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에서의 아쉬운 휴가를 마치고 어제 왔습니다 비가 갑자기 상상할수 없을많큼오고 긴급안내방송까지나와서 살짝 불안했었는데 잠시동안이어서 다행이 2박3일 잘놀고 왔네요 마침 오늘이 말복이니 여름 막바지 몸보신을 해야겠어요 아쉬운 여름도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오늘저녁 맞있는 저녁 즐기세요^^작성자천안/홈스쿨작성시간10.08.08
어제 그제...봉틀이에 앉을 시간도 없이 바빴는데...오늘은...린넨으로 울딸 고무줄치마에 도전해 보려고해요...어제저녁에 재단하면서...무늬를 어떻게 해야 예쁜치마가 될까 고민하다가...또 내맘대로 재단했는데...출책하고..바로...봉틀이로 갈 생각입니다.... 이치마를 완성하면... 바로...핸폰가방을 업그레이드해서...만들어야 되고 (올케네 아들이 2주째 우리집서 같이 보내고 있는데...담주에 생일도 있고... 집으로 돌아간다길래..울아들이 갖고 다니는 핸폰가방을 하나 만들어줄까 싶어서 물어봤더니...너무 좋다고 하네요 ㅋ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8.07
벌써 한주가 다 갔네요 휴가갔다온 주라 한주가 금방간듯해요 토요일날 일하는것에 익숙해지긴 했지만 그래도 피곤한건 어찌할수가 없네요 뭐하나 만들려고해도 재단하구 몇일동안 보내다가 겨우하나 만들고 그러네요 봉틀이랑만 놀아줄수있는 날이 어서 오기를 기원해보아요^^ 울님들 모두 주말 잘보내시구요 더위도 이겨내고 활짝웃으세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0.08.07
오늘오전엔 흥덕이마트 교육갔다와서 동영상 업데이트 제작 해야합니다.요즘은 조용한 여름을 동영상 찍기에 재미붙여서 즐겁게 보내고 있답니다.여름휴가를 대신해서 짬짬이 친구들이랑 구경도가고~ 나름 신나게 보내고 있어욤.^^ 소잉여러분 더운 여름 잘보내시고 카페 오시면 흔적 주시고 답글도 주시공~^*^~ 소잉카페를 많이많이 사랑해 주세요.**^^**바느질을 사랑하는 소잉가족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0.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