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오후에 꼬맹이들 데리고 병원순례를 했네요. 작은딸이 검도학원에서 시합중 같은 곳을 두번이나 맞았다는데 너무 아프다고, 자고 일어나서도 여전하다고 해서 정형외과에 갔는데 다행히 뼈에는 이상이 없더라구요. 손목보호대차고 작은딸은 검도관으로 가고, 버스타고 가면서 큰딸한테 나오라고 해서 중간에 같이 타고 소아과로 갔어요. 목이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에고에고... 손가락상처에서는 이제 새살이 조금씩 나오는 것 같아요. 정말 많이 잘려나가기는 했더라구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4.16
오늘 티슈 커버 만들면서 힘들었어요.다들 이렇게 힘든것을 어찌 쉽게 하는지...그래도 봉틀이 하는게 잼나서 하지만...주름 잡다 날새는줄 알았어요.나만 그런가??그러나 담 작품...프릴쿠션...주름 정말 장난이 아니라는 헉~~~ 참 오늘 밖에 나가 보니 벌써 꽃이 피었어요.추워서 움츠리고 있던게 엊그제같았는데..조만간 꽃놀이 가도 될것 같아요. 작성자천안(배주영)작성시간10.04.15
오늘 어떤 언니가 새로여는 회사에 급해서 그러는데 일당 미싱사 해볼래 하는데 난 그냥 바짓단만 박을줄 알지 옷만드는 일은 안해봐서리 못한다고. 에구 열심히 바느질 배워두었음 일당 6만원 버는건데..........뭐든 배워두는것도 괜찮을듯 싶다는 생각 드네요. 얼른 미싱을 사야해!작성자서울/김장연작성시간10.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