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장례식 참석했다가 새벽 2시 넘어 돌아왔어요~~ 진주 참 멀더라구요~~ 세상을 떠난 작은 어머니 불쌍하고 남은 작은 아버지 참 안스러웠어요ㅠㅠ 외롭게 사실 작은 아버지 때문에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ㅠㅠ 동고동락 했던 분과의 이별은 그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지겠죠 ㅠㅠ 언젠가 우리도 겪게 될 일이라서인지 마음이 더 아려오네요 ㅠㅠ작성자♥소잉차석/이소영♥작성시간13.08.29
오늘 오전수업을 마지막으로 모든 센터를 종강했어요~^^ 항상 느끼지만 이시기만되면 만감이 교차되는시기인거 같아요~내일은 저만의 시간을 갖고자 다짐했것만 날씨가 도와주질 않앙 속상하네요~^^ 뒤늦은 태풍이 얼른 사라지길 바랄뿐이에요~다덜 유익한 하루보내세요작성자동탄소잉/장미진작성시간13.08.29
파킨스씨병으로 무지 고생하시던 작은 엄마가 어제 밤에 돌아가셨어요ㅠㅠ 40대에 걸려 20여년간 고생하다 이제 60대 초반인데 일찍 떠나시네요ㅠㅠ 작은 아버지 혼자 되시는 것도 안타까워요 ㅠㅠ 살아계실 때 찾아 뵈려고 했는데 진주에 사셔서 멀다보니 차일 피일 하다가 장례식에 가게 되네요 ㅠㅠ 너무 너무 죄송하네요 ㅠㅠ작성자♥소잉차석/이소영♥작성시간13.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