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화천까지 큰딸 캠프에 데려다주고 왔어요. 길이 막힐까 싶어서 일찍 출발을 해서 점심을 춘천 막국수를 먹으려고 했는데 큰딸이 매운걸 싫다고 해서 그냥 이마트에서 먹었어요. 이번 캠프 소개해준 언니네 차로 캠프장까지 갔다가 왔어요. 올 때 길이 좀 막히기는 했지만 그래도 양호하게 왔어요. 오늘은 건강검진 받고 왔어요. 아는 언니가 영등포방사선과가 잘한다고 해서 일찍 갔는데도 사람들이 있드만요. 암튼 내시경 - 만만한건 아니더라구요. 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8.04
오늘은 노트북 수리 받으러 서비스센터 왔다가 컴터가 있길래 들어와 봅니다^^ 개인적으로 엘지 제품은 저랑 안 맞나봐요. 휴대폰도 그렇고 노트북도 그렇고 왜 이리 고장이 잘나는지... 노트북 산지 1년도 안 됐는데 수리만 두번째에요. 그래도 상담원들은 친절해서 좋네요~작성자천안/박주미작성시간10.08.04
차창너머로 바람한조각이 날라옵니다.. 단지 스치는 바람일 뿐인데 사람을 이렇게 행복하게 하네요... 칼국수 한그릇을 먹으며 너무 행복해하던 이웃집 언니 생각이 나네요.. 그냥 한그릇의 칼국수가 언니를 행복하게 했다는생각에 웃음이나네요.. 행복은 멀리있지않다는 확신에 한번 더 웃어봅니다.. 바람한조각 날려보낼테니 행복하세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