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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 아들을 치과에 데리고 갔다왔어요. 드디어 이갈이(?)를 하는 군요 ^.^ 이빨 요정을 모르는 아들인데 처음 이 뽑은 기념으로 작은 선물이라도 해야 할 것 같아요. ^.^ 무엇이 좋을까요? 작성자 동수원소잉/이금숙 작성시간 14.06.10
  • 강릉은 연일 선선한 날씨에 습도가 장난 아니네요..
    제습기 틀어 계속 빨래 말리고 있어요..
    뽀송뽀송한 빨래가 그립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4.06.10
  • 오늘 아침을 서늘하게 시작하네요
    해가 숨바꼭질 하나봐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6.10
  • 요즘.. 컴 때문에 애들 단속하느라.. 늘 보질 못하네요.. 오늘도.. 개강후 첫 수업.. 잘 하고 왔습니다.. 모두들 더워지는 날씨 건강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공도)김지안 작성시간 14.06.10
  • 이번 본사모임때 병원에 계신 시아버님때문에
    일찍 왔었는데
    이번주말에 더 안좋아 지셨어요.
    의사샘이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하시는데.....
    병간호하시는 어머님께 무슨 말을 해야할지 전 어떻게 해야할지 앞이 깜깜해요.
    경험 있으시거나 좋은 의견부탁드려요.
    작성자 화성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4.06.09
  • 좀전에 소나기가 쏴~~악...왔어요...
    맘까지 션~~하네요..
    좀 춥다는 느낌이 들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6.09
  • 오랜만에 출석하네요. ^^ 작성자 쌍큼레몬 작성시간 14.06.09
  • 우와~~~컴퓨터가 미쳐가고 있어요 ㅜㅜ
    검색창에 클릭만하면 새로운창이 미친듯이 생겨나요...
    지워도 또 생기고 지워도 또 생기고 ~~~
    뭘 하지를 못하겠어요...
    지금도 글자 하나치면 새창뜨고 ㅜㅜ 에효~~~힘들당.....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4.06.09
  • 새벽비가 오늘 아침을 따스하게 하네요~~
    며칠동안 저온 현상에 긴팔을 입었는데 오늘은 짧은 옷으로 시작합니다.
    모든 쌤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4.06.09
  • 긴 연휴가 끝나고 다시 월요일이네요~~
    이번 한주도 바쁘게 또 열심히 달려야겠네요
    작성자 통영소잉 김민혜 작성시간 14.06.09
  • 잘들 계시죠? 여긴 비가 올려는지 날이 꾸물거리네요 좀 이른 아침 맞이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작성자 나주소잉/천혜영 작성시간 14.06.09
  • 새벽 공기 맞으며 군산에서 대구까지 왕복으로 오늘 하루 일정을 마쳤답니다 조카 결혼식이 대구에서 있었거든요..오는 길에 해인사에 들러 소중한 우리 문화재 보려고 권했지만 찬바람 쌩쌩~~~ 현찰 만원씩 걸고 꼬셔봤는데도 에구..서방님도, 아이들도 집이 최고라고 걍 집으로 가자하여 해인사를 지척에 두고 그냥 왔네요 ㅠㅠ 넘 아쉬워요 작성자 소잉차석/김해정 작성시간 14.06.08
  • 소잉강사님들~^^안녕하세요?~^
    주말 잘 지내시고계신지요~^^
    오티잘마치셨나요?
    낼부터 또한주를 시작하네요~^^
    모두들 건강챙기시고 한주간도 화팅하세요~^^0* 아자!!!
    작성자 삼산소잉/한정향 작성시간 14.06.08
  • 새벽부터 촉촉촉히 비가 내리고 있네요
    2박3일간의 친정나들이를 정리하고 새로이 시작하라는거 같아요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히는 시간이 되겠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6.08
  • 초저녁..신선한 바람 맞으며 자전거로 동네 한바퀴 돌고왔더니...기분도 좋고 몸도 건강해지는듯 즐겁습니다. 바쁘더라도 스스로에게 상 주는 시간..넘넘 소중하네요. 작성자 소잉차석/김해정 작성시간 14.06.07
  • 출석요!!~~^^ 작성자 봄누리 수다쟁이 작성시간 14.06.07
  • 대전 현충원에 모셔진 아버지를 뵈러 모두가 출발!
    도시락으로 김밥도 싸고서
    여유있게 출발하여 도착하니 오늘도 현충원엔 사람들이 많다
    오늘 새로 모셔지는 분도 계시고
    아버지께 인사를 드리고 이야기를 나누다 점심을 먹기위해 자리를 이동
    맛있는 점심을 먹고 꼬맹이조가들의 숨바꼭질도 구경하다가 이제 각자의 집으로 출발!
    서울과 수원 그리고 구미로 간다
    이렇게 2박3일간의 행복한 친정나들이가 막을 내리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6.07 '대전 현충원에 모셔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그동안 가정용미싱 썻는데오늘 부라드 사절미싱 이랑 오버록 새걸로 선물 받았어요! 서방님한테ㅎㅎ
    부담스러워서 중고산다 했더니 기어히 새걸로 사주네요! 이제 더열심히 이쁜옷
    많이 만들어야 겠네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4.06.07 '그동안 가정용미싱 썻'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제주도에서의 마지막 날~~이네용
    아쉬움을 뒤로한찬 지금 시골 풍경을 만끽하면서 공항으로 가고 있어용
    아~~더 있다 가고 싶어라^^
    작성자 북수원소잉/이희정 작성시간 14.06.07
  • 오늘은 대전 현충원에 모셔진 아버지 보러 갑니다
    아침부터 바쁘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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