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조금씩 크면서 왠지모를 두려움이 생기네요~~ 점점 반항심도 생기고 점점 자기주장도 강해지는 것이 이제 9살인데 점점 엄마와 딸이 다투고 티격태격이네요 커가는 아이와 잘 지내기 위해 앞으로 아이들에게도 신경을 더 써야 할까봐요~~작성자천안/서북소잉/김순애작성시간13.05.16
요즘 제가 정신이 없이 사네요 딸님 학교서 힘들어 하셔서 거기 신경쓰느라 오늘은 체육대회 가서 애들 한테 눈도장 찍어주고 니들 내가 지켜보고 있다 축구도 참가해서 꽈당 궁디 멍들었네요 사춘기 중학생되니 제 삶이 없어지네요 매일이 전쟁 이네요 얼른 정신 차리겠습니다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3.05.16
상쾌한 아침입니다... 오늘은 장거리 가는 날이라 아침에 조금 여유가 있네요... 날씨가 너무 좋은것 같아요... 내일부턴 3일동안 열심히 고추랑 피망을 심어야 해요.. 요즘은 하루 일당이 부담이 되어 주말에 온 식구들이 모여서 함께 심어요.. 밭이 영동고속도로 바로 옆이라 놀러 가는 차량을 볼때면 한숨이 나오기는 하지만... 그래도 가족이 모두 같이 모여 함께 일도 하고 맛난 점심도 먹고 하는것으로 위안 삼으며 일할려고 합니다... 가을에 풍성한 수확을 위해서요^*^ 다른 분들은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작성자평창/소잉 전금자작성시간13.05.16
남편이 공장을 구입해 4월말에 이사했는데 공장공사중일 때 한번 가 보구 시간이 안나서 사무실 완공된 걸 보러 못 갔는데 오늘 둘째딸이랑 사무실 집기비품들 사들고 다녀왔습니다(올핸 스승의 날이라고 4교시만 하네요) 시원한 수박하나 사들고 가서 직원들께 잘라 드리고 왔어요~~ 공장도 환하고 사무실도 환하고 너무 좋습니다~~ 이젠 건강 챙기면서 빚 갚아 나가야 되요~~^^작성자♥안산소잉/이소영♥작성시간13.05.15
스승의 날이라 큰아이가 반나절만 수업하고 일찍 왔네요~~ㅠ 지금은 한창 저만의 시간인데~~ㅎ 조카가 치마를 무한 사랑하는지라 낼모레 생일선물로 여러가지 종류의 치마들을 5개를 만들어 다른선물들과 함께 보내려려고 지금 박스에 담고서는 택배기사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네살박이 조카가 애교떨면서 꼬모~ 나 핑크색 치마만들어주세요~~ 하는데 어찌나 이뿐지~~ 힘들다하면서 열심히 만드는 절보며 저희딸이 옆에서 하는말~~ 엄마의 지극정성인 지유사랑~~ 저희 조카이름이 지유거든요~~^^ 미안한 마음이 들어 지금부턴 저희딸 옷을 만들어 주기로 마음먹었답니다~~ㅋㅋ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3.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