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시작하는 날 부터 정신없는 시간 보내고 이제 정신차리니 벌써 10일이나 지나가 버렸네요....결혼하고 시댁&친정...보내다보니 나만의 시간의 소중함을 세삼 느끼는 하루 입니당..ㅋㅋㅋ사과밭에 하얀눈꽃이 피어서 바라만 봐도 너무 좋아 마음만으로도 행복한 하루였어요....소잉카페 여러분들에게 저의 행복을 나누어 드릴께요....반갑습니당.....사랑1..사랑1~~~작성자영주소잉 / DS작성시간10.05.09
오호! 드뎌 저도 미싱이 생겼어요. 어버이날전에 동서에게 미싱 이야기 하다가 애물단지 된 미싱 있다고 어제 갖다 주네요. 싱거 1116 인데 사용설명서가 없어 곤란했는데 인터넷으로 다운받아놨어요. 이제 싱거랑 좀 친해져서 뭔가를 시작 해야겠는데 뭐부터 시작하죠? 직선박기 연습부터 해야겠죠? 얼른 치마 만들고 싶네요. 작성자서울/김장연작성시간10.05.09
놀토라 애들 데리고 병원 순례를...큰아들이 허리가 아프다해서 정형외과가서 사진찍었더니 척추측만증...자세가 바르지 않아서 그렇다네요...큰애랑 둘째 안과가서 처방받아서 둘다 안경 바꿔줬어요..시력이 자꾸 더 나빠지네요...마지막으로 막내 소아과가서 콧물이 많아서 치료하고 약받고 좀전에 집에 왔어요...애들노는날에는 제 시간이 없네요..작성자대구/박경희작성시간10.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