요...이번주 수업 없다고 해서 수업 준비 천천히 하려했는데 수업 나오라네요....낼은 아니 오늘은 학원갔다가 와서 재단해야겠어요...작성자제주/백선경작성시간10.08.25
며칠동안 들어오지 못했네요.. ㅋ 비가 오면서 날씨가 많이 서늘해져서.. 잠을 푹~ 잘 수있어 좋긴한데.. 잠을 너무 자서 그런지 비몽사몽한 날이 계속이네요. 인제 사무실 정리하고 출산 준비 들어가면.. 바뻐지겠죠..^^ 모빌도 반정도 했는데.. 진행이 잘 되지 않네요..ㅋㅋ 게으름이 문제인듯. 해야할 일을 어여 해야겠네용..^^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작성자경기/지미작성시간10.08.24
내일 꼬맹이누나 유치원도시락이라 오전에 꼬맹이랑 같이 나갔다왔네요. 주현이(꼬맹이엄마)가 도시락도 몇번 안남아서 직접 챙기려고 했는데 내일이고, 학교 운동회준비로 바쁘다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식혜를 또 했는데 내일 도시락보낼 때 같이 보내야겠어요. 조카 보낼 때 항상 도시락일 때 식혜를 해서 보냈었는데... 참 식혜할 때 생강을 넣어보세요. 그럼 맛이 한결 좋아져요. 끓일 때 전 잘게 다진 생강을 면보에 넣어서 같이 끓이거든요. 저는 생강맛이 좋아서 넉넉하게 넣는데 애들도 잘 먹더라구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