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까지 겨울에 내의를 입은적이 없어요~~ 어릴때 빼구요~~^^ 근데 올해는 아직 겨울이 오지도 않았건만 왜 이리 자꾸 추운걸까요~~ㅠ 그래서 요즘은 내의의 필요성을 느낀답니다~~ㅋ 올겨울이 오기전에 저를 위한 내의를 만들기로 결심~~ㅎ 제 몸은 소중하니까 지켜야겠죠?? 소잉가족 모두 건강을 위해 올해는 내의를 강추합니다~~^^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3.10.30
어제는 신랑 작업복잠바에 손목이 짧다고해서 달린 시보리 뜯어내고 길이 길게해서 새로 달아주고 지퍼닫으려고보니 안감이 지퍼랑 박음질이 안되어 있어서 지퍼 뜯어서 안감이랑 맞춰 박음질하고...파이핑 만들려고 열심히 바이어스자르고 잇고 파이핑줄감고 파이핑만들려니 재봉틀이 안되는거예요 장력이 갑자기 세져서는 계속 당기더라구요...할수없이 20년된 부라더 힘을 빌려 필요한양만큼의 파이핑을 얻었어요...집에서 일하니 진득하게 일만할수가 없네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3.10.30
요즈음의 일상이네요. 아침 6시10분경 기상하여 밥을 짓고 있는 반찬 준비하며 아들을 깨우고 식사를 하다 7시15분경이면 아들은 버스를 타러 출발하네요. 공익근무를 하는 곳이 집에서 멀어 이른출근을 하고 있답니다. 그렇게 아들이 먼저 가면 남편이 30분에 자전거를 타고 출근을 하네요.. 식탁의 마지막 정리를 하고 드뎌 마지막타자인 제가 출근준비를 하여 나서는 시간이 7시50분이네요. 이렇게 매일 아침이 지나고 있답니다.작성자구미(경미)작성시간13.10.29
오늘은 막내 학교에서 공개 수업이 있어 참석 하려고 분주히 움직이고 있어요,, 초등 1학년이라 엄마 손이 많이 가지만 이 때가 좋은 것 같아요,, 좀 크면 더 힘들겠죠... 사춘기에 접어든 큰 아들 비위 맞추기가 좀처럼 쉽지가 않아요 ㅎ 맘 같으면 한대 쥐어 박고 싶은데... 암튼 도를 닦고 있습니다...^^작성자강릉홈스쿨/박미연작성시간13.10.29
이번 주말 휴일 집안일로 조금 바빴네요..어제는 제사라 아침부터 준비하고 제사지내고 형편따라 출근하는 사람이 많아서 좀 일찍 지내고 집에 오니 12시 가까이 되었네요...좀 쉬고 싶긴한데 일거리가 조금 들어와서 일해야해요... 미리 시장가서 원단도 사고 부재료도 사와서 열심히 재단하고 재봉만하면 되는데 크기가 있어서... 열심히 해서 보내야지요.. 한주의 시작 월요일....힘차게~~~~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3.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