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는 아이들과 63시티투어를 하고 오늘은 영화를 봤어요. 오즈그레이트엔드 파워풀 ㅋㅋ 제목도 길어서 표구매할때 그냥 오즈 7 장주세요 했죠 다행히 막내가 재미있는지 졸지도 않고 보채지도 않아서 편히 봤네요.항상 막내때문에 전 중간에 나왔는데 이젠 2학년이 되어서인지 다 컸나봐여~^^작성자고잔소잉/ 홍대일작성시간13.03.09
봄학기 ~~ 진짜 새로운 수강생분들 뺌시롱 즐거운 하루였어요 다른 때보다 말을 많이 해 오늘은 마이 피곤합니다 낼 초딩들 특강이라 긴장됩니당~~~ 올빼미 타임에 고딩이 엄마랑 등록했더라구여~ 곡선박기을 하다가 "나! 안해 언니 하라고해~~"하며 손을 놓고 핸드폰만 만지더군요 헐~~ 했어요 알고보니 엄마가 앞에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엄마께서 자격증을 따겠다고 하시는군요~~~ 설레면서 가슴 쿵한 올빼미 타임이였어요 작성자삼척소잉김은희작성시간13.03.08
정신없이 한주를 보내고 있습니다~~ 김미경씨 아세요? 내일은 아이들과 경희대로 '김미경 토크 콘서트' 보러 갑니다~~ 직접 이분의 이야기를 들으면 저에게도 애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다녀와서 소식 전해 드릴께요^^작성자♥안산소잉/이소영♥작성시간13.03.08
저희 가족은 연앤이네요 성은 틀리고 이름은 죄다 연앤 이네요 ㅋㅋ 전 아나운서 낭구랑 애들은 탤런트 ㅋㅋ 수강생분도 유명 연앤이시네요 ~~ 한분은 낭구랑 이름이 같으셔서 성함을 부르는데 출장간 낭구가 보고 싶더라구요 흑 ~~~~ 낭구는 출장 가면 연락이 없네요 ㅡㅡ:: 김치째개 안 끓여 줄거야 ~~~ 잘 다녀 왔냐고 인사도 안 할거야 ~~ 제가 선물을 몇번 거부 했더니 선물도 안 사오네요 나두 선물 사줘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3.03.08
갑자기 따뜻해진 날씨에 옷도 마음도 가벼워집니다.. 이번에 아이를 낳으시고 3달만에 컴백하신 수강생분이 계세요... 어찌나 반갑던지.....원단 고르는 안목이 좋으셔서 제가 배우기도 한다는....^^ 앞으로 좋은 분들과 쭉 행복한 바느질 이어 나갈수 있어서 행복합니다~~ㅎㅎ작성자평택비전소잉/이지선작성시간13.03.08
휴~~제천 수업 끝나고 오는데 안개가 얼마나 많이 꼈는지 한치 앞도 안보이더라구요~~ 집에 11시 반에 도착을 했네요~~ 그나마 깊은 밤이라 차들이 많이 없어서 사고도 없었던것 같아요.. 야간 운전 하시는 쌤들 안전 운전 하세요~~작성자평창/소잉 전금자작성시간13.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