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이마트 문화센터에서 배우기 시작한지 3개월되어가는데 이제야 카페에 가입하게되네요^^ 배우면서 점점 더 재미를 느끼게되어 좀더 많은 도움과 정보를 공유하고 싶어서요.. 홈패션하다보니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잡생각이 없어져서 우울증도 이겨낼거 같아요^^ 정말좋아요~~ 작성자제천/박은현작성시간10.05.17
갑자기 생각난건데 이런 공간에서 이렇게 얘길 나눈다는게 참 신기해요.. 얼굴도 모르지만 커피한잔하겠단 분이면 그런 느낌이 나고, 아이들 걱정하시는 분이면 다정한 엄마의 모습이 그려지고... 그리고 화창한 날인데 전국 어딘가엔 비가 내린다하고... 좋은 마음으로 다녀갑니다... 신랑이 조금 일찍 마친다고해서 저녁엔 삼천포에 다녀올까합니다. 즐거운 오후시간되세요^^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0.05.17
아이가 어중간한 시간에 자는 바람에 책읽어주시는 선생님도 그냥 보냈어요... 책도 중요하지만 낮잠이 더 중요한 시기인거 같기에... 19개월이라 이제 조금씩 기저귀를 떼려고 팬티만 입혀놨는데 자다가 오줌 싸는건 아닌지... 이 시기도 별탈없이 잘 넘겼음 좋겠습니다.. 요즘은 동생 볼날이 가까워져서인지 한번 울면 30~40분 정도를 울어서 정말 힘드네요... 아이가 어서어서 커줬음......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0.05.17
꼬맹이랑 산에 갔다왔어요. 중턱에 있는 체력단련시설에 그네가 있는데 그네 타러가자고 꼬셔서 거기까지만 갔다왔어요. 근데 꽃가루인지 뭔자 하얀게 많이 날아다니더라구요. 낮에는 해가 뜨겁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즈음 야채들이 많이 나오는데 간단하게 무쳐서 먹다가 남은 나물들을 넣고 고추장, 참기름을 넣어서 비벼먹으니까 정말 딱이더라구요. 쑥갓, 미나리, 취나물 등등 좋더라구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5.17
오랜만에 전두 부치고..옥돔도 굽구..이래저래 바빳네요...오랜만에 많은 찬들을 챙기려니 손까지 데어부렸네용...한상 차리고 나니..먹는것은 금방이요.내가 많은 시간을 투자했는데..ㅋㅋ 밖에는 비가 오네요.낼은 더 많이 온다고 해요...제주에만 비가 오는긍가...커피한잔 때려야겠어용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