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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센타 실장님이 특강 계획을 4번 잡았어요~~ㅜㅜ
    뭘 하면 좋을까 고민 됩니다~~
    좋은 아이템 있으면 정보 주세요^^

    여름학기 수강안내 전단지에 수강생 성공 스토리를 넣고 싶다고 수강생 추천해 달라고 하시네요~~
    창업이나 주위 분들에게 주문 받으시는 분.....
    없는데ㅜㅜ.
    수강생들이 아이옷 만들어서 입히기는 한다고 했더니 그런 분이라도 소개해 달라고 하셔서
    제일 장기간 수강하고 계신 분 추천했는데 그분이 하시겠다고 하시네요~~
    기대됩니다^^

    오늘따라 임산부수강생이셨던 분들이 아이 낳고 아기와 함께 인사하러 오셨어요~~^^
    얼마나 반갑던지~~
    아기들도 어쩜 그리도 다 예쁠까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4.04
  • 쉬운일이 없어요... 오늘도 힘드셨죠?
    사실은 제가 그래요~~
    봄바람은 살랑살랑 부는데... 머리속은 헝크러진 실가닥 같은..
    아이의 진로를 좀더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은게 안타깝네요..
    ㅎㅎ 저땜에 너무 진지한가요?
    굿밤되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4.04
  • 오랫만에 와보네요 작성자 사하구소잉티쳐 작성시간 13.04.04
  • 날씨가너무좋아공원에서놀다오니
    저녁도늦고목욕까지하니더늦네요
    날씨가좋아지니딸아이는더놀고싶고
    엄마는배가더불러서자고만싶고ㅋㅋ
    엄마가안놀아줘서요즘은엄마가밉다네요
    이제출산도20일조금더남았네요ㅋㅋ
    금방애기낳고컴백할께요ㅎㅎ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3.04.04
  • 날씨 넘 조아요 지금은 수업 끝나고 가고 있지요. ㅋㅋ 요즘 열심히 운동 했더니 수강생님들이 라인이 생겼다고 칭찬해 주시네요 ㅎㅎ 바로 이맛에 운동 하나봐요. ㅋㅋ 기분 좋으라고 했는지 모르지만. 굿입니다. 좋은저녁 되세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지안 작성시간 13.04.04
  • 간만에 활동하기 너무 좋은 하루입니다~~
    기분도 좋고 엔돌핀 팍팍이네요~~
    좀 여유로운 시간 잠시 다녀갑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작성자 천안/서북소잉/김순애 작성시간 13.04.04
  • 오늘은 목에 두른 스카프가 버거울 정도로 햇살이 따뜻하네요.. 일이 있어서 나갔다가 벚꽃이 만개한 길을 보고는 마음도 활짝피는 오늘이에요~~^^ 작성자 용인/소잉 이원희 작성시간 13.04.04
  • 11시 수업인데..아직 한분도 안들어오시네요..
    이런적은 없었는데..ㅇ
    잠깐 기둘리면서 출책하고 갑니다..
    날씨가 참 좋아요..
    ㅋ아침인데도 운전하고 오면서 따뜻하더라구요.
    졸음도 살짝 오구요..
    오늘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4.04
  • 이제야 가입하고 출석하네요 작성자 영훈 하희맘 작성시간 13.04.04
  • 화욜부터 어린이집에 가기 시작한 17개월 둘째~
    아직 넘 어려서 걱정 많이 했는데 3일째인오늘 격렬했던 울음이 점점 잦아들고 있어요..

    둘째까지 보내고나면 홀가분할 줄 알았는데.
    첫날엔 어찌나 허전하던지~
    이것저것 하고픈거 많은 엄마 만나 스트레스받을 아이들 생각에 울컥했지요 ㅜㅠ

    그 어떤역할보다 '엄마' 역할이 제일 어려운것 같아요~
    작성자 오산 홈스쿨/소잉 김정란 작성시간 13.04.04
  • 오늘은 요번에 초등학교 들어간 막내아들 반 모임이네요...
    젊은 엄마들 틈에서 에너지 많이 받고 올게요...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4.04
  • 진보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 a man with progressive ideas/a progressive thinker.
    누구나 항상 모자란다. 하지만 진보적인 생각이면 무엇인들 못하랴.^^
    나는 할것이다 언제까지. 내일죽어도 이시간 까지...*~*
    처음으로 줌마렐라 반 문화원에 공부하로 갔더니 왠 60대 아저씨들이 4명이나 보이 더라구여.ㅎㅎ
    나이들어 조금 미안한 맘으로 살며시 들어갔더니. 그게 아니넹.^^ 나보다 더욱 나이많은
    사람들이 많이 눈에 띠네여.ㅎㅎ 50 여명에 15%가 넘었어여. 하~이런일이.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3.04.04 '진보적인 생각을 가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날씨가 갑자기 좋아지니 기분이 좋아 어찌할바를 모르겠어요 ㅎ 어디론지 막 걸어 다니고 싶어요 ~~ 이상한 여자라 오해 받겠죠 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4.03
  • 오랜만에 참 기분 좋은 햇살이라 걸러다녔어요....
    근데 지금은 얼굴이 따끔따끔 ㅡ.ㅡ"
    우째요.....진정시켜야 하는데 우유로 해야하나...
    봄 볕은 정말 않좋은가봐요~~~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3.04.03
  • 날씨 참 좋아요.
    완젼 따뜻한 봄날이예요..
    오늘 모처럼 하루 쉬는날인데요..
    울 신랑 휴가까지 내고 날 일을 시키네요..
    지금 밭에서 열심히 세렉스 운전하고 있어요..
    신랑은 차 뒤에서 거름펴고 있어요..
    ㅋ그래도 참은 주네요....
    휴식시간..빵과 우유하나~~
    맛있게 먹고 또 열심히 일 해야죠..
    남은 시간도 즐건시간 되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4.03
  • 날씨가 정말 화창하네요. 이런날에 가족 나들이를 가야하는데 말이지요~~ 아들은 어린이집에 남편은 회사에....모두 떨어져있네요. 벌써 반팔만 입으신 분도 봤어요. 외국인이긴하지만ㅎㅎ 화창한 날씨 마음껏 즐기세요~~~^^ 작성자 수원홈스쿨/소잉-원유정 작성시간 13.04.03
  • 윗집 아들 뛰어다니네요
    학교 다녀와서 집안에서 쿵쿵
    스트레스 푸는건지 =_=
    장문의 편지를 보내야 할런지
    윗집 아들 ~~~
    집안은 운동장이 아니다
    부모님 직장 다니신다고
    엄마 오실땐 뛰지도 않고
    안 계실때 뛰면 곤란해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4.03
  • 바람도 쇠고 원단도 좀 사고....동대문 가는중입니다
    다들 활기찬 하루 시작 하세요
    작성자 구로소잉/송순화 작성시간 13.04.03
  • 또다시 오랜만에 출석을 했어요.. 작성자 대구/엄소라 작성시간 13.04.03
  • 중간오티가 세분있으시다고 센타에서 연락이 왔네요..ㅋ 또 새로운 인연을 만들러갑니다ㅎㅎ
    비온뒤의 따뜻한 햇살을 기대하며 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용인/소잉 이원희 작성시간 1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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