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강릉산지 19년 ... 바다가 보고싶은 생각이 없었는데... 오늘밤은 푸른바다가 보고싶은
    밤이네요... 길었던 일주일이 지나서겠지요...담주는 조금 여유롭게 시작하고 싶네요..
    좋은밤 되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3.09
  • 날씨가 풀리니 새벽 안개가 장난이 아니네요...ㅠ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ㅎ
    작성자 남양주/정영숙 작성시간 13.03.09
  • 지난주는 아이들과 63시티투어를 하고 오늘은 영화를 봤어요.
    오즈그레이트엔드 파워풀 ㅋㅋ 제목도 길어서 표구매할때 그냥 오즈 7 장주세요 했죠
    다행히 막내가 재미있는지 졸지도 않고 보채지도 않아서 편히 봤네요.항상 막내때문에 전 중간에 나왔는데 이젠 2학년이 되어서인지 다 컸나봐여~^^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3.03.09
  • 오랫만에 재봉틀 어제오늘하고나니 어깨가 뻐근하지만 기분은 좋네요 친구에게 부탁받아서 베게 커버아홉개만들었어요 네개는 먼저주고 다섯개는 오늘 줬네요
    친구가 사이즈를 잘못알려줘서 심플베게가 속지까지 펴서써야하지만 넘 이쁘다고 고맙다네요~~~^-^
    작성자 강릉포남소잉/김은미 작성시간 13.03.09
  • 야밤에 칭구들과 갑자기 강릉 바다보러 왔어요..
    바다온김에 횟집도 들어왔어요..
    ㅋ지금 회 나오길을 기다리구 있어요..
    아..배고파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3.09
  • 화성우리꽃식물원에 봄꽃들이 활짝 활짝 피어있고 지고 있는꽃도 있네요.
    행복한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서울/유숙 작성시간 13.03.09
  • 일욜부터 금욜까지 오전부터 저녁까지 모든 오티가 끝나고 밤10시 고3딸 픽업하고 집에오면 10:30 일주일을 공중부양하고 산 느낌입니다~원장님께서 옆에서 벼락이 떨어져도 꼼짝안해야 한다는데~~~그러기엔 전 아직 ㅠㅠ
    폭풍같은 시간들이 일주일 더 기다리긴 하지만^^
    즐거운비명이라고 누군가 제게 말하시더라구요~~~
    그런기분으로 몸과맘을 무장해보려합니다~~~

    모두모두 행복한 주말보내세용♥♥♥
    작성자 소잉수석강사/김성순 작성시간 13.03.09
  • 창문을 열어도 춥지않은 날씨네요 이런날 봄나물 찾아 들녁에 나가면 좋으련만 제 마음만 보냈네요 작성자 김주애/동탄 작성시간 13.03.09
  • 햇살이 좋아 커텐과 이불
    빨래 중 입니다
    아들이 사다준 달콤 아이스크림도 먹고
    어느덧 커서 심부름도 척척 하네요
    겨울옷 넣고 봄옷도 꺼내고
    햇살 맞이 하러 갑니다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3.09
  • 따뜻한 봄날이 계속 되기를 빌려.. 올 한주도 개강으로 ^^ 바뼜습니다.. ㅋㅋ 많지는 않지만, 오랜만에 나가니. 기분 최고네요..좋은 주말 되시와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지안 작성시간 13.03.09
  • 햇살이 따뜻하게 비치는 주말아침이네요^^
    즐거운주말 보내시고 많이웃는하루되세요~~~
    작성자 홍천(유혜경) 작성시간 13.03.09
  • 봄학기 ~~
    진짜 새로운 수강생분들 뺌시롱 즐거운 하루였어요
    다른 때보다 말을 많이 해 오늘은 마이 피곤합니다
    낼 초딩들 특강이라 긴장됩니당~~~ 올빼미 타임에 고딩이 엄마랑 등록했더라구여~
    곡선박기을 하다가 "나! 안해 언니 하라고해~~"하며 손을 놓고 핸드폰만 만지더군요
    헐~~ 했어요 알고보니 엄마가 앞에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엄마께서 자격증을
    따겠다고 하시는군요~~~ 설레면서 가슴 쿵한 올빼미 타임이였어요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3.03.08
  • 개강할때는 아프지도 말고 죽을 수도 없는데 정말 힘든 하루를 보냈네요 약이 감기 몸살을 잡는지 저를 잡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몽롱 알딸딸상태로 꼬박 하루를 보냈네요 오늘 밤을 잘 보내면 좀 나아지겠죠 ㅋㅋ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3.03.08
  • 만8개월 애기엄마에요~ 애기 봄학기 문화센터 등록하면서 홈패션양재가 눈에 들어와 등록하게 되었어요~오랜만에 흥분되네요^^* 작성자 부평/임서현 작성시간 13.03.08
  • 정신없이 한주를 보내고 있습니다~~
    김미경씨 아세요?
    내일은 아이들과 경희대로 '김미경 토크 콘서트' 보러 갑니다~~
    직접 이분의 이야기를 들으면 저에게도 애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다녀와서 소식 전해 드릴께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3.08
  • 요즘 중학교에 들어간 아들~사춘기 시작 인지 짜증만 내고 저랑 많이 부딪히네요~ 잘 받아줘야지 하는 맘 뿐 저도 같이 아들에게 짜증을내고 있네요~ 어찌 해야 하는지 노하우 좀 알려 주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3.08
  • 저희 가족은 연앤이네요 성은 틀리고 이름은 죄다 연앤 이네요 ㅋㅋ
    전 아나운서 낭구랑 애들은 탤런트 ㅋㅋ
    수강생분도 유명 연앤이시네요 ~~ 한분은 낭구랑 이름이 같으셔서 성함을 부르는데
    출장간 낭구가 보고 싶더라구요 흑 ~~~~
    낭구는 출장 가면 연락이 없네요 ㅡㅡ::
    김치째개 안 끓여 줄거야 ~~~ 잘 다녀 왔냐고 인사도 안 할거야 ~~
    제가 선물을 몇번 거부 했더니 선물도 안 사오네요 나두 선물 사줘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3.08
  • 갑자기 따뜻해진 날씨에 옷도 마음도 가벼워집니다..
    이번에 아이를 낳으시고 3달만에 컴백하신 수강생분이 계세요...
    어찌나 반갑던지.....원단 고르는 안목이 좋으셔서 제가 배우기도 한다는....^^
    앞으로 좋은 분들과 쭉 행복한 바느질 이어 나갈수 있어서 행복합니다~~ㅎㅎ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3.03.08
  • 한주간의 오티가 일단은 마무리 되었네요..
    요번 학기는 오티날 결석이 많지않아서 담주가 좀 편할듯해요~~ㅎㅎ
    다음주 행복한 강의를 위해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작성자 용인/소잉 이원희 작성시간 13.03.08
  • 휴~~제천 수업 끝나고 오는데 안개가 얼마나 많이 꼈는지 한치 앞도 안보이더라구요~~
    집에 11시 반에 도착을 했네요~~
    그나마 깊은 밤이라 차들이 많이 없어서 사고도 없었던것 같아요..
    야간 운전 하시는 쌤들 안전 운전 하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3.08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