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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오랫만에 화창합니다. 그동안 너무 등안시 해서 앞으로 열심히 할려구합니다 작성자 (순창)김동연 작성시간 10.03.19
  • 즐거운 금욜이에요~~ 행복날 바느질 하세요~!! ㅎㅎ 작성자 인천/천지혜 작성시간 10.03.19
  • 즐거운 금요일.. (내일 근무를 하지만.. ㅋㅋ..) 이번주말은 좀 쉬어야 겠어요. 토욜은 일 끝나고 약속이 있지만 일욜날은 푹~ 쉬면서 재봉이랑 놀아야 겠어여. ㅎㅎ 작성자 광주/김인옥 작성시간 10.03.19
  • 안녕하세요 봄 향기가 듬뿍드는냄이 무침과 쑥 된장국을드시면 봄 내음이 그윽하겠죠 ?이젠 묵은지보다는 새로운 생 김치가 입맛을 돋을테니가요 맛있는 파김치도 한몪을 한담니다 좋은하루 많이들 웃고사세요 엔돌핀이 팍팍 솟아나게요 작성자 튼튼네 작성시간 10.03.19
  • 즐거운하루되세요~~~ 작성자 여수/최은영 작성시간 10.03.19
  • 출석합니다..^^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맑은 하늘만큼 기분 좋은 하루네요...^^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요...주말도 활기차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서울/김수영 작성시간 10.03.19
  • 출첵하고 갑니다 작성자 광주/양정희 작성시간 10.03.19
  • 바람만 안불면 참 좋은 날인데..오늘도 즐거운 하루들 되세요~ 작성자 경기-김지현 작성시간 10.03.19
  • 홈패션수강중2회차^^
    큰맘먹고 재봉틀도 구입했답니다.
    가방만 4개째만들었는데 점점 실력이 향상되는것 같아요 ^^*(자랑질~)
    자꾸 다른것도 만들어보고픈 욕심이 생겨 까페만 기웃거리는 하루에요^^
    작성자 보령/임수진 작성시간 10.03.19
  • 목욜날 집안에서보니 햇빛이 쨍~해서 가벼운옷차림으로 아가랑 나갔다가 바람불어 날라갈뻔했씨요^^ ㅋㅋㅋㅋㅋ
    다들 옷 단단히 여미고 다니셔용^^ (날아갈지도 모른당께 ㅋㅋ)
    작성자 안산/구효진 작성시간 10.03.19
  • 몸이 많이 지치고 힘들었는데 기운이 나요~~~ 넘 열심히 잼나게 수업 하시는 분들이 제겐 그 어떤 보약보다 큰 힘이 되고 보람이 되네요~~~ 새로이 계획한 일이 있는데 잘되었으면 하네요~~~ 님들 모두 예쁜꿈 꾸세요^.^ 낼은 만나면 즐거운 사람들과 모임이 있는 날 넘 기다려져요~~~ㅋㅋㅋ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0.03.18
  • 알차게 하루를 보내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많은 도움이 되고 감사하네요 날씨는 차가워도 봄의 여신 노란 개나리가 방긋 웃고 있네요 ^^ 작성자 평촌 이정희 작성시간 10.03.18
  • 홈패션1단계 중 2번째 심플 베게를 만들었습니다.
    빨지도 않고 엄마 베게로 둔갑시켜는데 색깔이 맘에 든다고 좋아하시네요.절대 잘만들었다는 말은 없으시구요 ㅠ.ㅠ
    나름 열심히 만들었는데...다들 열심히입니다.열심히 배워 담에는 더 좋은 작품을 만들고 싶어요.
    욕심 욕심...재봉틀이 사고 싶어지는데 과감히 지르기엔 넘 큰 액수라 조용히 용돈을 모으고 있습니다.
    돈 되는날 기필코 재봉틀 하나 마련해야겠습니다.남편 잔소리를 뒤로 하고...ㅎㅎ
    작성자 천안(배주영) 작성시간 10.03.18
  • 오늘은 하루종일 꽃만들고 바란스만들어서 샾을 봄느낌이 나오도록 꾸미느라 조금늦게 퇴근했네요. 즐거운저녁보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3.18
  • 오래간만이네요 ^^ 작성자 최선미(부산) 작성시간 10.03.18
  • 하루종일 밀린 청소 했네요.. 청소는 주부의 업이지만 할때마다 힘들어요.. 직장생활할때는 남편이랑 집안일때문에 가끔 다투기도 했었네요.. 그래도 요즘은 "집에서 이틀정도 쉬니 이날은 기필코 청소하는날로 하자" 나름 정했어요.. 웃기죠? 쓰면서도 창피하지만 저의 하루 일과였습니다.. 남은시간 편안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오산/소잉 작성시간 10.03.18
  • 오늘 처음으로 가방과 벼개카바 했네요.. 우와~~~ 멋져요..ㅋㅋ 흐믓... 아들을 놀이방에 맡끼고 가서 넘 속상해 정신 집중못하다가 틀리고 다치고 결국 쪽가위로 피까지 봤네요...ㅋ 힘들게 배우는것만큼 열심히 하고 싶어요.. 홧팅~~~ 작성자 천안/혀니엄마 작성시간 10.03.18
  • 꽝꽝~ㅋㅋ 작성자 수현 작성시간 10.03.18
  • 운동도 장소가 없어 못하네요~ 앉아만 있어 불러오는 배보고 아기 가졌나 한답니다~큰 제품은 만들 엄두도 안나고~소품만 조물조물 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서울 /신미옥 작성시간 10.03.18
  • 이제 열심히~~ 활동 할려구요~~ 작성자 사랑한데이 작성시간 1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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