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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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저도 홈플러스로 홈패션 배우러 다님니다. 빨리 배워서 저도 작품올리고 싶습니다. 님들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안양/김동숙
작성시간
14.02.21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좋은하루 만들어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4.02.21
이번 겨울은 정말 알차게 보내고 있어요.. 눈이 와서 갇혀지내면서 몸도 마음도 좀 쉬었구요. 하고 싶었던 공부도 조금씩 하고있구요. 담주에는 딸래미 델다주러 대구에 가려고 했더니... 다 컸다고, 아이취급하지 말라며 혼자간다네요.. 다른 친구들도 모두 혼자간다고 하네요.. 일이 자구 줄어드는 나이예요.. 동기들은 낼 졸업식에 뭐 입고가냐? 끝나고 뒤풀이 어디서하냐~~등등 바쁜데 저만 느긋하네요.. 하던대로하자. 끝...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2.21
오늘 병원에 가서 깁스를 하고 왔네요... 잘 넘어 갈 줄 알았는데 당분간은 꼼짝 못하네요... 특히나 오른손이라 컴도 ㅠㅠㅠ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2.20
역시나.. 오랜만이군요.. 와이.. 컴이 안되니. 잘 들어오질 못하네요.. 컴퓨터 얼른 바꿔야 하는데, 스마트폰으로도 잘 못하고, 하하 남은 저녁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지안
작성시간
14.02.20
초등학교 입학을 기다리고 있는 울 아들.. 아들 덕분에 운동도 못하고.. 하던 운동 안하니..몸이 뻐근하네요.. 다음주까지는 운동을 쉬어야 하는데.. 아들 데리고 산이라도 다녀야 겠어요..^^
작성자
평택 홈스쿨/임정숙
작성시간
14.02.20
[희망편지] 사춘기는 온갖 시행착오를 겪으며 배움을 얻는 인생의 중요한 시기입니다 성적이 떨어졌거나 실수를 하는 것에 대해 부모가 지나치게 고민하고 문제를 삼는 것은 아이에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 시기의 방황은 어른이 되기 위해 반드시 겪어야 하는 성장통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잘못을 깨닫고 교정할 수 있도록 차분히 지켜봐 주세요. 부모가 대범해야 교육이 제대로 되고 아이도 의젓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작성자
소잉차석/이원희
작성시간
14.02.20
2014년~2월~19일^^살면서 꼭~기억할 날이 될것같아요^^소잉~닉네임을 선물로 받은 날이랍니다^^더 열심히 배우는 계기가 되겠죠^^응원해주세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02.19
며칠동안 무선공유기가 고장인지 와이파이가 안돼서 톡을 못받았지요 ㅎㅎ 별로 연락할곳도 없지만 ...오늘은 홈플가서 무선공유기 사다가 설치하고 무선연결 했답니다 ㅎㅎ 카톡이 되는군요 화이팅!! ....즐건 저녁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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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소잉 / 신숙자
작성시간
14.02.19
큰아들이 처음으로 발표회(재롱잔치)를 합니다. 이제까지 보낸 곳에서는 발표회를 한 적이 없었거든요. 저도 설레네요. ^.^ 아들은 더 신나고 설레는지 아주 아주 기쁜 마음으로 등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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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수원소잉/이금숙
작성시간
14.02.19
2007년부터 시작한 커리큘럼~지난 주말에 드디어 7단계 다 완성했는데+_+ 이걸 다 다리고 사진찍고 올릴려니...-_- 다만들었다고 만세를 외쳤는데...아직 끝이 아니었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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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최아진
작성시간
14.02.19
날씨가 봄날씨 같네요! 이제 곧 봄이 오려나봅니다! 오늘도 좋은하루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4.02.19
목화솜으로 요 만들며 하루 보냈어요..흐뭇해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4.02.18
지겹게 내리던 눈이 오늘 오후 들어 그쳤네요.. 제설 작업 하러 전국 각지에서 온 제설차를 보니 대단한 눈이 였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 했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4.02.18
2044년까지 꼭 살아야 하는 이유! 10월1일 토요일 10월2일 일요일 10월3일 개천절 10월4일 추석연휴 10월5일 추석 10월6일 추석연휴 10월7일 추석연휴 10월8일 토요일 10월9일 일요일 대박대박 대박사건~~~!!^^ ------------------------------퍼옴 우리 수업은 바빠지겠어요~~ㅋㅋㅋ
작성자
소잉차석/이원희
작성시간
14.02.18
오늘도 역시나 예보처럼 흐렸다개였다를 반복하는 하루였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2.18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어요 아이들 봄방학을 해서 그런가 왠지 모르게 바쁘네요 아이의 엄마로 지내면서 일한다는게 힘드는데 열심히 일하시는 강사님들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뿐이에요^^ 좋은 하루 보내세용~~
작성자
북수원소잉/이희정
작성시간
14.02.18
경주 사고소식에 마음이 아프네요. 피지도 못하고 사고를 당한 젊은학생들 참 안타깝네요. 하늘도 아는지 날씨마져 흐린날 입니다. 몸도 마음도 우중충한날 이지만 오늘도 좋은하루 만들어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4.02.18
다음달이면 초등학교 입학하는 울 아들.. 준비물도 사고, 가방도 사고 해야할 일은 많은데.. 자꾸 뒤로 미루게 되네요..^^
작성자
평택 홈스쿨/임정숙
작성시간
14.02.17
날씨가 점점 따뜻해 지네요... 이대로 봄이 오려나봐요.... 요번 겨울은 그리 춥지 않아서 다행이었는데... 봄학기가 다가오니 맘을 새롭게 다잡게 되네요...ㅎㅎ
작성자
수원영통소잉/최지흠
작성시간
1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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