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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오는 목욜이네요~~~ 날은 흐리지만 넘 잼나게 수업하셔서 힘든지 모르게 유쾌한 하루를 보냈네요~~~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0.04.01
  • 오늘은 두딸내미 각각 병원에 갔다왔어요. 작은녀석이 좀 심해서 조퇴하고 와서 병원에 먼저 갔어요. 나와서 피자먹고 싶다고 해서 피자헛에서 사줬는데 런치메뉴가 있어서 좋더라구요. 큰딸은 학교에서 목이 더 아프더라고 해서 나가서 하복사면서 병원에 들렀어요. 다음주 수련회가 있어서 조심하자 싶어서 챙겨서 갔어요.
    그보다 하복을 데리고 가서 입혀보고 사야할 것 같아서 월요일 문자받고 오늘에서야 데리고 갔는데 이월상품으로는 사이즈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놀래서 물으니까 문자 보낸날 엄마들이 와서 죄 사갔대요. 안입혀보냐고 했더니 동복사이즈에 맞춰서 사간다고 하다라구요. 큰딸이랑 날잡아서 간거였는데...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01
  • 오늘이 만우절이군요~~~
    와우 이제야 알았어요...ㅎㅎ
    맛있는 저녁 드시고 가족들과 알콩달콩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홈스쿨 작성시간 10.04.01
  • 오널은 아무것두 안하고 왔어요...걍 샘 얼굴만 비추고왔네요..말을 마니하니까...코가 막혀서 말하기두 버겁고...일찍 와버렸네요..비가 많이두 오네요.......저녁 맛나게 드세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4.01
  • 만우절인데.....그냥 지나칠 수 없지요 ㅋㅋ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0.04.01
  • 출섭합니다~
    작성자 보령/임수진 작성시간 10.04.01
  • 비가 장난이 아니네요^^ 출석~
    작성자 어리버리아짐 작성시간 10.04.01
  • 아들래미가 감기에 걸려서 콧물을 줄줄 흘리네요. 모두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목포/박주미 작성시간 10.04.01
  • 너무 오랜 만에 들렸어요. 앞으로 부지런히 올께요 작성자 Jasmin 작성시간 10.04.01
  • 출첵^^ 날씨가 흐리네여~4월의시작 즐겁게 시작하세여^^ 작성자 김경란/성남 작성시간 10.04.01
  • 화창한 4월이 시작되길 바랬는데...마음이 왠지 씁쓸하네요/// 멋진 4월 되세염~!!! 작성자 서울-정수정 작성시간 10.04.01
  • 벌써 4월인데...봄은 안오고 아직도 쌀쌀한게 겨울같아요^^ 괜시리 몸도 찌뿌둥하고...아기도 콧물이 나고ㅠ 얼른 따뜻해졌음 좋겠어요~~~! 작성자 시흥-윤영순 작성시간 10.04.01
  • 목감기 정말 지독하네요 감기들 조심하세요^^ 작성자 서울/정순재 작성시간 10.04.01
  • 오늘두..출석여~~~ 작성자 송탄(홈.플)민재맘 작성시간 10.04.01
  • 어제 잠을 좀 설쳤더니 피곤하네요....ㅡ.ㅡ;; 작성자 서울/김수영 작성시간 10.04.01
  • 큰아이가 어제저녁에 토하고 머리가이프다고잠한숨못잤네요... 작성자 포천(권귀순) 작성시간 10.04.01
  • 이틀연속 비가 내리네요
    요즘 계속 웃을일은 없구 안좋은일만 생겨 맘이 힘드네요
    전 오형이라서 남들이 참 긍정적이고 잘 웃는다 생각하지만
    소심한 구석도 많아서 앞에선 웃지만 뒤에서 혼자 곱씹어 생각하고 걱정도 많이 한답니다
    물론 남들은 그걸 잘 몰라요 항상 밝으니까 걱정 없는줄 알져
    요즘 동료들간의 마찰때매 힘들어요
    참을려고 해도 쌓이고 쌓이니 폭발하게 되네요
    웃으면 넘어가려해도 저는 다 받아주는줄 아는지 만만하게 보는건지
    그렇다고 맨날 따지고 화낼수도 없고 참 황당한 지경이네요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4.01
  • 다녀갑니다. 작성자 레도리 작성시간 10.04.01
  • 이모부가 돌아가셨대요 그래서 오널은 서울로 뜹니다 고인의 명복을.... ㅠ.ㅠ 작성자 경기(이재선) 작성시간 10.04.01
  • 날씨가 잔뜩 흐려서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것 같아요~~이제 그만 왔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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