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케 친정이 태안이라 마늘을 5접 샀어요. 신랑이 오면서 가져왔는데 상태가 좋은건 보관하려고 말리고 있고, 안좋은 것들은 마늘장아찌를 하려고 하루종일 깠어요. 손가락이 얼얼하네요. 신랑이 마늘장아찌를 좋아해서 넉넉하게 해두려고 시작했는데 좀 무리를 한 것 같아요. 암튼 저도 일을 사서 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큰딸이 끝까지 도와주더라구요. 작은딸이랑 신랑은 조금 도와줬구요. 마늘장아찌가 맛있게 되어하는데...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7.04
어제 수강생중에 남편분이 아프셨던분이 다시 중지했던 수강을 마저 받으려고 오셨는데 남편분이 하늘나라로 가셨다고 하네요. 사람이 살고 죽는건 하늘에 뜻인것같다고 하시면서 사는동안 더 열심히 좋은일하면서 너무 바쁘게 살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항상 건강 생각하면서 스스로를 힘들게 하지 말라고 하시던 말이 생각나네요. 작성자청주홈스쿨작성시간10.07.03
오늘도 한의원에 갔다왔어요. 목이 돌같이 딱딱하게 굳어있다고 하네요. 그냥 두면 치매를 유발 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 안그래도 올해 부쩍 몸상태가 예전같지 않다고 생각했었는데 이해가 되더라구요. 피곤할 때마다 머리가 아팠었는데 그것때문이라고 하더라구요. 자신의 몸상태에 대해 자신하지 말아야겠더라구요. 다들 무엇보다 건강챙기세요. 장마같이 않은 장마라고 생각했었는데 제대로 보여주는 것 같아요. 후텁지근한 날씨에 불쾌지수 조심하세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