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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제 생일이였어요...가족이 다 모인 저녁에 생일상을 차려서 케잌에 초도 꽂아서 촛불도 끄고..선물도 받았어요
신랑은 선인장 화분 딸내미는 편지와 립스틱 큰아들은 미리 카톡메세지와 미역국끓이는걸 도왔어요..그리고 울 막둥이의 2천원...
왜냐고 하니 인터넷검색을 하니 꽃보다도 더 좋은 선물이라고해서 지 용돈중에서 2천원을 저 주느거라대요..초딩2학년한테 저 용돈 받았어요...애교쟁이에 살갑고 딸보다 더 딸같은 울막둥이..행복한 생일 보냈어요..
비온다는 예고가 있더니 잔뜩 흐리고 바람도 부네요..따뜻한 차한잔 해야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5.27 -
비오는 월요일부터 세무서 왔어요.
무슨 세금을 안냈다고 하는데 뭔지 몰라 엄마랑 같이 왔네요. ㅜㅜ
나이가 40이 넘었는데도 아직 엄마 달고 다니니...
엄마가 알아서 한다고해서 몸만 왔어요.
저 언제 다클까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3.05.27 -
YouTube에서 오세준 - [아카시아] *곡 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CdRJijDT7K0&feature=youtube_gdata_player
오늘도 노래한곡 듣고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3.05.27 -
내일이면 5월의 마지막주의 시작이네요... 계절의 여왕인 5월 달도 며칠 안 남았네요..
내일 봄학기 종강이네요... 아쉬움과 함께 여름학기를 기대해 봅니다...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5.26 -
아침의 상쾌한 공기 마시며 출발한 본사..
혼자 찾을수 있을까 걱정 많이 했는데..
길이 눈에 익어서 다행입니다..
짐 급행타고 가고 있습니다.
좀 있다 뵙겠습니다^~^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5.25 -
감기가 나아 지질 않고 계속 맴 도네요. 기분도 울적해 예쁜 원피스 한 벌 샀어요.
옷 입고 낼 서울 나들이를 해 보려고 합니다. 작성자 광주 김광현 작성시간 13.05.24 -
너무도 더운날씨네요~~
그늘가면 왠지 추운것 같고~~
요상한 날씨속에 건강 잘챙기시고 5월에 마지막 한주도 잘 보네세요~~ 작성자 천안/서북소잉/김순애 작성시간 13.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