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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내려서 공기도 깨끗해지고 마음도 차분해지네요.
    농사하시는 분들에게도 고마운 단비라 다행이구요
    작성자 화성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4.06.03
  • 비가 내려서 기분 좋은 날입니다^^
    아주 상쾌합니다~~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6.03
  • 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커피 한잔이 생각나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4.06.03
  • 반가운 비가 내리네요..
    이른 더위가 씻겨서 좋기는 한데 오늘 첫 오티오시는 발걸음에 망설임이 있을까 걱정도 되네요.. 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작성자 소잉차석/이원희 작성시간 14.06.03
  • 아침부터 비가 많이 내려서 아이들 학교 등교시켜주고 전 안산홈플 실무교육갈 준비를 하고 있어요
    오늘부터 여름학기 실무교육 시작이에요

    모든 쌤들 화이팅하면서 힘내세요~~
    작성자 북수원소잉/이희정 작성시간 14.06.03
  • 어제 오후에 비가 조금 내리더니 오늘도 흐려있네요
    갠적으론 감기와 몸살이 와서 주말부터 계속 힘이 빠지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6.03
  • 오늘도 비가 내리네요!
    우중충한 날씨지만 화사하게
    웃는 화요일 만들어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4.06.03
  • 벌써 6월 세월빠르네요 너무 바빠서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4.06.03
  • 비가 내리는 밤 잠못드는 일인입니다
    모두 홧팅하세요^^
    작성자 대구/김은하 작성시간 14.06.02
  • 지난 두주는 정말 바빴던 것 같아여..
    집안일도 많고 스케쥴도 빡빡...
    이제 막 시작된 6월인데 6월에도 새로운 일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지만 조금은 마음의 여유를 갖고 싶습니다~ ^^*
    작성자 청주소잉/김혜란 작성시간 14.06.02
  • 추적추적 비가 내리네요!
    유월의 둘쨋날에.......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4.06.02
  • 더운 날씨에 괜시리 아이들에게 고함을 칩니다. 그런다고 달라지는 건 없는데... 돌아서서 후회할 것을 ... 아직도 도를 많이 닦아야겠지요. 작성자 동수원소잉/이금숙 작성시간 14.06.02
  • 하늘이 흐려지고 있어요
    비가 오려나봐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6.02
  • 오늘은 덥지 않아 좋은 아침 입니다...
    한주 개강 잘 하시구... 건강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4.06.02
  • 비가 오려는지 후덥지근한 밤이네요.
    편안한 밤들 되세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4.06.01
  • 강사 모임 마치고 개인일 마치고 열차타고 집에 가려는데 좌석이 없더군요. 그럴까봐 미리 준비한 보자기 깔고 앉어 가려 했는데 입석인데도 용하게 좌석 차지 하고 왔어요. 전주 부터는 자리가 남아 돌아 4자리에 혼자 차지하고 편히 왔네요.
    원장님, 사장님, 직원들 그리고 라이온 이사님 우리 멋진 강사님들 정말 반가웠습니다. 역시 일하는 여성은 멋집니다.
    가을 모임에 건강한 모습으로 뵈어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4.06.01
  • 선거일을 앞두고 모든 후보들의 각축전이 온동네를 시끄럽게 하네요
    모두가 약속을 잘 지키는 선거가 되길 희망하며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6.01
  • 여름학기 시작이네요
    모든 강사님 수강생님 원장님
    건강 챙기시고 더위에도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화성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4.06.01
  • 6월의 첫날입니다~~
    하루 하루가 참 빠르게 흘러갑니다~~
    어제 열정적인 샘들 만나서 참 반가웠고요,
    앞으로도 이 인연 쭉~~ 가길 바라고,
    건강 잘 챙기시면서 일하시고 다음에 또 뵈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6.01
  • 어제는 넘 정신없는 하루였어요...
    오랜만에 서울가서 원장님외 직원분들과 많은 쌤들과 행복한 만남을 가지고...
    급하게 집으로 내려와 친정으로 달료 갔어요..차가 좀 밀리서 6시 반쯤에 도착했어요...
    어제가 친정어머님 생신이였었거든요....
    ㅋㅋ정신없이 저녁먹고 이리저리 심부름을 하다보니 집에 11시 들어왔어요...
    겨우겨우 씻고 쓰러졌는데...지금에야 일어났네요...
    짐 세탁기 돌리면서 잠깐 카페 들러보고 있어요..
    우리쌤들 넘넘 반가웠구요....
    카페에서 자주자주 뵈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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