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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종일 재봉틀과 씨름하다 이제야 파자마와 한벌 완성했습니다~~ 작성자 보라빛향기 작성시간 13.10.30
  • 전 이제까지 겨울에 내의를 입은적이 없어요~~ 어릴때 빼구요~~^^
    근데 올해는 아직 겨울이 오지도 않았건만 왜 이리 자꾸 추운걸까요~~ㅠ 그래서 요즘은 내의의 필요성을 느낀답니다~~ㅋ
    올겨울이 오기전에 저를 위한 내의를 만들기로 결심~~ㅎ
    제 몸은 소중하니까 지켜야겠죠??
    소잉가족 모두 건강을 위해 올해는 내의를 강추합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10.30
  • 날씨가 너무 좋아 사무실에 있기가 싫으네요~^^ 여러분 모두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3.10.30
  • 길가의 가로수들의 단풍이 햇살을 받아 보석처럼 반짝거려요...
    너무너무 예쁘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10.30
  • 어제는 신랑 작업복잠바에 손목이 짧다고해서 달린 시보리 뜯어내고 길이 길게해서 새로 달아주고 지퍼닫으려고보니 안감이 지퍼랑 박음질이 안되어 있어서 지퍼 뜯어서 안감이랑 맞춰 박음질하고...파이핑 만들려고 열심히 바이어스자르고 잇고 파이핑줄감고 파이핑만들려니 재봉틀이 안되는거예요 장력이 갑자기 세져서는 계속 당기더라구요...할수없이 20년된 부라더 힘을 빌려 필요한양만큼의 파이핑을 얻었어요...집에서 일하니 진득하게 일만할수가 없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10.30
  • 어젯밤 중국에서 온 스모그가 다 소멸됐나 봅니다.
    날씨가 화창 하네요. 오늘도 좋은하루들 되세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3.10.30
  • 햇살이 눈부셔~~
    더욱 아름다운 아침입니다~
    어느덧 가을도 깊어가고
    슬슬~~~월동준비도 시작해야할것같아요
    예쁜내의 많이 만드시구요
    오늘도 홧팅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3.10.30
  • 요즈음의 일상이네요.
    아침 6시10분경 기상하여 밥을 짓고
    있는 반찬 준비하며 아들을 깨우고
    식사를 하다 7시15분경이면
    아들은 버스를 타러 출발하네요.
    공익근무를 하는 곳이 집에서 멀어
    이른출근을 하고 있답니다.
    그렇게 아들이 먼저 가면
    남편이 30분에 자전거를 타고 출근을 하네요..
    식탁의 마지막 정리를 하고
    드뎌 마지막타자인 제가 출근준비를 하여
    나서는 시간이 7시50분이네요.
    이렇게 매일 아침이 지나고 있답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10.29
  • 아침마다 아들과 싸우기 바쁘네요..ㅠㅠ
    일어나라고 고함지르는 엄마.. 이불 싸매고 꼼짝안하는 아들!!
    오늘도 한바탕 전쟁치루고 아들 유치원에 데려다 주고 왔네요.. 요즘에는 7살에도 사춘기를 타는지..
    삐지기도 잘 삐지고.. 넘.. 힘드네요..ㅠㅠ
    작성자 평택 홈스쿨/임정숙 작성시간 13.10.29
  • 오늘은 막내 학교에서 공개 수업이 있어 참석 하려고 분주히 움직이고 있어요,,
    초등 1학년이라 엄마 손이 많이 가지만 이 때가 좋은 것 같아요,, 좀 크면 더 힘들겠죠...
    사춘기에 접어든 큰 아들 비위 맞추기가 좀처럼 쉽지가 않아요 ㅎ 맘 같으면 한대 쥐어 박고 싶은데...
    암튼 도를 닦고 있습니다...^^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10.29
  • 오늘이 결혼 기념일이에요.
    월요일이라 간단히 저녁식사만 하고 주말에 기념해서 가까운 곤지암 다녀오려고 해요! ^^
    작성자 화성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3.10.28
  • 오랜만에 출석 인사 합니다
    하루마무리 잘하시고 즐건저녁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계양소잉/ 신숙자 작성시간 13.10.28
  • 아침부터 주말에만왔다 월욜 새벽에 가는 신랑이 핸드폰을 안가져가서 평창휴게소에서 만나 주고오느라 대관령을 넘었습니다.
    길이 엇갈려 상행인지 하행인지몰라 평창IC와 속사IC를 왕복 두번을 하고서야 신랑을 만나 핸드폰을 주고 내려오는데 날씨와 단풍이 너무좋아 놀러가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고3인딸의 생일이라 시험잘보라는 의미도 담아 어제 씻어 건진 쌀로 떡집에서 떡 하고 있습니다~
    수능이 얼마 안남아 예민해진 아이들과 선생님들께 조금의 여유로움을 찾길바라는 마음에 생일겸 겸사겸사~~~
    작성자 강릉포남소잉/김은미 작성시간 13.10.28
  • 10월달도 마지막 주네요. 모두들 행복한 한주 되세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3.10.28
  • 좋은한주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3.10.28
  • 이번 주말 휴일 집안일로 조금 바빴네요..어제는 제사라 아침부터 준비하고 제사지내고 형편따라 출근하는 사람이 많아서 좀 일찍 지내고 집에 오니 12시 가까이 되었네요...좀 쉬고 싶긴한데 일거리가 조금 들어와서 일해야해요...
    미리 시장가서 원단도 사고 부재료도 사와서 열심히 재단하고 재봉만하면 되는데 크기가 있어서...
    열심히 해서 보내야지요..
    한주의 시작 월요일....힘차게~~~~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10.28
  • 아침공기가 너무 차가워~~~
    낯선 사람처럼 다가옵니다..
    주말 잘 보내셨어요?
    ㅋ 저는 종일 잤어요~~~
    이제 정상컨디션이 된것같아요~~~
    새론한주도 힘차게 시작해보자구용~^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3.10.28
  • 이제 주변의 나무들의 나뭇잎이 많이 떨어지고 있어요...
    점점 겨울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것 같아요.
    마음 같아선 아주아주 천천히 가라고 하고 싶은데....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10.28
  • 요즘 프릴쿠션 만들기 할 시점 이지요. 원판 재단후 프릴감은
    제원단으로 사선재단 하셔야 프릴이 이뻐집니다.^^

    참고사항; *선염책크*
    선염지/ 실 염색후 제직; 앞.뒤 가 똑같아 겉면이 따로 없음.
    나염지/ 백색으로 재직후 프린트; 한쪽면만 무늬가 있음.
    원단에 따라 제직 과정을 거쳐 가공 방식이 틀려 집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3.10.28 '요즘 프릴쿠션 만들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출석 작성자 미운오리쌔기 작성시간 1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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