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에서야 아들이 완전히 회복 되었나봐요.. 이젠 밥도 제법 먹고 먹고 싶은것도 생겼나봐요.. 아침에는 일어나자마자 양파 구운것이 먹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살~~짝 볶아 주었더니...밥 한공기 뚝딱하고 비우더라구요.. 역시 아이들은 먹는 모습이 이뻐요... 이젠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컸음 좋겠어요~~
시골의 저녁 풍경은 띄엄띄엄 있는 가로등 몇개가 보이고 간간히 지나가는 차 불빛이 보이는게 다 입니당... 매일 보는 풍경이지만 오늘따라 눈에 들어오네요... 낮엔 더웠지만 지금은 너무 시원해요... 오늘밤은 잠이 솔솔 잘 올것 같아요.. 모둥 좋은꿈 꾸세요~~~작성자원주/소잉 전금자작성시간13.07.05
우리 큰딸 세계정상급 음악가들과 연주투어 중입니다^^ 인천 전주 일산 용인 부산~~~♪ 어제는 우리 딸 모교인 중학교에서 선배멘토로 우리 딸을 초대하고 싶다고 와 줄 수 있냐고 연락왔어요~~^^ <선배멘토와의 만남>이란 프로그램이 있는데 각 분야 선배 10명을 초대해서 후배들과 학부모께 각 20분씩 자신의 경험을 발표하며 진로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음악분야에선 우리딸이 초대된 거예요~~^^ 재학중인 음악고등학교에서도 학교를 PR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서 너무 좋아합니다~~^^ 모교교장샘께서 직접 멘토임명장도 수여하시고 봉사인증서도 주신대요~~^^ 모교에서 *작은 음악회*를 해 주려고 합니다~~^작성자♥안산소잉/이소영♥작성시간13.07.04
어제 비둘기 똥 치웠는데 어느새 또 와서 또 싸고 갔네요ㅠㅠ 창문 열어 놓으면 똥 냄새가 나요ㅠㅠ 또 비 많이 내리는 날 물청소 하려구요~~
중학생 딸이 어제부터 기말고사를 보고 있습니다~~ 자기주도학습이 안 되어 할 수 없이 학원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시험 보는데 풀 수 있는 문제가 많아지니까 재미있다고 하네요~~ㅎㅎ 어쨋든 공부가 재미있어져서 좋습니다~~♥♥♥~~작성자♥안산소잉/이소영♥작성시간13.07.03
강릉엔 지금 태풍이 온것같은 착각이 들정도로 바람이 엄청 불어대고 있어서 더운데도 창문을 꼭 닫고 있답니다~ 다행히 비는 내리지 않지만~ 겁이 날정도예요~~^^ 다른지역은 비가 많이 내렸다고 하네요~ 비피해 없으시길 바래요~~모두들 조심하셔요~~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3.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