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어제 엄마 산소 벌초 하고 왔습니다~~
    너무 빨리 가셔서 애들이 할머니 존재를 잘 몰라요 ㅠㅠ
    둘째 백일 무렵에 돌아가셨는데 둘째가 벌써 중학교 2학년이 됬네요.
    종종 그리울 때가 있어요~~
    부모님 살아계실 때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추석명절에 못 가실 형편이면 안부전화라도 꼭 드리세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09.16
  • 저는 오늘 연필로 쓰겠습니다~~
    베란다로 들어오는 햇살은~^
    한가위로 분주한 마음을 녹여주네요~^
    오늘따라 어여쁜 바람향기~~
    즐거운 수업을 하려면 즐거운 음료한잔! 오늘 하루도 행복한 깨소금~한숟가락추가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3.09.16
  • 추석이 다가오네요...
    카페 메인 사진 넘 이뻐요...ㅋㅋ꼭 저를 보는듯^*^
    소잉카페와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3.09.16
  • 이제 내일을 위해 자러 갑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09.15
  • 어제 오늘 이틀동안 학교에서 출석수업을 받았습니다~~^^
    저 혼자가 아니기에 더욱 힘이 되었고 총 12시간의 수업시간이 즐거웠답니다~~ㅎ 다시한번 공부가 쉬운일은 아니라는걸 새삼느끼며 그래도 열심히 해봐야지 하는 다짐도 했어요~~ㅋ 울쌤들 홧팅!!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9.15
  • 하하 오늘은 저의 43번째 귀빠진날
    맘은 23살인데 언제 이렇게 나이를 꽉 채웠는지 끙....
    지금부터는 시간이 쏜 살 같이 가려나요?
    붙잡을 수 없다면 의연하고 어른스럽게 나이들고 싶어지는 밤입니다^^
    작성자 소잉차석/김해정 작성시간 13.09.15
  • 날씨 정말 좋아요~ 작성자 일산/신문숙 작성시간 13.09.15
  • 축구하다 다리를 다치신 울 남편님!! 화창한 일욜 집에서만 보내고 있네요. 전 덕분에 재봉틀도 돌리고...ㅎㅎ 여유로운 하루입니다. 모두들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원주소잉/ 송수연 작성시간 13.09.15 '축구하다 다리를 다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전에 무섭게 번개와 천둥과 비가 내렸는데 지금은 언제 그랬냐싶거 개였네요. 물리치료 받으러 병원 다녀오는길이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09.14
  • 전국 "개인무료 방문출강" 실시를 합니다. (교육생 3명만 무료교육) 재료비 개인부담
    (전국지역 담당선생님-소잉강사) *** 재봉틀 사놓고 사용 못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소잉카페가 앞장서서
    전국적으로 아름다운 전문직업 소잉강사는 직접 찾아가는 개인방문 무료출강 교육을 전격 활동 하겠습니다.^^ http://kyungae.com/sewing2.html <<--클릭. 본인지역 센터찾기 전국적으로 "개인무료 방문출강"
    실시 합니다.(교육생*3명) } 이벤트 방문교육 은 지역 소잉강사님들 담당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3.09.14
  • 낭구 출장 다녀오니 긴장이 풀려서
    천둥번개가 요란해도 잠들수 있었네요
    담주면 추석이네요
    명절들 잘 보내세요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9.14
  • 가을비가 많이 오네요.
    오늘은 푹 쉬어야겠어요
    작성자 로사_ 작성시간 13.09.14
  • 비가 많이 내립니다~~
    가끔 천둥소리도 나고요~~
    오늘 1년만에 친구들을 만나는데 날씨가 안 따라주네요~~
    그래도 만나러 가야죠~~
    서로 개인사정이 있다보니 오랜만에 만나게 되네요~~
    모두 빗길 조심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09.14
  • 여름 날 처럼 더운 하루네요 시원하게 비가내리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미운오리쌔기 작성시간 13.09.13
  • 비가 올듯 말듯 후덥지근 하네요.
    찬 바람이 살살 불어와 운동을 시작 했답니다.
    다음 모임 에는 좀 더 날씬 한 모습으로 만날 뵐께요.**
    작성자 광주소잉 김광현 작성시간 13.09.13
  • 무섭게 퍼붓던 비가 그치고 햇살이 나네요...
    모처럼 서울공기도 깨끗하고 상큼합니다.
    비 때문에 일정이 밀려있으니 이제라도 바쁘게 움직여 봐야지요...ㅎ
    울 님들 모두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원단담당/정지원 작성시간 13.09.13
  • 비가 와 날이 춥네요.
    이런날 울큰아들이 절 열오르게하네요ㅜㅜ
    드디어 사춘기가 오는지 대답도 안하고 자기주장만 내세우다가 학교로 내빼는지라....
    출장간 신랑에게까지 전화해 하소연하니 신랑은 그러면서 큰다고 냅두라네요.근데왜 전 포기가 안되죠.
    감정이 이성보다 앞서네여....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3.09.13
  •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상쾌하게 아침을 시작합니다..
    요즘 과일이 맛있네요.. 포도와 황도...
    비타민 섭취하며 오늘도 홧팅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9.13
  • 때가 때이니 만큼 물류대란이 있네요~~
    수강생 몇분은 택배를 못 받은 상태로 수업 오시고
    몇분은 주문 안한 상태로 현금 준비해 오셨어요 ㅠㅠ
    홈패션 1단계 하시는 분들은 소잉가방 몇개 확보해 놓은 것으로 해결했는데
    옷만들기와 홈패션2단계는 난감~~
    그래도 그냥 가시게 할 수 없어서 파우치 하나씩 만들어 가시도록 했어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09.13 '때가 때이니 만큼 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도 비가 오네요. 아이들하고 서방님 학교로 회사로 보내고...
    커피한잔 마시면서 잠시 들렸습니다.
    오늘 하루도 바쁘고 즐겁게~~ 아자아자~~^^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3.09.13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