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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볕이 좋아서 옷을얇게 입고 나왔는데 바람은 차네요....옷은 따뜻하게 챙겨입어야할것걑네요 작성자 구로소잉/송순화 작성시간 13.04.07
  • 정동진 왔다가는데~~평창휴게소에 오니까 눈이 오네요^^ 작성자 봉담소잉/서경임 작성시간 13.04.07
  • 개나리가 활짝 피어 참 예쁜 봄이 였는데 추운비가 내려 속상하네요 작성자 서울/유숙 작성시간 13.04.07
  • 온종일 비가 내리네요 ..
    좋은 주말 되세요~~
    작성자 로사_ 작성시간 13.04.06
  • 처음으로 된장 만들기 시도했는데
    오늘 드뎌 간장과 된장 분리해서 각각 항아리에 담았습니다~~
    보기만 해도 흐뭇합니다~~
    맛이 있어야 할텐데~~~^^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4.06
  • 비오는 주말이네요..
    요즘 봄날씨는 개구쟁이 같아요... 어제만 해도 햇살 따뜻한 봄날이였는데..
    오늘 비가 내리고 또 살~~짝 추워진다고 하지요..ㅋㅋ
    다들~~ 감기들 조심하시고요..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오산/임정숙 작성시간 13.04.06
  • 아이들 봄옷준비해주려고했는데
    비가와서 집언있어요
    작성자 천안/윤지영 작성시간 13.04.06
  • 비가 오기 시작해요.... 오랫만에 한가한 주말을 보내고 있는데~~ 이 비가 지나면 본격적으로 꽃들이 활~짝 피기 시작하겠죠? ^^ 오늘 비도오고 강풍도 많이 분다고 하니 강의 나가시는 샘들 모두모두 조심하세요 ^^ 작성자 ★인천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3.04.06
  •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이네요~비가와서 나들이는 못가겠지만요 ㅜㅜ
    항상 가게에 있어서 봄이라고 꽃구경도 못해봤는데 올해도 못보겠네요~
    오늘은 홈패션 2단계사진올리고 3단계 재단하려구요~즐거운주말되세요~
    작성자 완도소잉/황은실 작성시간 13.04.06
  • 오늘은 넘 정신없는 하루였어요.,
    강릉으로 짐 기능사 수업 가고있어요..
    힘들어서 직접 운전도 못하고..
    신랑 꼬셔서 아들이랑 셋이 가고 있네요..
    둘은 쇼핑하고..전 수업듣고..
    ㅋ넘 편안하네요..
    운전만 하고 다니다 뒤에 타고가니 넘 좋아요..
    ㅋ벌써 내일이 주말이네요..
    즐건 주말 되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4.05
  • 울집 컴터님이 도움을 안주네요
    로그인하고 글 쓰려면 아웃
    바이러스 T_T
    핸폰으로 남겨요
    얼른 컴터 고쳐줘 T.T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4.05
  • 아침에 나와야 할 시간에 일어나서 하루종일 멘붕됐네요~ 남편이 도와주지 않았다면 정말 큰일났을듯해요~ 저는 허둥지둥 대는데 반면 항상여유로운 남편~ 급해도 차근히 하라고 옆에서 잔소리를 하더라구요. 그래도 이런사람이 옆에있어 정신차리고 사나봐요ㅎㅎ 작성자 수원홈스쿨/소잉-원유정 작성시간 13.04.05
  • 하루 하루가 얼마나 바쁜지 집청소를 제대로 못 하고 있어요 ㅠㅠ
    누구에게 맡기지도 못하고 먼지 가운데 살고 있어요 ㅠㅠ
    믿을만한 사람 찾아서 맡겨야 할 것 같아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4.05
  • 반가운 이름들이 아랫글에 보이고 있네요..잘 지내시죠?
    전...지금 열심히 농땡이 중입니다...점심을...사장님께서 전직원들 회식하느라
    쭈꾸미볶음 먹으면서..맥주를 먹었더니...근무 하기는 싫고...이렇게 컴터앞에서
    요리조리...돌아댕기고 있습니다...이 회사에 근무한지.. 어~~언 2달하고도 열흘째입니다.
    아무때나 소리 벅벅 질러대는 사장님한테 적응이 됬는지...이젠 전혀 무섭지 않고...오히려
    세레나데로 들립니다 ㅋㅋㅋ 그리고..담주엔..생각지도 못한 경리실무교육을 시켜주신다고
    상공회의소에 돈도 송금해주시고...지난 3월마지막주에 일주일동안 미국에 나갔다 오시면서
    내선물만 사오셨네요 ㅋㅋ그래도 여전히 까칠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3.04.05
  • 날씨가 좋은 기분 좋은 하루네요..
    어제는 막내아들 반 모임 갔었는데.. 요즘은 늦게 아이를 낳는 추세라.. 제 나이가 결코 많지는 않더라구요...ㅎ
    오늘은 아침 부터 쭉 공방에서 밀린 일이나 하려구요.. 요즘 너무 꾀를 부렸더니...ㅎ
    목련과 벚꽃 보러 나갑니다....^^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4.05
  • 수업가기전잠시 출첵글 남겨요~오늘은 신규접수분들이 계셔서 조금은 분주하겠지만 그래도 즐건 맘으로 바쁘게움직여야죠~^^ 요즘은 봄빛이 따사로와 어디론가 떠나고싶네요~^^ 주말을 위해 오늘도 부지런히 화이팅하시구 즐건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3.04.05
  • 화창한~~ 날씨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봉담소잉/서경임 작성시간 13.04.05
  • 좋은 아침입니다.
    봄이 반가우면서도 저도 모르게 느슨해졌는지 맘도 싱숭생숭 약간 요몇일 기분이 down되었답니다.
    호사스런 감정의 사치 떨쳐버리고 화이팅하고싶은 아침입니다.
    모두모두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3.04.05
  • 너무나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미싱은 오랫동안했는데 주로 의류를 만들었답니다.
    요즘에 홈패션에 관심이생겨서 배우고 싶은데 인터넷교육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작성자 로사_ 작성시간 13.04.05
  • 지금 열심히 낼 강의준비중이예요
    저번 학기 했던 수업인데도 또 하려니 매번 떨리네요
    원장님께서 열심히 찍으신 동영상을 또 보고 가야될려나 봐요..^^
    여러분 모두 홧팅~!!
    작성자 사천소잉/ 이여경 작성시간 1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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