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 모임 마치고 개인일 마치고 열차타고 집에 가려는데 좌석이 없더군요. 그럴까봐 미리 준비한 보자기 깔고 앉어 가려 했는데 입석인데도 용하게 좌석 차지 하고 왔어요. 전주 부터는 자리가 남아 돌아 4자리에 혼자 차지하고 편히 왔네요. 원장님, 사장님, 직원들 그리고 라이온 이사님 우리 멋진 강사님들 정말 반가웠습니다. 역시 일하는 여성은 멋집니다. 가을 모임에 건강한 모습으로 뵈어요~작성자광양소잉/이계복작성시간14.06.01
어제는 넘 정신없는 하루였어요... 오랜만에 서울가서 원장님외 직원분들과 많은 쌤들과 행복한 만남을 가지고... 급하게 집으로 내려와 친정으로 달료 갔어요..차가 좀 밀리서 6시 반쯤에 도착했어요... 어제가 친정어머님 생신이였었거든요.... ㅋㅋ정신없이 저녁먹고 이리저리 심부름을 하다보니 집에 11시 들어왔어요... 겨우겨우 씻고 쓰러졌는데...지금에야 일어났네요... 짐 세탁기 돌리면서 잠깐 카페 들러보고 있어요.. 우리쌤들 넘넘 반가웠구요.... 카페에서 자주자주 뵈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작성자소잉차석/ 전금자작성시간14.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