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하게 시작하는 하루입니다. ^^ 집 베란다에 종종 찾아드는 새들이 있어~ 신랑과 합동으로 새집을 만들었죠~ 그리고 설치를 하고 기다리는데~ 설치 이후에는 새들이 종족을 감췄어요 ㅜ..ㅜ 새들 먹이려고 묵은 쌀까지 넣어두었는데...아마 집으로 생각하지 않고 덫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 ^^; 몇일 더 지켜보고~ 다시금 포금한 자리로 만들어 볼까 합니다. 새식구를 기다리는 마음이 설레인 오늘입니다. 오늘도 평안하시길 바래요~~^^작성자춘천/김매정작성시간13.06.28
이번 여름학기는 지난 봄학기 중 타도시나 타국으로 이사간 수강자들이 많고 출산한 수강자도 많아서 재수강자가 적습니다~~ 정들었던 수강생들 못 보니까 슬프네요ㅜㅜ 아~출산하고 다시 오신 분이 계신데 무지 반갑네요~~ 이젠 처음 뵌 수강생들과 정을 쌓아야죠^^작성자♥안산소잉/이소영♥작성시간13.06.27
어제보다 3도는 떨어 진것 같아요~~ 어젯밤 부터 좀 춥더니 오늘 날은 선선합니다. 한의원에 다녀왔어요~~ 이쪽저쪽 쑤시는데 약침(?) 여러방 놓아 주시더군요~~ 이젠 침에 대한 두러움은 쏵~~ 언제쯤 가벼운 나의 몸이 될까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화이팅!!!작성자삼척소잉김은희작성시간13.06.27
전 코미디만 좋아합니다 피나고 싸우고 공포에 슬픈건 제 취향이 이니라 오래전 공포물 시리즈 한참 유행땐 옆사람 소리에 놀라고 영화보다 놀라고 T.T 슬픈 영화는 휴우증이 오래간다죠 수강생분이 마감날짜 영화티켓 주셔서 보고 왔어요 친구는 4번 관람 인데도 저를 위해 기꺼이 봐줬네요 마지막 엔딩 보고 후유증이 남네요 엔딩을 안 봤더라면 ~~~했더니 안 울어서 속으로 삭여서 휴우증 남은거라네요 그런가요 ? ㅋ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3.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