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보는 바깥날씨는 너무 좋아요. 화창하고, 해도 밝고 너무너무 좋아보이는데 나가면 추울 것 같아요. 밤사이 눈은 생각보다 많이 안내린 것 같아요. 도로는 다 녹아있더라구요. 여기 아파트 뒤로 오르막이라 눈이 많이 오면 버스가 안다니는데 아침에 버스가 다니는거 보니까 괜찮은가봐요. 어제 작은녀석 학교총회에 갔었는데 가면서 꼬맹이가 옷에 쉬를 하는 바람에 다시 집에 와서 갈아입혀서 갔어요. 엄마들이 생각보다 많이 왔더라구요. 선생님은 공부를 우선시히시는 것 같았어요. 쓰기를 많이 시키실거라고 하시는데 올한해 작은녀석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아직은 괜찮은 것 같아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3.18
집나가 춘천들러 강릉으로 갔다가 때늦은 심술쟁이 눈과 졸음운전과 싸움끝에 집에도착 했습니다. 그래도 힘든것은 순간이고 매사 바느질에 대한 모든여권이 감사하고 고마울 뿐이랍니다. 잠시뒤에는 제주행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날아가겠지여.^^이또한 행복한 비명으로 바느질에 감사함을.^**^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0.03.18
오늘은 아침부터 스터디갔다가, 봉사활동 접수하고, 아이들학교 총회까지 화장실 갈 시간도 없다는 표현이 이런 날이겠죠~ 뛰어다녀서 그런지 시간이 한참 된줄 알았는데 4시14분...시간의 여유 넘 좋아요~ 이젠 저만의 작업시간.... 차한잔의 여유와 본인만의 시간이 제일 행복한 거 알죠? 오늘 하루도 알차게 보내세요^^ 작성자수원/홈스쿨작성시간10.03.17
따스한 햇살을 기대하는데 출근길은 항상 쌀쌀하네요 오늘 회사분위기가 약간 살벌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지않고 살수는 없겠지만 요즘들어 건강이 많이 안좋아지는걸 느껴요 맘같아선 집에서 쉬며 맨날 봉틀양이랑 있고싶지만 여건이 허락하지를 않네요 열심히 하루하루 지나다 보면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수있는 날이 올거라 믿어봅니다... 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0.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