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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시작되는 한주 다들 힘내시고 아직도 낮에는 너무 더우니 일사병 조심하하고요 ^^ 행복하세요~~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3.08.26
  • 모처럼 고속버스에 몸을 실코 이동중입니다~~
    버스에서 모임 후 사진 댓글도 달고 사진도 저장하며 그룹채팅.카톡까지 한꺼번에 몰아서 ~~~한시간이 눈깜짝할 시간에 지나갑니당~
    요즘 제겐 1분1초도 귀해서 몸과 발은 뛰지만 머리와 맘 그리고 말은 한번더 두번더 다섯번은 생각하고 또하고 천천히하려고 노력중입니다~누군가 제게 말이 느린데 충청도가 고향이시냐고 하셔셔 ~~~웃으며 넘긴 일도 있답니당~~~
    때로는 조금 느린게 더 큰 도움이 된다는 선배들의 말씀들이 진리라 깨닫는 중입니당~~~

    소잉 회원님들도 남은 휴일 유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김성순 작성시간 13.08.25
  • 그동안 병원 생활로 좀힘들었는데 여의도에서 전국구로 새로운 쌤들 만나서 반가웠구요~
    맛난 점심 먹으며 쌤들과의 수다도 즐거웠네요
    유람선 투어 오랜만이라 좋았지만 끝나고 마지막 생각도 안한 1등이돼서 더 좋았어요
    쌤들께는 좀 지송*^^* 하구요 오후 시간이 바뻐 제대로 인사도 못하구 왔네요 어쨌든 지대로 힐링 한거 같아요 담에 또 다시 만나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작성자 인계동 바늘세상/경선 작성시간 13.08.25
  • 뱃놀이 다녀들 오셨나봐요~~~~부러버라~
    난 언제 샘들 얼굴 보게될까.....
    작성자 밴쿠버/큰언니 작성시간 13.08.25 '뱃놀이 다녀들 오셨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샘들 방가웠어요 ^^
    유람선 탐과 동시에 울렁거림 머리 아픔
    느낌 ~~~아니까
    내리고 싶었네요
    옆에서 멀미 나지 않게 수다 동참에
    웃음치료사가 힐링 해주듯 같이 웃어 주셔서
    감사 해요 ^^
    샘들 없었음 변기가 한강유람 함께 했을거에요 T.T
    물 공포는 없는데 다리밑에서 파도 칠때마다
    공포로 다가오는데 T.T
    나 좀 케어해 주자나 ~~~
    예민한 성격이 아니라 까칠해서 그렇다네요
    바다에서 수영가르쳐 준다고 깊은곳 데리고 가서
    빠지고 수영장서 깊은곳 빠진후
    배만 타면 울렁증이 생겼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8.24
  • 많은 쌤들과 일일이 인사다 못했지만 반가웠어요...예정된 시간보다 일찍 끝나서 예매했던 표를 시간을 당겨서 바꿔서 잘 내려왔어요...오는내내 한숨잤더니 도착했더라구요 ㅋㅋ 일찍일어난 후유증?? 기능사 끝내신 쌤들 보니 부럽기도 했구요..
    맛난 점심과 유람선관광도 좋았어요...이렇게 또 에너지를 얻게 해주시니 힘내서 열심히 해야겠어요..
    서울에서의 화창한 날씨가 대구도착하니 잔뜩 찌푸려있고 지금은 또 비가 오네요...선선하다못해 약~간 쌀쌀하기까지..
    남편이 저녁안해도 되게 따끈한 국밥도 사줘서 배부르게 먹고 커피한잔 마시고 룰루랄라~카페둘러보는중이예요..
    편한밤들 되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8.24
  • 휴양림에 다녀왔어요. 역시 산은 좋은거같아요. 비도 내려 운무도 함께 볼수 있었네요. 출석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08.24 '휴양림에 다녀왔어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내려가는 버스에서...
    졸립고 피곤하지만 행복합니다~^-^♥
    너무즐거웠습니다~~~^-^*
    작성자 강릉포남소잉/김은미 작성시간 13.08.24
  • 오늘 날씨가 좋아서 더 기대가 됩니다.
    멀리서 오시는 샘들은 벌써 설레이는 마음으로
    서울을 향해 달려오고 계시겄군요..ㅎ
    잠시후 반갑게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원단담당/정지원 작성시간 13.08.24
  • 서울로 가는 버스안입니다~~^^
    쌤들 만날 생각에 설레어 잠도 오지않고~~
    안개가 잔뜩낀 날씨네요~~
    조금 더워도 화창한 날씨면 좋을텐데 말이죠~~ㅎ
    모든쌤들 조심해서 오시구요~~
    좀있다 뵈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8.24
  • 3시간 자고 일어났습니다..ㅋㅋ 더워서 한 이틀동안 달렸더니. 퉁퉁 부었어요.. 그래도 오늘은 서울 가는날 오랜만에 애들없이
    나들이 가는 기분이예요.. 하하
    작성자 안성홈스쿨/김지안 작성시간 13.08.24
  • ㅋㅋㅋ 끝말 잇기 방이 보이길래 들어가 봤더니 정말 재미나네요^^
    모두 들어가서 열심히 달아보아요~~~ㅋㅋㅋ
    작성자 소잉차석/장주영 작성시간 13.08.23
  • 하루종일 비가 내리고 있어요.낼 모임에 여러 선생님들 만난다고 하니 설레이네요.날씨가 좋아야 할 텐데.... 작성자 광주소잉 김광현 작성시간 13.08.23
  • 비가 와서 좋은 하루를 보내며... 작성자 미운오리쌔기 작성시간 13.08.23
  • 비내리는 금욜 여름학기 마지막 수업하고 왔는데 벌써 가을학기가 기다려져요^^열흘남짓 남은 시간동안 그간 배운것들 연습좀 해야할텐데...생각처럼 시간이 안되더라구요ㅋㅋ 모두 모두행복한 금욜저녁 되세요~~ 작성자 서산오은진 작성시간 13.08.23
  • 막둥이까지 학교보내고 나니 아침시간이 여유가 생겨서 조조영화를 보러갔다왔어요...혼자서요
    전 혼자서 영화도 보고 식당가서 밥도먹고 차도 마시고 잘 해요..
    혼자만의 시간이 그리웠어요..
    영화다보고 나오니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네요..
    집근처라 자전거 타고 왓는데..
    지하마트서 장보고 남편한테 전화하니 일찍 들어오는중이라길래 기다렸다같이 왔어요..
    비가 오니 습도가 높아서 꿉꿉한것이 안좋네요..
    내일 본사모임가는데 서울쪽은 비가 안오겠죠..? 화창한날씨로 여러 쌤들 보고 싶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8.23
  • 새벽부터 비가 막~~ 쏟아 지더니...
    더위가 한 풀 꺽인 것 같네요.. 오늘은 선풍기 바람 없이 하루를 잘~~ 보낼 것 같네요..^^
    작성자 평택 홈스쿨/임정숙 작성시간 13.08.23
  • 어제의 비로 더위가 한풀 꺽인줄 알았는데 아닌가봐요.
    출근길에 땀으로 샤워할 지경이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08.23
  • 비가오는~~기분좋은 아침입니다~~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3.08.23
  • 살아가는데 있어 같은 생각과 같은 취미로 만나는 장소 소잉~카페를 접하게 됨에 진정 흐뭇하고 감사하네요.
    이 방을 들러 보면 참 따뜻하고 편안한 마음을 안겨주는 뿌듯함에 출쵁~하며 글을 남김답니다.
    모두들 사랑해요~~
    작성자 영등포/문인숙 작성시간 1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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