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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녀 갑니다^^ 작성자 이지현(구미) 작성시간 10.05.15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서울/이경화 작성시간 10.05.15
  • 출책 작성자 울산/김경미 작성시간 10.05.15
  • 작성자 대전/서은미 작성시간 10.05.14
  • 출석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작성자 송탄/김지나 작성시간 10.05.14
  • 어제 미국에서 형님이 오셨는데 시차때문에 많이 피곤하시나봐요. 음식솜씨가 부족해서 맛있는것도 많이 못해드리고 죄송하네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5.14
  • 출석하고 갑니다 작성자 정미(인천) 작성시간 10.05.14
  • 오늘 가입했는데.. 한번 둘러봐야겠네요...^^ 작성자 소야 작성시간 10.05.14
  • 반갑습니다 오늘 가입하고 인사합니다 작성자 풍운사랑 작성시간 10.05.14
  • 날은 좋은데 뭔 바람이 그리 부는지...살짝 댕겨가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5.14
  • 반가요~ 나른한 오후....춘곤증에 시달리고 있는나..ㅋ 혹시 여러분들도? ^^ 작성자 전남/김지윤 작성시간 10.05.14
  • 대청소을 맞치고 샤워을하고나니 너무시원하고 몸이가벼워졌어요.몸든청소을하며 기분좋고 가볍듯시 맘도한번씩 청소가필요하지않을까요~~기분좋은 하루되세요~~~^U^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14
  • 소잉님들 날씨가 넘 좋네요 빨래도 잘 마르고 꽃들도 만발하고 맘은 싱숭생숭 십팔세 소녀처럼 ... 주말들 잘들보내세요 작성자 서울 소잉 작성시간 10.05.14
  • 햇살에 눈이부신 아침이에요^^
    눈부신 햇살만큼이나 마음도 가볍게
    열봉신 강림해 주셔야할텐데
    할건 많고 시간은 없구 참 난감하네요
    몸좀 추스려서 다시 열봉해야겠어요
    오늘하루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5.14
  • 매일 들어오지만 출책은 모처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광주/양정희 작성시간 10.05.14
  • 벌써 내일이면 주말 이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0.05.14
  • 오늘은 조금 일에 치일듯한 날입니다.
    야근도 해야하공.. ㅋ
    그래도 홧팅 합니다..
    작성자 경기/지미 작성시간 10.05.14
  • 요즘은 날씨가 너무 좋아요~ 놀러가고 싶은 마음이 절로 생기네요~ 오늘도 활기찬 하루들 보내세요 작성자 인천/김주령 작성시간 10.05.14
  • 요즘 부러운 사람이 생겼어요. 학교에 학부형으로 만난 동생인데 대화를 해보니 어릴때 부터 미싱이 직업이었데요. 못하는게 없데요. 예전에 화이트 칼라가 대세지만 요즘은 그 화이트 칼라들이 나와 출산하고 다시 일자리가 잡기가 정말 힘들잖아요. 웬만한 전문직 아니고는요. 근데 그동생은 남편이 사업실패하자 미싱기술로 객공이란게 하는만큼 주는거라는데 그걸 해서 500-600을 벌어서 시어머니 남편 자식까지 책임을 졌다는거에요. 지금은 남편이 잘되서 쉬지만 나이가 마흔이 넘어서도 기술이 있으니 오라는데도 많아서 언제나 당당하다는거에요. 전 남편이 힘들때 가정을 책임질수 있는 기술을 가진 그동생이 참 부럽더라고요. 작성자 서울/김장연 작성시간 10.05.14
  • 어제 산에 갔었는데 녹음이 많이 진해져있더라구요. 웬지 너무 달라보이고, 아무도 안보이니까 무섭기도 하더라구요. 꼬맹이가 무섭다고 하는데 괜찮다고 말은 했지만 저도 좀 무서웠어요. 안보이는데 작은 소리들이 나더라구요. 작은동물때문이겠지만 암튼 무서웠어요. 그래도 많이 달라진 모습이 새롭더라구요. 딴세상 온 것 같은 기분이었어요.
    다음주 포항친구가 놀러옵니다. 3년만에 다시 오는건데 그동안 다달이 조금씩 돈을 모았는데 요긴하게 쓸 것 같아요. 일정을 어떻게 잡아야할 지 고민이네요. 지난번에는 인사동이랑 청계천, 남산타워로 돌았거든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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