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딸이 자꾸 머리가 아프다고 해서 한의원에 다녀왔어요. 열이 많아서 그렇다고 열을 내리는 약을 먹어야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올해 유난히 더위를 많이 타고, 돌아서면 배고프다고 해서 왜 그러나 했었는데... 약먹고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저도 간만에 치료받고 왔는데 팔꿈치쪽이 아픈데 어깨쪽을 만지니까 안아프더라구요. 내일은 화천으로 큰딸 데리러 갑니다. 캠프 마지막날이거든요. 비가 많이 온다고 해서 걱정이네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8.06
오늘은 참 우울한 날이에요...새벽에 집에 도둑이 들어와서 제 가방을 통채로 들고 가버렸네요...사람한테 해꼬지를 안해서 천만다행이라지만...저는 미싱 살려고 모으고 있던 제 비상금이 눈에 밟혀 생병이 나게 생겼네요...이눔의 도둑눔의 새끼 내돈 가져가서 잘 먹고 잘 살아라...살려줘서 고맙다 이래야 하는건가요???속상해서 오늘 아침 펑펑 울었답니다...울 신랑 왠돈이 그리도 많았냐고 미싱사고 싶어 모으고 있었다니 자기가 벌어서 사준다네요...정말 속상해요--.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0.08.06
참으로 오랜만입니다...도통 바느질 할 시간이 없다보니...잘 오지도 못하고...그래서...너무너무 죄송하야...유령이 될 때도 있어요...부천인가?...을지로였나?...대체 몇 년 전인지도 까마득합니다...가끔 와서...대리만족 하고 가더라도...그저 너그러이 용서해주시와요*^^*작성자(의정부)정양숙작성시간10.08.06
님들 다 잘들 계셨죠. 방학이라 참 귀찮기도 하지만 애들은 참 바쁘네요. 학원이란 곳이 기다리고 있으니 태권도랑 영어 두개만 가는데도 남편이 방학은 쉬게 하라고 그러는데 애는 다니겠다 그러고 뭐.........하루쉬게 했더니 그다음날 진도가 나가버려서 어려웠데요. 에구 스스로 가겠다니 뭐~ 가엾은것들........대학갈때까지 몇년을 저러고 살아야하는지 난 기대는 크게 안하는 주의인데도 두개는 보내고 있으니. 이번 이름 또 굉장히 덥긴한데 요즘은 에어컨이 다 나오니 우리때완 참 다르네요.작성자서울/김장연작성시간10.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